# \[아무말대잔치 ep.108\]25년 10월 첫째주 "대한민국의 희망편"

An episode of [씨네타운 39](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61024959), 5 Oct 2025, 1 h 13 min.

Audio: https://anchor.fm/s/e3b10b50/podcast/play/109202601/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9-4%2F14ccc9ff-dfbf-b689-909b-dd6626eed9f7.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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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0:15] 안녕하세요. 삼교의 본격 저자거리 주간 이슈 토크 아무말대잔치
[0:19] 2025년 10월 둘째 주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7] 아무말 대잔치의 진행을 맡은 파인입니다. 아 오랜만에 풍성하네요.
[0:31] 멤버들이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0:40] 파스벤더. 코기 그 코기죠.
[0:52]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뱅 뱅뱅뱅 뱅뱅하게.
[1:01] 아 그래요? 뭐 소개도 하기 전에 벌써 치고 들어오셨는데 소개
[1:05] 부탁드립니다. 아 예 2025KBO 우승팀 팬 엘지 팬 라모입니다.
[1:15] 흔히 그 이김병신 진병신에서. 그래도 이명신 고르라고 하잖아요.
[1:24] 이명신 팬입니다. 이번에 정규 시즌 우승한 거야?
[1:28] 네 어제 마지막 경기를 졌거든요. 지고 만약에 한화가 어제 경기랑 또 이제 금요일 경기를
[1:37] 이기면은 타이브레이크가 KBO 최초로 해요. 일위 결정전 타이브레이크는 이제까지 없었거든요.
[1:44] 그래서 이제. 근데 LG 가 상대 전적이 좋아가지고 한화 상대로 잠실에서
[1:50] 이제 한 경기로 이제 일위 결정전을 할 뻔했는데 어제 SSG 가 이제 구회말 투아웃 거의 요기베라 명언 같은
[2:00] 야구는 구회말투어? 5-2로 SSG 가 쥐고 있었는데 투럼 두 방을 날려가지고
[2:09] 예 이제 LG 가 우승하게 됐죠. 하지만 한국시리즈 우승이 진 우승 아닙니까?
[2:16] 그쵸? 사실 그게 진짠데 근데 일위로 가는게.
[2:20] 하지만 이제 찬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저는 어제 보면서 어제 보면서 느꼈어요.
[2:27] 이 새끼들은 한국시리즈 우승할 자격도 없다. 아니, 그 이제 우승해가지고 막 이제 그런 엠블럼 같은 거
[2:35] 발표하거든요. 우승 엠블럼 거기서 막 이제 이순신 장군 이거 광화문 앞에
[2:40] 있는 이순신 장군 그걸로 이제 엠블럼을 만들었더라고요. 그런데 어제 결승 홈런을 친 선수가 이율 예 선수거든요.
[2:49] 이율, 예. 이율 예 어 이름 존나 어려운데?
[2:53] 어 그 선수를 이제 해야 되지 않냐. 그 이율의 장군님으로 해야 되잖아요.
[2:58] 그 선수 덕분에 우승했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렇군요.
[3:02] 엘지 지난번에 오셨을 때도 엘지 우승하고 오지 않았어요. 저 부모님이랑 전부 다 이제 충청도 사람이랑 저는 또 대전
[3:19] 서구 용현동에서 태어났거든요. 근데 이제 아버지가 서울에서 LG 를 다니셨어요.
[3:26] 그래서 진짜 어렸을 때부터 계속 LG 팬이었어가지고. LG 여성팬들이 이뻐갖고 l.
[3:32] GLG 쪽이 이제 좀 나이가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진짜 약간 뉴비들 있죠.
[3:40] 뉴비들은 이제 뭐 키움 뭐 아니면 뭐? 삼성 이런데로.
[3:45] 아 키움 이름 섹시하네 엘지는 이제 누나들 밖에 없네요. 이제 다 이제 애 있으신 그쪽이 괜찮다면 상관없지?
[3:56] 밀프 좋아하는거 아니였어? 자, 저는 좀 이제 어린 친구들이 저를 안 좋아해져서 예
[4:04] 자 자의가 아니라 타의로 제가 어쨌든 좋아했으면. 그래요 사랑합시다 아 근데 LG 가 약간 그게 있어요.
[4:16] 루저스피릭 같은게 좀 있어. 아, 그동안 그 약간 좆밥이였었는데 요새는 또 잘하고
[4:22] 있어가지고 예. 좀 무쌍 찍고 있죠.
[4:25] 예 좀 작년에 조금 안 좋았고 그죠. 그죠, 작년에 안 좋아도 삼위는 했었으니까.
[4:30] 아직 영감독님 계시는 예 근데 이번에 그 계약 만류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우승하고 그래서.
[4:40] 어제까지만 해도 그냥 빨리 잘랐으면 좋겠다. 아 또 우승은 또 시켜야지 예 또 굳이 가야죠 그래요.
[4:50] 또 굳이 가면 또 재밌는 게임이 진행되겠네요. 뭐 지금 얼마만에 출연하신 거죠?
[4:56] 그때 뭐였죠? 챌린저스 챌린저스도 있었고 그 중간에도 한번 나오셨는데.
[5:07] 아 기억이 안 납니다. 저 그때 기억나네요.
[5:09] 그때 뭐야? 그 소개팅하고 소개팅은 아니었지만 따라갔는데 친성들이라고
[5:16] 한 사람 그. 아, 맞아, 맞아?
[5:19] 그때 그때 아. 맞다 아 그리고 또 그 얘기 있었잖아.
[5:25] 무슨 제주도 사시는 분이 팟캐스트 궁금하다고 해가지고 한번.
[5:29] 온다고 그 친구. 그 어떻게 됐습니까?
[5:32] 그분은? 그 친구가 약간 좀 요즘 좀 방황 중이어가지고.
[5:36] 예. 이제 워낙 좀 그런 막 글 쓰고 약간 그런 친구여가지고
[5:41] 약간 감성 예 예 그래서 맨날 저기 제주도에서 제주 막걸리만 마시고 있다는 근황이.
[5:50] 그렇군요. 그래요.
[5:52] 아니, 그때 그 아 이제 난 연애를 하러 하산을 하겠다라고 하셔가지고 나오셨는데.
[5:59] 많은 일 이 있었죠. 그때 그분을 아직 만나고 계신가요?
[6:04] 몇명이죠? 아, 아무튼 그때 그래서 연애한다고?
[6:14] 아, 그래, 그럼 이제 우리가 놔드리겠습니다 놓아드렸는데 음.
[6:20] 근데 뭐 지금 연애하고 계시니까 자유연애 반대는 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유연애죠.
[6:29] 자유롭지 않으면 이제 구속연애죠. 그렇게도 하는 방식이 있죠.
[6:35] 그래요 뭐 어쨌든 연애하고 계신다니까 뭐 잘 된거죠. 뭐 또 오늘 출연하신 이유가 있잖아요.
[6:41] 이따 또 다른 방송까지 쭉 달리셔야 되는데? 아, 맞습니다.
[6:45] 네 네. 그때까지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6:48] 그래서 그때 동안 이제 유지. 네 쿨타임을 좀 잘 유지하다가.
[6:53] 강적도 잘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6:56] 알겠습니다. 보평은 저기 방콕 다녀오셨는데 또 우리가 또 전화연결 한번
[7:01] 했었잖아요? 아, 그럼요.
[7:02] 예 또 아 방콕에서 열심히 섹스강간 하다가 아 목구멍에. 헤르페스가 걸려갖고 그 목상태가 정말 별로 안 좋습니다.
[7:13] 형이 목구멍에 걸릴 거면 잠깐만 어떻게 된거야? 어 그 뭐 어떻게 좀 재밌는 일 없으셨습니까?
[7:28] 아, 뭐 사실 뭔가 에피소드 거리가 없진 않은데 뭐 방송에서 풀 수 있을만한 내용은?
[7:38] 아 제가 방콕은 사실 뭐 마사지 아니겠습니까? 제가 말이 섹스만강이라고 했지만 뭐 말이 그렇지?
[7:47] 그냥 수영 수영하고 그치 어. 운동하고 수영 수영하고 수영장에서 맥주 한 캔 딱 먹는 게
[7:54] 그치 그치 뭐 그게 색상 아닙니까? 아니, 그 수영장에서도 헤르페스 걸리고 그래요?
[7:59] 아, 그쵸? 그쵸 물이 짜더라고.
[8:03] 누가 또 거기서 이제 해수욕도 아닌데 물이 짰다고? 그래서 어쨌든 첫날에 제가 마사지 샵을 갔죠.
[8:12] 사실 매일 받았으니까 첫날에 갔는데 거기 처음 가보는데 였어요.
[8:20] 뭐 그냥 그냥 하더라고 타이 마사지 봤는데 근데 처음부터 약간 요.
[8:27] 아줌마가 마사지를 해주는데 약간. 손짓이 뭔가 뭔가 애매하게 아르테 뭔지 알지?
[8:38] 그러니까 사실 마사지라는 게 온몸에 곳곳에 뭐 이렇게 어 근막에 있는 어?
[8:45] 그런 뭉쳐있는 걸 풀어야 되다 보니까 좀 은밀한 부위에 손이 가거나 뭐 이럴 수는 있는데 아 뭔가 좀.
[8:56] 그러니까 제가 마사지를 하루 이틀 받아본 게 아닌데 뭔가 좀 뭔가 좀 처음부터 끈적끈적 한거야.
[9:02] 그래서 막 엉덩이 엉덩이도 사실 큰 근육이라서 엉덩이 근육을 풀 때 힘을 많이 줘야 되잖아.
[9:08] 그래서 이렇게 팔꿈치를 누른다든지 뭐 막 그렇게 하는데 내 엉덩이를 막 손바닥으로 막 쪼물락 쪼물락 맞지더라고
[9:17] 그래갖고 별로 시원하지도 않은데 왜 이 아줌마는 뭔가 처음부터 약간 계속 야릇했어.
[9:26] 그러면서 막 이렇게 뭔가 손이 막 서예부 이런데를 들어가면서 이쪽도 좀 약간 어 딱 내가 이 이쪽에 근육이
[9:34] 뭉치는 데가 보통 있는데 그거보다 살짝 손이 더 들어오는 느낌, 그런 거 있잖아.
[9:41] 그렇게 아요테스에서 약간 뭔가 뭔가 애매하게 뭔가 뭐라 말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해서 또 이게 마사지가 아니냐 또
[9:49] 그렇지도 않아. 선을 넘지 않고 있어 마사지를 하면서 뭔가 선을 조금
[9:55] 넘을듯 말듯 하면서 계속 마사지를 하고 있더라고. 그래갖고 아씨 뭐지 하면서.
[10:01] 그래서 약간 신경이 쓰이면서 마사지를 받고 있었는데 아 결정적으로 어.
[10:08] 그러니까 저는 엎드려 있었고 이 이 마사지사께서 제 손을 팔을 딱 잡더니.
[10:17] 자 본인의 무릎 위로 딱 올려갖고 이렇게 쭉 잡아 땡 이렇게 팔을 들어올려서 뭐 이렇게 뭐 전환근하고 저 뭐
[10:25] 상방 하박을 손을 막 그니까 팔 부분을 이렇게 막 꾹꾹 눌러서 마사지를 하는 거야.
[10:32] 근데 내 손바닥을 본인의 가슴에 완전 그냥 닿는게 아니고 그냥 이렇게 척 붙이고 근데.
[10:42] 네, 그런 뭐 타이마사지를 한두번 받아본게 아닌데 지금까지 단 한번도.
[10:48] 그런. 본인의 가슴을 거기에 굳이 밀착시킬 이유는 없거든?
[10:53] 아, 그때 아 거기서 깨달았지. 아, 그때 마음의 마음의 소리가 들렸어.
[10:59] 아, 이것은 승부구나 그동안은 뭔가 좀 잔기술로 승부했다면 아 큰 큰 기술이 들어왔다.
[11:09] 머릿속에서 아. 고려아 쇼부다.
[11:11] 그러니까 뭐 요런 느낌이 확 들어갔고 아, 근데 내가 이미 한 중반을 넘어왔어.
[11:18] 마사지 1시간 중에서 한 삼십분을 넘어왔어. 그래서 이 양반도 지금 쇼부를 보려고 딱 한 것 같아요.
[11:25] 그래서 질 수 없잖아. 그래갖고 아주 그냥 내가.
[11:32] 꾹 참았지? 그러니까 뭔가 어떤 느낌이냐면은 아 이 양반이 마사지를
[11:37] 열심히 할 생각 안 하고 뭔가 좀 다른 내 내 돈을 어 그러니까 뭔가 손쉽게 아 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어 그걸
[11:49] 바라고 마사지를 받으시는 분들도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일단 나는 아니었고 뭔가 지금 와서 이.
[11:57] 어 돈을 뺏기기에는 아, 그러니까 뭔가 추가 차지를 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거지.
[12:03] 그렇지 애초에 내가 그런 목적도 아니었는데. 아, 근데 그게 거기서 갑자기 그렇게 전환이 가능해?
[12:10] 아, 그렇다고 합디다 아 그래요? 아 그냥 보통 이렇게 커튼쳐 있으니까.
[12:14] 아, 그러니까 뭐 대단한 건 안하고 그냥 이렇게 약간 좀 음 나무가 좋아하는 어유사 요정도 그렇게 이렇게 슬쩍 하는
[12:22] 걸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막.
[12:27] 어우. 근데 잡이 잡이 많으시잖아요.
[12:30] 뭐 핸드 잡도 있고. 그.
[12:35] 정도지 하면은 근데 어쨌든 아 나는 꾹 참고 이게 전환근을, 그러니까 내 손바닥은 그분의 가슴에 완전 딱
[12:46] 붙어있는 상태야. 어떻게 움직일 방법도 없어 내가 엎드려 있잖아.
[12:51] 그러니까 팔이 약간 반쯤 꺾여있는 상태야. 그 상태니까 어떻게 팔 뭐.
[12:56] 떼지도 못하고 이 손바닥이 가슴에 딱 붙어있는 상태에서 전환근을 꾹꾹 누르니까 이게 나도 모르, 아니, 그러니까
[13:04] 어쩔 수 없이 한번 해보세요. 꽉꽉 누르면은 이게 손바닥이 손이 주물주물해지네요.
[13:11] 어 이렇게 어 주물럭주물럭 갈채 어 손이 잼잼을 할 수 밖에 없어요.
[13:15] 그분들은 또 이제 이게 구조적으로 엄청 세게 누르니까 체중을 실어서 하지만.
[13:26] 버텼지, 나도 모르게 이렇게 오무러지길래 딱 피고 아 어 질 수 없다.
[13:37] 승부에서 질 수 없다. 내 내 돈과 내 소중한 단백질을 함부로 이런 데서 뺏길 수
[13:44] 없다. 그치그치 그래갖고.
[13:47] 뭐 어떻게 됐겠어요? 이겨냈지?
[13:50] 한국은행 자존심 그렇군요. 지켜야 했습니다.
[13:52] 씨앗은행에서 씨앗을 씨앗을 지켜냈다. 내 돈과 단백질 지켜야 겠다.
[14:00] 지란한테 질 수? 없다 그래요.
[14:05] 또 대한민국에 되게 자존심이네요. 재밌 신기한 경험이 아니, 그러니까 재밌었어.
[14:09] 그냥 순수하게 그냥 약간 그런 경험 자체가 어 그 자체가 야 이렇게 들어온다고.
[14:14] 그냥 가슴 플라팅 해버릴. 거 아, 그것도 그렇고 우리가 사실 아 뭐 사람마다 취향이
[14:20] 다르겠지만 뭐 전 별로 가슴 쪽에 그렇게 큰 어 뭐랄까 애착을 되는 사람이 아니어서 약간 뭔가 그냥 서울에서 부산
[14:32] 갈 때 휴게소 한번 들리는 정도. 음 아 나한테 뭐 그냥 뭐 증평회계소쯤 되는 거야?
[14:39] 가슴은 어 잠깐 어 근데 진짜로 한. 거의 한 내 내 체감상 한 십분 정도를 그분 가슴 아
[14:49] 진짜로 그분도 승부를 볼려고 어 가슴이 되게 크시더라고. 그래갖고 내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음 아 머리털 나고 한
[14:59] 여성의 가슴을 한 십분 이상 그렇게 뭔가 어? 내 손바닥에 이렇게 파지한 경험이 내 기억에 별로 없는 것
[15:07] 같아? 어?
[15:08] 그래서 어쨌든 반코에서 하죠. 재밌는.
[15:13] 승부를 쇼부에서 이기고 온 방콕, 섹스 마스터 배스밴드 예 몇 박 며칠이셨죠?
[15:24] 구박 10일 그럼 그것보다 더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나요? 아 있을 수도, 아, 그렇군요.
[15:32] 아니, 언제 푸시려고? 아니 저지만 글쎄요.
[15:37] 설럽텔에서 어떻게 한번? 그래요?
[15:40] 뭐 저기 오십한테 따로 한번 토스해줄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15:50] 저희가 지금 추석 연휴인데 뭐 추석 때 어디 가시나요? 형은 또 여기 서울에 있겠네.
[15:56] 나는 뭐 갈데 없으니까 집에 있을 겁니다. 예 나무님은 뭐 아?
[16:02] 다들 서울 지키는 서울 지킴이들. 그렇죠.
[16:06] 우리 호남, 호남이 호남향우에는 또 내려갔다 옵니다. 아니 아 나 저기 운전하는 거 힘들어 죽겠어?
[16:14] 아 운전 내려갈 때마다 한 다섯 시간씩 해야 되거든요. 차 막히면은 5시간.
[16:21] 뭐 여섯, 다섯시 반 반 뭐 이렇게도 걸리는데 아 그렇게 뭐 집에 애기도 없고 그러면 솔직히 그냥 아예 막 존나
[16:29] 밤에 가거나 새벽에 가면 안돼 그렇게도 하는데 또 어머니 오시고 가니까 또 차례를 나이가 나시니까 예 차례 지나
[16:40] 내려가서. 어렸을 때 생각나는데 차례 저 충청도인데 차례 지내면 이제
[16:46] 그. 지방 쓰잖아요, 지방 지방 쓰고 그 지방을 그 밥풀로 붙여
[16:54] 넣었거든요. 그러고 이제 그 이렇게 뭐 딸그락 딸그락하고 이제 밥 꽂고
[17:02] 막 어디 녹고 막 하잖아요. 저희는 그렇게 하는데.
[17:06] 그러고 나서 이제 밥 있잖아요. 그 밥을 애들한테 다 먹였어요.
[17:12] 밥을. 왜냐면 그게 귀신이 먹었던 거니까 겁 없어진다고 다 애들
[17:17] 먹여거든. 애들 겁 없어지라고 약간 그런 거 그런 거 하고 그런
[17:23] 설날이면 또 이제 세배하고 이제 추석에는 송편이죠. 송편.
[17:28] 그렇죠. 송편이죠.
[17:30] 근데 되게 이제 음복한다고 하잖아요. 그 제4 음식 그 그 현장에서 밥을 먹고 그거 먹으면 뭐
[17:37] 복이 온다고 다들 한입씩 먹게 했었는데. 저도 그거 그런거 좀 먹고 했던 기억나네요.
[17:44] 막 그 대추 같은거 한입씩이라도 먹어야 좋다고 그런 얘기 하더라구요.
[17:51] 주로 밤을 먹었죠. 저는 아 밤 생밤이잖아요.
[17:54] 생밤 생유리산이 맛있지. 밥을 곧바로 밥을 먹어야 되겠다.
[17:59] 어렸을 땐 딴 거 먹으면 좀 약간 어 입맛이 좀 그래 밤이 딱 좋아.
[18:05] 약간 떨듯 햇반만 먹으면 좀 떨잖아요? 썩은 느낌, 썩은 부분을 했을.
[18:12] 때는 진짜 그런 거 안 먹었는데? 나이 드니까 그런 것도 먹겠구나.
[18:18] 자꾸 전 대신 나물 먹고. 나도 나이가 들었다는게 느껴져요.
[18:24] 그니까 나도 30 이후부터는 나물 같은 거 존나 먹게 되더라고.
[18:27] 나물에다가 그냥 밥 그냥. 생구 존나 좋아하고.
[18:32] 어렸을 때는 막 그런 갈비찜이나 막 그런 전 기름진 거 그런 거 자체 이런 거 좋아했는데.
[18:40] 저는 여전히 그런거 좋아합니다. 나이 먹었다는거 좋아하니까.
[18:46] 추석이 그거죠. 이제 가을을 빤다는 거죠.
[18:49] 아 네 그렇죠. 가을에 가을이 이제.
[18:54] 추석에 간다면 곧 추석 줄을 빤다는 거죠. 서킹 고추석과.
[19:01] 추석. 주로 이제 아이디어 그쪽으로.
[19:05] 나오네요 썰라트 아니었나요?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우리 아니야, 우리 그분들이랑 또
[19:12] 달라요. 여기 또 성스럽게 가야지.
[19:16] 그래 형 오랜만에 왔으니까 또 댓글 한번 읽고 갑시다. 아 예 목에 헤르페스가 와서 길게 하기 힘든데 그래도 한번
[19:25] 읽어보겠습니다. 자 스포티파이 댓글이네요.
[19:29] 그렇다는 얘기는 팟빵 댓글이 없다는 거죠? 예, 아무 말 대잔치 백칠화 지난주 9월 넷째 주편에.
[19:38] 완전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전에 리비노티 님께서 아.
[19:42] 또 우리 일본에서 어 출석, 그 기간임에도 요리하시는 하인님 감사하문이다라고 우리 예 오다프노프님께서 예
[19:54] 오다프님 네 일본에서도. 일본도 추석 지내나?
[19:59] 할거야, 아니, 그러니까. 중국은 지내는?
[20:03] 원래 있었는데 그러니까 중국하고 우리나라 지내고 원래 일본도 있었는데 걔들이 그 완전 천황 어 그 메이지 뭐
[20:12] 유신 그거 하면서 싹 그냥 걔네 음력도 안 세잖아. 이제 백 프로의 압력에다 어 그 옛날 명절 다 없애버렸어.
[20:20] 그래갖고 아마 안 할 거야. 그렇구나 그래서 추석은 모르겠는데 제가 설날에 저기
[20:27] 베트남을 간 적이. 근데 베트남에도 선례를 새더라고요.
[20:32] 알고 보니까 거기도 다 유교 문화권 이어가지고 갔는데 부모님이랑 다 같이 이제 패키지를 갔거든요.
[20:38] 저랑 이제 부모님이랑 동생이랑 갔는데 진짜 연대가 아무도 없어요.
[20:43] 다 약간 우리나라 칠팔십년대처럼 다 그 하노이에서 일하다가 이제 고향 내려가면은 진짜?
[20:53] 그 수도에 하노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베트남 처음 가가지고 막 그 오토바이 많잖아요
[21:00] 와 많다 했는데 그 가이드분이 왜 케이 사람이 없지? 아 본인은 많다고 느꼈는데 그렇기도 하구나.
[21:08] 근데 우리나라도 서울에 명절 때면 사람들 없잖아? 아니, 저는 언제지 지난 설인가?
[21:15] 그때 어차피 안 내려가고 있으니까 동생이랑 같이 저기. 저 신림사니까 신림에 뭐 저녁 먹으러 갈까?
[21:23] 뭐 했는데 저녁 먹고 이제 술 먹으러 가는데 꽉 차있는 거예요.
[21:28] 그래요. 사람이 너무 많아가지고 웨이팅을 할 정도여서.
[21:33] 아니 전에 그 제가 회사에 일 이 너무 많아가지고 못 내려간 적이 있어요.
[21:39] 그래서 그 그러니까 명절에 서울에서 보내본 게 되게 처음이었나 막 그랬던 것 같은데 사람이 생각보다 진짜
[21:49] 없더라고. 어, 그래 요즘은 또 외국인도 많고 뭐 뭐 일인 가구도
[21:55] 많고 예전만큼. 그렇게 내려가는 분야는 아니래요.
[21:58] 어. 다른데 뭐 지방을 가는게 아니라 여행을?
[22:02] 가니까 이번처럼 되게 긴 연휴는 특히나 휴가가 붙여가지고 막 해외여행 많이들 가셔서 그러게 연휴 직전에 제가 외국
[22:13] 갔다 와서 그런지 한국 사람이 진짜 별로 없더라고요. 있긴 있어갖고 보긴 봤는데.
[22:18] 오히려 평생 아무 평소에 아무 때나 가는 것보다 훨씬 적은 것.
[22:22] 같아요. 오히려 이제 다음 주, 그러니까 10월 둘째 주에 뒤에
[22:28] 그냥 휴가 붙여가지고 가는 게 그 훨씬 길어지는 거죠. 그래요.
[22:35] 그리고 유튜브 댓글 유튜브 댓글에 프란시스리 님께서. 역시 야만돌이 형님 쌍남자네요.
[22:44] 사연의 여자 기운은 일 프로도 없음 아 지난번에 또 우리 야만 형님께서 뭐 본인의 영화 스토리 등등 구국제에 갔던
[22:55] 스토리 그리고 이제 영화 뭐 동아리 시절 뭐 이런 얘기를 좀 풀어주셨었습니다.
[23:02] 그렇죠? 아, 그러니까 사실.
[23:04] 형님이시긴 한데 우리랑 뭐 그렇게 세대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는데 얘기 들어보면은 진짜 막 한 팔십년대 얘기 듣는게
[23:12] 언제예요? 오공시절 나오늘이때 나오늘이 맞나?
[23:17] 아니. 그러니까 뭐 그 PC 통신 얘기도 하셨고, 예전에 뭐
[23:21] 싸이월드에 영화 동 뭐 그 동호회 뭐 그런 것도 운영하시고 하셨는데 그러니까.
[23:27] 저도 피씨통신 했었고 싸이월드도 했었지만 확실히 그 나이대가 달라서 그런지 저는 피씨통신으로 그냥 뭐 저기 뭐
[23:37] 소설이나 보고 뭐 그냥 뭐 채팅이나 하고 그랬지 뭐 그렇게 막 막 만나고 막 하 또 그때 또 진작 좀 그런 걸
[23:48] 알았으면 그치 그때 동호의 맛을 알았으면. 또.
[23:52] 그때 또 뭐 낭만의 시대 아닙니까? 아, 네, 그럴 때가 있었죠.
[23:56] 아 참. 아쉽네요?
[23:58] 근데 프란시스 님이 할 말이. 에 왜 프라하장만 해도 뭐 그래요?
[24:07] 청년이지 그렇습니다. 그래요 저희가 뭐 매일 매일 주소 그냥 없앨까 우리.
[24:16] 어 매일 어. 없앨까 그래도 놔둘까.
[24:20] 그래도 그래도 민원 창구로 놔둘까요? 그럽시다.
[24:23] 저희 민원 창구가 있습니다. 예 이메일로 봤고요.
[24:28] 이메일 주소는 CINETOWN 숫자 삼구, 골뱅이, 지메일 닷컴입니다.
[24:32] 그리고 저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삼구 팟캐스트 숫자 39PODCAST 이렇게
[24:39] 검색해서 어 팔로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24:44] 유튜브에서 씨네타운 삼구 한글로 씨네타운 숫자 삼구 이렇게 검색해서 팔로워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24:50] 어 그리고 지금 듣고 계시는 플랫폼이 유튜브, 애플, 스포티파이시라면 별점과 댓글.
[24:56] 좋아요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요 SNS 에는 다 저희가 계정이 있는데 그럼 이제
[25:02] SNS 가 된 여기 카카오톡도 어떻게 카타다 111 파야 되는 거 아닙니까?
[25:08] 완전 그냥. 저희 나이대가 카카오톡에 하긴 해야 돼요.
[25:11] 스포티파이는 너무 트렌드 그런가? 카카오스토리 이런데 가요?
[25:16] 애새끼들 사진 있는데 거기? 꽃 사진을 이렇게 프사 해놓고 좀 해야 되는게 아닌가?
[25:28] 그리고 저희 몇가지 홍보할게 있습니다. 음, 저희가 아 추석특집이 지금쯤 다 올라왔겠네요.
[25:34] 생각해보니까 그렇죠. 네 다 올라왔고, 그래도 올라온지 모르고 못 들으신 분
[25:39] 있으실 거예요. 그렇습니다.
[25:40] 왜냐하면 제가 저희가 엊그제 네 10월 삼일날 그렇습니다. 유튜브로만 유튜브에서만 볼 수 있는 그 네
[25:49] 익스클루스입니다. 그.
[25:52] 저기 뭐죠? 파이나키아 파이나키아를 만들었습니다.
[25:55] 그래서 업로드 해놨으니까 한번씩 그 유튜브에서 시네타운 삼국 검색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구요.
[26:01] 과감하게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그거 한번 누른다고 막 파이프 아니 그 그 뭐지?
[26:07] 그 구독 알고리즘 좆되지 않으니까 그렇죠. 네 과감하게 눌러주시면은 자주 안 나타날테니까.
[26:21] 그리고 그 유튜브에서 저희 틀어놓고 주무셔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또 수면 채널로 나쁘지 않아요.
[26:30] 컨텐츠도 많으니까 아마 다 들어도 아침까지 쭉 돌고 있을 거예요.
[26:35]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티셔츠를 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26:41] 저희가 또 그 로고가 박힌 티셔츠를 제작 해놨거든요. 프린트를 해놨습니다.
[26:46] 그래서 티셔츠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콘텐츠에 있는 상세 설명란에서.
[26:51] 어 해당 링크를 어 복사 붙여넣기 해서 오셔도 되고요. 어 그 바로 가기 안 되기 때문에 어 궁금하시다면
[27:01] 인스타그램이나 아니면 유튜브에서 그 해당 URL2 있으니까 바로 가기로 들어오셔서 신청해.
[27:08] 주셔서 백회 특집 때 맡았던 맞습니다. 제가 그거를 받고 깜짝 놀랬는데 저도 티셔츠 반팔 티셔츠를
[27:16] 엄청 많이 사거든요. 맨날 거의 이제 집에서도 입고 그러니까 근데.
[27:21] 싸고 나니까 그 택을 보니까 제가 많이 사는 그 제작하는 티셔츠 티셔츠에서 하더라구요.
[27:30] 그 확실히 퀄리티도 되게 좋고 너무 좋더라구요. 그 제가 그냥 무슨 어디 단첸티 그냥 마무리로 맞추는데
[27:39] 거기가 거기가 아닙니다. 네, 거기 좋은데서 하니까.
[27:43] 그 진짜 브랜드 괜찮은 데거든요. 그러니까 그 티셔츠 단가가 일단 비싸.
[27:50] 비싼 걸로 시작해갖고 사실 마진이 거의 없어요. 네, 손해 보고 만드는 겁니다.
[27:55] 네, 그래서 아무튼 신청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이번주에 핫이슈 금주 핫이슈 알아보도록
[28:12] 하겠습니다. 사실 이게 저희가 십월 2일 지금 목요일날 녹음을 하고
[28:17] 있는데. 어 중요한 건 어제 다 했었거든요. 10월 1일 날 이게
[28:22] 아마 추석 전에 좀 중요한 행사들을 다 미리 진행해 버리신 게 아닌가 뭐라서 하는 생각이 듭니다.
[28:31] 그 작년에 되게 끔찍했던 그 국군의 날 행사 기억하시나요? 시청 앞에서 예 그 뭐지?
[28:38] 또 그거를 정조대? 그때 들어왔던 그 항공모함이 지금 석촌호수에 갇혀있는 거
[28:48] 아닙니까? 그러니깐요, 아니 그 청계천에 있대요.
[28:51] 어 옮겼나? 국회 태권브이랑 같이 있는.
[28:55] 줄 알았는데 그때 그 끔찍했던 AR 영상을 아직도 전 잊지 못합니다.
[29:00] 예, 그런데 요. 국군의 날 기념식을 77 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을
[29:05] 가졌습니다. 우리가 늘 해왔던 이 계룡대에서 했었고.
[29:09] 제가 계룡대 출신입니다. 아 그래요 아 군대.
[29:13] 공군인데, 이제 공군 그. 육해군 다 몰려있잖아요.
[29:18] 육군 해군 공군 본부가 계룡대 있고 저도 그 국군의 날 했었거든요.
[29:24] 저는 그. 사열 같은 거?
[29:25] 아니 아니요 그 준비 계룡대 안에 있었으니까 국군의 날 가끔 해요.
[29:31] 가끔 이제. 이제 보통 취임한지 얼마 안 됐었을 때 저는 이명박
[29:36] 때였거든요. 원래 군대 내에서 투표를 하고 이명박이 돼가지고 10월
[29:42] 일일에 국군의 날 그 준비를 했었거든요. 진짜 난리인 것 같애.
[29:47] 그래서 경례했어 보지도 못해요. 거기 무슨?
[29:51] 뭐 모든 그 계룡대 내에 있는 모든 건물에 기무사들이 다 들어와 가지고 막 그 천장에 그 뭐 봉인지 붙이고 뭐 다
[30:00] 어 뭐? 문짝이 있는 곳엔 다 보인지를 붙여요.
[30:04] 왜냐면 혹시 거기에 누워 숨어있다가 쏠 수도 있으니까 다 붙여놓거든요.
[30:12] 보인질이라는게 진짜 별거 없잖아요 에이포지에. 그냥 도장 찍어놓은거 그냥 종이 딱.
[30:19] 붙여놓는가? 그 열릴만한 구석에다가 그렇지 그런건데 네 국군의 날
[30:25] 행사를 또 했네요. 음.
[30:27] 진짜 개군했겠네. 저도 군생활이 그 충북 쪽이라서.
[30:31] 그 저희 쪽에서도 계룡대로 뭐 지원 나가고 이런 케이스가 좀 있었어요.
[30:35] 음 아무튼 예 그래서 그 행사를 했고 어 이게 되게 드라마틱한게 사실 이 군인으로부터 그 어떻게 보면 그
[30:47] 계엄의 날 만약에 그 군인들이 그 윤석열 말을 들었으면 끌려가 가지고 처형 당했을 사람이었거든요.
[30:54]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기도 하고 지금까지 계엄이.
[30:59] 이어지면서 뭐 지금 까싹대고 있는 조희댄이 뭐 이런 어 새끼들 죄다 그냥 집에서 그냥 어 얌전히 술 마시고 있고
[31:12] 군인들이 판치고 있을 시기였겠죠. 아직도 지금 뭐 한 1년 뭐 1년 한 십개월 정도 십개월
[31:24] 정도 됐으니까 아직까지도 아주 그냥 무서운. 시대를 살고 있었을 텐데 그렇습니다.
[31:32] 그런 분이 지금 군 통수권자가 되어서 그쵸 네 경례를 받고 있습니다.
[31:37] 모든 장성들에게 국군의 날이 77 주년이군요. 이 국군의 날이 아마 10월 112 그럴걸 무슨 우리가
[31:48] 625 때 그 승전한 날이였나요? 어, 그러니까 아마 뭐 어딜 넘었나?
[31:53] 압록강을 넘었나? 뭐 뭔가를 넘었던 그날일 거야.
[31:57] 그러니까 치고 올라갔던 인천상륙작전 이후에 뭐 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32:02]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역, 그러니까.
[32:06] 우리가 그 남침 남침 맞냐? 씨발 어쨌든 남침을 당했잖아.
[32:11] 그래서 부산까지 밀렸다가 최초 반격을 한 게 아마 인천상역점 성공해서 맞잖아요.
[32:16] 그러니까 그때 성공하면서 치고 올라가서 뭐 무슨 강을 넘었던 날이 10월 일일인가?
[32:21] 그럴 거예요. 그때로 우리나라 군인의 뭐 그걸로 친 걸로 알고 있는데
[32:27] 근데 여기도 보면은 뭐? 좀 있다 하실 얘기지만 우리 군의 역사가 77년 이전부터
[32:34] 시작됐고 조국 독립을 위해서 싸운 독립군과 광복군이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이자 근간이라고 대통령의 말씀을
[32:43] 하셨습니다. 저는 이게 너무 맞는 얘기입니다.
[32:46] 제가 군대를 뭐 카투사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미군 애들은 그거에 대한 자긍심이 엄청 쎄 아, 그러니까.
[32:57] 미국의 그 국가 수립보다 독립기념 선언보다 또 그 미군이 먼저 출발을 했다.
[33:06] 군대가 먼저 있었다. 걔네는 그니까 뭐 그 영국의 식민지로 하다가 그래서 어쨌든
[33:14] 그거를 자기네들의 처음 그니까 군대의 스타트를 그니까 그 영국의 대항에 싸운 그때부터로 잡아서 그래서 하여튼 미국.
[33:26] 그 국가 설립 보다 뭐 한 몇 년인가? 몇 년인가?
[33:31] 하여튼 앞서 얼마 좀 앞서 근데 그거를 엄청 프라이드로 생각해갖고 막 행사할 때도 그 얘기 항상 하고 근데 그게
[33:40] 나는 어쨌든 음 좋아 보였어. 그래서 좋죠.
[33:45] 그래서 우리도 약간 여러 거를 좀 이게 뭐 좀 한번 바꾸는 것도.
[33:52] 필요합니다. 지금 군.
[33:56] 장성들의 이 정신상태가 난 다 쳐빠져있다. 그런 생각해서 다 다 날려야 돼요.
[34:03] 그 내란 시절 때 사실 군 장성 중에 그 계엄이 터지고 나서 그 목소리를 낸 인간이 있나요?
[34:13] 단 한 명도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음 그 이렇게 사실 북한보다 남침을 더 많이 해서.
[34:22] 음 씨발 그렇지 육사 출신 새끼들이 육사 놈들 당분간 그냥 아예 진급도 하지 말고 어 이번에 뭐 합참의장도 뭐 육사
[34:31] 아닌 사람을 하잖아. 내가 생각하기엔 육사 없애는 게 맞는 것 같아.
[34:37] 다들 그냥 저기 사관학교들 그냥 평준화 시켜버려가지고 그 경쟁시키게 만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34:43] 아, 그것도 근데 사실 쉬운 게 아니라 육사만 없앨 수는 없잖아?
[34:46] 아무리 그 지은 죄가 있다고 하더라도. 너무 많아 근데?
[34:50] 그건 그렇지 너무 많아 아니 씨발 아니 본진을 공격을 그렇게 많이 해버리면 그거는 그냥 암덩어리 아니야.
[35:00] 상벌 체계를 확실히 해서 뭐 그런 것도 잘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박정훈 대령도 또 뭐 표상 보상 받지 않았습니까?
[35:09] 예 그런 식으로 뭐 아직 내란 진압 과정이니까요. 또 너무 세게 나가면은 또 예 그럴 수가 있어서.
[35:19] 그렇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방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독립군, 광복군이
[35:24] 우리 군인의 국군의 뿌리이다 라는 것을 일성으로 이제 강조를 하고 나섰고, 그 다음으로 이제 자주 국방에 대한
[35:32]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전지 작전 통제권이 지금 미국에 있잖아요.
[35:38] 그게 어. 사실 지금 미국이 예전에 미국이라고 보면 안 되는
[35:44] 상황이에요. 미국이 지금 우리나라 삥 뜯으려고 하고 있고.
[35:49] 우리나라 기술 다 뺏어 가려고 하고 있고 지금 그러고 있는 상황이라 그 예전에는 또 그런 얘기도 했었죠.
[35:56] 한국을 봐라 거대한 항공모함 같지 않냐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36:01] 걔네는 우리나라가 뭐 쑥대밭이 되건 우리나라의 뭐 사람이 있건 동물이 있건 뭐가 있건 그냥 신경 안쓰고 아 얘네
[36:10] 전투적인 요충지로서 굉장히 좋다. 중국을 견제할만한.
[36:14] 일본을 지킬수 있으면 우리나라는 충분히 내줄수 있다. 약간 그런 카드.
[36:20] 땐 일본도 그렇게 보고 있을 것 같아 미국에서는. 일본은 지킬 것 같아 625 때도 약간 그랬던 거죠.
[36:27] 그런가요? 음 아무튼 그렇습니다.
[36:30] 그래서 좀 그 자꾸 저걸로 또 미국에서 북한세 협박이나 그걸 삥 뜯는데 저걸 지금 계속 써먹고 있어서 그 국방
[36:41] 관련된 이야기를 계속 써먹고 있어서 어 좀 자주 국방에 대한 화두를 좀.
[36:48] 지금 한 2번째 던지고 있거든요. 2세 번째 그 미국 저기 유엔 가기 전에도 한번 이야기를 했었고 이번에도 또 한번
[36:59] 군인의 군인의 날에 국군의 날에 한번 또 던지는 게 굉장히 좀 이게 어 실제적으로 좀 의미가 있는 이야기인 것
[37:07] 같아요. 전작권 문제는 사실 아 뭐 또 우리가 윤석열 사태를 겪었기
[37:15] 때문에 야 이거 또 함부로 가져오기가 좀 좀 그런 생각도 있지만 어쨌든 자주 국방이라는 거는 굉장히 꼭 전작권을
[37:25] 회수 하지 않더라도 조금 더 우리가 주체적으로 국방을 하고 미군의 도움을 많이 안 받겠다 라고 어느 정도 거리를
[37:37] 두면서. 뭐 다자외교를 하는 수단으로 우리가 써도 될 것 같아요.
[37:42] 지금 미국이 워낙에 저러고 있기 때문에. 근데 또 어떻게 생각하면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37:48] 그 막 백신. 음모론자들이 백신 맞으면은 이제 그 누구 누구죠?
[37:54]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한테 조정 받는다. 차라리 조정을 받으라고 이런 것처럼 차라리 미군이 작전을
[38:02] 해주세요. 우리 우리 국군 못 믿으니까 뇌대리 뇌대리 해달라고.
[38:10] 아 그래요? 아 지금 아 솔직히 지금 있는 장성들 싹 다 날려도 돼?
[38:16] 젊은 애들로 해도 돼? 그 백선엽이 이런 애 물론 그때 전시였고 뭐 지금하고
[38:24] 비교할 상황은 아니지만 백선엽 이런 새끼 무슨 한 서른몇살에 별 달고 그랬어?
[38:29] 씨팔 왜 왜 못해 어 이상한 새끼들 싹 다 날리고 멀쩡한 젊은 애들로 해도 돼 뭐 어때 뭐 싸우지도 뭐 전쟁할 것도
[38:38] 아닌데 지금 당장 그래 됩니다. 좀 좀 과감하게 하시고 그래도 될 것 같아요.
[38:45] 개혁은 YS 처럼. 아 그렇지 6464 출신 별 다 날려 싹 다 날려 야 니네
[38:51] 씨 벗어 이 개새끼들아 이러면서. 내가 그.
[38:54] 통수권자다 이러면서 그렇죠. 하지만 너무 그렇게 몰아치는 것보다는 또 절차와 법에
[39:04] 따라서 법을 만들어서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39:08] 이 신상필벌이 어 신상필벌로만 가도 사실 좀 제대로 돌아가게.
[39:14] 그렇죠. 뭐 내란이란 어마어마한 일 이 벌어졌고 내란 재판소도
[39:20] 설치가 되고 하면은 이들도 뭐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9:24] 그러니까 사실 이게 군에 있는 사람들 중에 내란에 가담한 인물들에 대한 색출 작업이 제대로 안되고 있거든요.
[39:32] 사실 시작도 안됐죠. 근데 그 현장에 출동했던 사람들 그리고 어 지위를 어쨌든
[39:40] 그 윤석열의 지위에. 닿았던 모든 인물들을 정말 한명 한명 다 어 좀 조사를
[39:49]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는 이제 군 개혁 및 강군 구상 뭐 여기서는
[39:56] 이제 그 AI 라든지 어떤 시스템화 군 전력의 좀 시스템화, 그런 것들을 좀 하겠다.
[40:05] 그리고 어, 그 좀 군 내부의 어떤 그. 뭐라죠?
[40:12] 대우나 이런 것들을 좀 조금 더 강화를 하겠다, 좀 좋게 만들겠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40:20] 이게 어차피 우리가 지금 뭐 모병제로 가는 거는 정해진 수순 아닙니까?
[40:28] 그렇죠? 어차피 뭐 인구구조로 보나 뭐 군, 지금 현재 시스템으로
[40:36] 보나 뭐 인원이 많다고 해서 뭐 강한 군대가. 되는 것도 아니고 사람으로 사람으로 뭐 이렇게 머릿수로
[40:47] 채워갖고 강한 뭐 군대를 만드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또 그때마다 항상 걸림돌이 됐던 게 아 이게 군인을 못 줄이는
[40:55] 이유는 씨팔 별들이 너무 많아서다. 어 군 자체 인원을 줄이면은 별들이 뭐 날아갈 수밖에 없기
[41:01] 때문에 그래서 절대 안될거다 했는데 이 내란을 어떻게 보면은 지렛대 삼았어 씨발 싹 다 날린다.
[41:09] 똥배 다 날리고 쏙 다 날리고 니네 그냥 막 다 통패하고. 답하고 어차피 지금 뭐 어?
[41:15] 휴전선도 다시 시시티비가 지키고 뭐 그렇게 하는데 뭐 해라 인원 줄이고 어차피 사람도 지금 애들도 없는데 어 그러면서
[41:23] 그냥 아예 그냥 한큐에 모 명제로 바꾸고 어 월급도 좀 많이 주고 어 좋잖아?
[41:30] 어 아니 많이 많이 주자고 뭐 야? 솔직히 군인 뭐?
[41:36] 모병제로 하고 거기다가 뭐 공무원 이상 일반 공무원들보다 훨씬 이상의 봉급 주고 뭐 위험수당하고 뭐 뭐 특근수당
[41:44] 주고 누가 반대해 국민들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나라에 돈 많아 존나 많아 씨발 대한 고래 이런 거 봐봐
[41:53] 하는지도 몰랐잖아. 어.
[41:55] 그런데 나 수천억 써도 티도 안 나 우리나라 예산이 아, 뭐 나 이렇게 좀 전향적인 플랜도.
[42:05] 이런건 사실 지금부터 해놔야 돼요. 사실 왜냐면 인구가 지금 계속 절벽이라서 계속 떨어지기
[42:12] 때문에 이거 계속 그냥 인구수로 밀어붙이는 게임은 우린 이미 끝났어요.
[42:17] 이제 못해. 그러니까 뭐 지금 여기서 이제 그 드론이라든지 인공지능
[42:22] 전투 로봇 이런 거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진짜 단계적으로 계속 개발을 하고 있고 그 우리가 그 러시아
[42:30] 러우 전쟁 때도 그 북한군 파견됐는데 막 드론에 쫓겨가지고.
[42:35] 그런 거 영상 뭐 보신 분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그러니까 이제 더 이상 막 이대전술로 하는 게임은
[42:41] 끝났다니까 저 드론으로 막 그 몇 명씩 다 북한군 작살나고 이런 게 나왔거든요.
[42:50] 그렇습니다. 이미 그런 상황이에요.
[42:53] 군 병력 자체가 그리고 뭐 가장 중요한 거죠? 이제 내란 사태 청산.
[43:00] 이런 얘기는 방금도 많이 했으니까. 그래서 아무튼 결과적으로는 뭐 강한 안보를 만들겠다 라는
[43:07] 얘기를 좀 메세지를 했습니다. 그래서 뭐 이날 있었던 것 중에 가장 큰 행사였었던 것
[43:15] 같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 대통령 직속에 대중문화 교류
[43:18] 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JYP.
[43:23] 이게 진짜 온갖 전문가들이 다 모아놨거든요. 음 SM 의 대표이사 하이브 대표이사 음 YG 대표이사
[43:36] JYP 대표이사는 아직도 정욱이네 다 했어요. 대중음악회 이 어 그 4-2 대기업들이죠.
[43:47] 음 다 모였습니다. 게임도 크래프톤 넥슨 어 AC 스마킹 어 뭐 뭐 집 새끼들
[43:54] 다 모였는지 그래. 어 이거 코모든도 다 뺏어가는 사람들 그리고 웹툰 애니도
[44:01] 이 네이버 웹툰 이 김준근도 되게 유명한. 사람이거든요.
[44:04] 네이버 웹툰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SMSSSM 지 SAM 지구나 모텔 내가 좋아하는 탑툰 왜 없지?
[44:18] 아쉽네. 뭐 약간 뒷구멍으로 들어오지 않을까요?
[44:21] 아 그치그치. 그리고 뭐 그 영화 영상 관련해서 CJ.
[44:26] 그리고 중앙 컨텐츠리 음 에이스토리 다. 유명한 뎁들이죠.
[44:31] 여기다 롯데 왓네어스브 이렇게 해서 뭐 뭘 하겠다는 거예요.
[44:36] 그래서 어 대중문화 교류위원회를 출범을 했습니다. 박진영이 거의 그 문체부 장관급이던데 장관급이에요.
[44:46] 그러니까 장관급 네네네 그래가지고 뭐 그 행사 시작하는데 르세라빈 나와서 공연으로 시작해서 어?
[44:56] 그 누구냐? 스트레이 키즈로 이제 마무리하는 그런 행사가 있었습니다.
[45:01] 그 웃겼던게 그 이제 르세라핀이 공연을 하고 박진영이 뭐 하고 그다음에 이제 대통령이 나서 연설을 하는데 막
[45:10] 연설하다가 어 여기 앞에 귀걸이 어 귀걸이 잊지 말고 챙겨가라고 걱정된다고 막 그 얘기 하더라고.
[45:18] 그래서 빵 터지고 막 난리 났습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45:22] 그래서 음. 뭐 여러가지 행사를 하겠다.
[45:26] 그러니까 이게 그 전에도 얘기 했었는데 우리나라가 자체가 이 케이팝이라든지 한류 문화를 통틀어서 이 갖고 있는
[45:35] 보유를 한 나라다 보니까 뭔가 그 문화랑 관광까지 뭔가 이렇게 합쳐져서 즐길 수 있을 만한 그 하나의 어뮤지먼트
[45:47] 파크 같은 느낌이. 사실 이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오면은 다들 그 생각하죠.
[45:52] 왜 오지? 그러니까.
[45:55] 볼게 뭐 있다고? 무슨 뭐 멋진 건물 볼려면 중국, 일본가면 되고 문화
[46:01] 즐기려면은 일본가면 되고 그렇지 그렇지 역사 볼려면 중국 가는데 우리 왜 결국 케이팝 밖에 없잖아요?
[46:09] 케이팝이 맞죠? 케대원 막 낙산공원 가고 막 이런.
[46:13] 그렇죠, 그렇죠 어 요즘 그런데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 어, 그런데 가고, 그리고 그 서울타워 올라가서 또 관광도
[46:23] 많이 하고. 그런걸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46:27] 아무튼 그 그리고 뭐 저걸 하겠다. 코첼라를 이길 페스티벌을 만들겠다.
[46:32] 케이팝을 해서 음 이런건 진짜 좋죠. 이런게 관광의 굉장히 큰 축으로 예 자리매김을 하는
[46:40] 거잖아요. 저도 최근에 저기 부산 락페 갔다 왔거든요.
[46:44] 근데 부산 부라역을 갔다 왔는데 일단 그 너무 좋고 잘 되고 날씨도 좋고 그런데.
[46:54] 저기 코첼라는 사막이거든요. 저기.
[46:58] 저기 어디 라스베가스 가는 길에 그 사막 한가운데서 하거든요.
[47:03] 그 왜냐면 그 부지 같은 거를 어디 같은 데에서 이제 할 수가 없으니까 거기다 하는 거예요.
[47:08] 그럼 거기에 이제 다 때려놓는 거예요. 그 사막 한가운데에 막 이제 뭐 근처 뭐 숙박.
[47:16] 이 없어요. 그럼 막 그 버스 타고 다니는 거예요.
[47:19] 그런 거면 일단. 임대료가 일단 영에 수렴하는.
[47:23] 곳을 찾아가니까 거기다 이제 막 짓고 하면 다 뿌신 다음에 하면 되는데 일단 우리나라는 그게 문제죠.
[47:30] 어디다 할건지가. 우리나라에서 할려면 상징적으로.
[47:35] 광화문광장 해야지 맨날. 하는 얘기가 있잖아요.
[47:42] 저기 그 외국의 유명한 가수들이 우리나라 못오는게 그 공연 전문 공연장이 없으니까 맨날 아무리 커도 고척돔인데 고척돔
[47:53] 그거 다 채워봤자 얼마 되지도 않고 최대한 5만 명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공연장 같은 게 필요한데 그 근데 막 그런
[48:01] 거 있잖아요 원래. 야구장도 원래 더 크게 지을 수 있는데 뭐 그게 다 이제
[48:07] 뭐 구단에서 구단이랑 시에서 지어서 같이 돈 모아서 지어서 이제 구단한테 기부를 해야 되거든요.
[48:16] 구장을 지으면은 그게 왜 그러냐면 옛날 그 약간 뭐 박정희 때 뭐 시비유 많이 하니까 그런 거 사람들 많이 모이는 거
[48:24] 하지 말라고 해서 그래서 무조건 시한테 기부를 해야 되는 그런 식이거든요.
[48:30]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사람 우리가 이거 공연을 하고 싶어서 지으면 뭐해?
[48:35] 어차피 날씨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건데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고 또 최근에 야구 그 창원 구장에서 안 좋은 사고가
[48:44] 있어가지고 거기서 이제 거기 그것 때문에 이제 구단이랑 창원시랑 막 이제 막 설왕설래가 있었거든요.
[48:51] 네, 책임이네 네 책임이네. 그런 차원에서 뭐 떨어져가지고?
[48:54] 그런 사고가 있었는데 그것부터 시작해서 아무튼 그런 공연장에 대한 그런게 너무.
[49:01] 약간 정리 안된게 너무. 아직 좀 낙후되기도 하고 뭔가?
[49:04] 그래서 이렇게 뭔가를 할려면은 아무튼 사람이 많이 모아야 되는데 그게 문제인거죠.
[49:10] 근데 이제 정부에서 아예 주체를 해가지고 이게 지금 추진이 되는 거라 그런 행정적인 요소들을 좀 다 이렇게 좀 해소를
[49:21]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정권 초반 아직 초반이니까 뭐 정권
[49:26] 내 한다고 하면 사실 뭐 못할 거 없지 않습니까? 우리 또?
[49:30] 지난 정권 때 잼버리를 또 시원하게 말아드셔가지고 잼버리를 또 성공적으로 성공적으로 말아드셨죠?
[49:38] 그치 김민석 총리 보내갖고 화장실 청소 좀 시키고 거기 어디였냐, 어디 어디서 했지?
[49:46] 새만금 새만금 좀 이게 좀 개발한. 그러니까 졸속으로 하지 말고 아 이거 뭐?
[49:56] 반 농담입니다만 사실 공간이 없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지금 당장 뭐 내일 모레 하라면 못하지.
[50:03] 근데 한 3년 계획 잡고 하면은 그 아니면 뭐 한 3년 후에 제대로 한다고 하고 그러면 뭐 올해 내년은 뭐
[50:11] 광화문에서 조촐하게 하겠다. 3년 후에 뭐 이 정도 잡으면 솔직히 못할 게 뭐 있어?
[50:18] 케이팝에 얼마나 대단한 가수들 많습니까? 근데 국내에서 공연을 하려면은 이삼만 따리야 천만도 안돼
[50:26] 그냥 약간.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공연하는 건 약간 그.
[50:34] 일단 우리나라에서 커서 이제 외국으로 나가잖아요. 약간 그런 우리나라는 약간 서비스가.
[50:38] 플랫폼 같은 느낌 서비스? 서비스 그냥 그거 약간 우리 키워줘서 감사합니다.
[50:44] 이래가지고 우리나라에서 한 거지 굳이 우리나라에서 할 필요가 없지.
[50:49] 음 아무튼 그런 좀 환경들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좀 요런게 좀 출범을 하면서 그런게 좀 다 해결이 되지 않을까
[50:58] 요런 기대감이 생기는 거죠. 가장 중요한게 요 얘기입니다.
[51:02] 그 지원을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 요거를 좀 그 DJ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이게 이런 원칙으로 쭉 키워왔었는데
[51:12] 그때 키워온 게 지금 이렇게 융성하게 커지는 그런 효과를 가지게 된 거였죠.
[51:18] 그, 그리고 이게 이제 어떤 산업적인. 그 측면으로도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지는.
[51:24] 그런 밉 있잖아요. 이제 막 방송에서 밉 나오면 그 밉 망한거다.
[51:29] 이제 더 이상 아무도 안 쓴다. 이런 것처럼 약간 조금이라도 이제 약간 그런 있잖아요.
[51:35] 이제 무슨 뭐 예술작품이라고 만들게 되면은 약간 정부의 비판적이거나 좀 안 좋은 말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51:42] 근데 그렇게 하면은 이제 또 이제 이제 그 이 높으신 어르신들이 어디까지 참아줄 수 있을지, 그러니까 그런게.
[51:51] 필요하죠? 음, 그렇죠.
[51:54]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얘기 하셨던 그런 뭐 페스티벌이나 이런 것들을
[51:59] 좀 시간을 두고 뭐 2000 몇십년까지 이거를 완성하겠다라는 그 기록 마스터 플랜 같은 게 좀 있나
[52:05]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기대를 해보면서 예 좀 지켜보면 되지
[52:11]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3번째 중요했던 게 요.
[52:15] 샘 월트먼과의 만남. 접견이 있었습니다.
[52:19] 이 새끼 왜 이렇게? 돌아다녀요 맨날 돈 받으러 다니고 다니던데?
[52:24] 투자 받을라고 투자 받을라고. 왜냐면 삼성에도 요청하고 카카오에도 요청하고 막 그런 것
[52:30] 같더라고요. 그 내란이 완전히 종식 안 됐을 때도 우리 나라 와가지고
[52:36] 여러분 하고 다녔었거든요. 탄핵 국면에서도 아무튼 그런데 그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52:42] 그 우리가 지금 앞에 세개 이것까지 세가지에 대한 얘기를 했는게.
[52:47] 했는데 이게 앞으로 그 미래 먹거리가 다 될만한 요소들이에요.
[52:54] 그 국방, 그러니까 군수 군수 물자 뭐 이런 것들부터 해서 그리고 2번째 2K 컬처 그리고 3번째 2AI 까지 그
[53:04] DJ 때 그 우리나라가 인터넷망을 다 깔았던 것처럼 그렇게 앞으로를 좀 먹여 살릴 미래 먹거리가 되지 않나?
[53:15] 그 제가 사실 그 전 정권에서부터 계속 얘기했던 게 그거였잖아요.
[53:20] 우리 제발 이 진영 싸움 같은 것 좀 고만하고 그때 맨날 그 윤석열이 방국 가세력 방국 가세력 이 지랄해가지고 근데
[53:27] 그런 것 좀 씨발 그만하고 우리 빨리 AI 그리고 우주 어, 우주 탐사 뭐 이런 것 좀 얘기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53:35] 얘기를 했는데 그게 이제 좀 가시화가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10월 일일날 진짜 이런 굉장히 중요한 것들에 좀
[53:43] 핀포인트가 될만한. 그런 이벤트들이 좀 있었다 라는 얘기를 좀 하고
[53:47] 싶었습니다. 그 샘 알트만 와서 뭐 접견하는데 뭐 그런 얘기로 좀
[53:53] 아이스브레이킹 하더라고요. 그 저도 채치피디 유료 구독자라고 그 얘기를 하더라고 예
[54:02] 그러니까 그 블랭락 그 회장을 만났을 때도 그렇고 2AI 에 대한 공부를 엄청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54:10] 그러니까 일반 시민 우리 같은 사람보다. 현업에서 이제 AI 를 또 쓰는 사람만큼 그만큼 AI 에
[54:17] 대한 그 이해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블랙록에서도 그 대한민국을 AI 의 수도로 미래
[54:25] 수도로 아마 지정이 될 것이다 라는 얘기까지 했을 정도로. 왜냐하면 이 국가 수장이 지금 AI 를 그 국가적인 어떤
[54:34] 그 큰 모델로 지금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은 미국이 저 똥볼을 차고 있는 게 우리한테 좀
[54:44] 큰 기회가 될 우리가 또 그렇죠. 예, 지금 핫하면서 뭔가 관심을 많이 끌 수 있는 요소들을
[54:51] 갖고 있으니까. 아, 그렇게 됐으면 좋겠네요.
[54:57] 그럼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되게 산업적인 측면에서 2AI 데이터를
[55:02] 많이 어 가질 수 있는 이 중요한 키가 뭐냐면 우리나라가 이.
[55:07] 제조업부터 그리고 실제로 이 소프트 능력, 그러니까 하드웨어부터 소프트까지 다 두루 갖추고 있어요.
[55:16] 그러니까 그 데이터가 있으니까 2AI 는 그 데이터 기반으로 어쨌든 이 어떤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들이잖아요.
[55:25] 그러다 보니까 진짜 우리나라만큼 이걸 AI 를 잘 써먹을 수 있을만한 데가 그렇게 많지가 않죠.
[55:33] 사실 이제. 미국과 중국이 그렇게 있었는데 지금 미국이 저렇게 똥볼
[55:37] 차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이제 지금 삼강으로 이렇게 좀 부상하고 있는 게 어 그런 요소들이 좀
[55:44] 있습니다. 한편으로 이 부분에서 우리가 발전적으로 치고 나가려면은
[55:49] 최근에 뭐 화재 사건도 있었지만 사실 안정적인 전력 공급하고 배터리 문제를 좀 해결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사실
[56:00]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배터리 갖고 그 화재 나갔고 뭐 날려먹은 것 같고도 뭐
[56:09] 뭐 공경 많이 하시던데 뭐 그거야 뭐 뭐 잘한건 아니니까 잘못했다고 하고.
[56:15] 어, 그러니까 그게 그런 국정, 그 국정자원 화재가 일어난게 사실 그 전부터 그러니까 전 정권에서부터 여기에
[56:26] 대한 이 경고를 되게 많이 했었는데 그리고 여기에 대한 예산도 편성을 하고 여기에 대한 그.
[56:33] 그런 것도 좀 집행을 하겠다 라고 하는데 안 한 거예요? 예 전 정권에서 다 한 겁니다.
[56:40] 예, 아무튼 근데 뭐 지금 지금은. 이재명 정권이니까 예 빨리 수습을 해야 저분들 수습하고.
[56:48] 그전에 안 돼있던 거 그 윤석열이 돈 엄한 데다 쓰고 씨발 뭐 어 쥐 주머니에 넣고 마누라 똥구멍에 넣고 대한 거래
[56:56] 이런 거 하느라고 어 다 알앤디도 깎고 다 그런 거 아니에요?
[57:01]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빨리 식급하게 정상화 시켜야지 또 이런
[57:07] 부분도 우리가 치고 나갈 수 있는 모멘텀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수 있겠다.
[57:12] 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 하시고 되게 뭐?
[57:18] 뭐 지금 특검하고 뭐 이런 건 또 다 잘 되고 있나요?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
[57:24] 지금 뭐 김건희 특검에 파견됐던 검사 새끼들이 야 이 새끼들 죄다 파멸시켜야 돼 제발 좀요.
[57:31] 파멸시켰으면 좋겠어요. 아, 그러니까 징계를 좀 세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57:34] 아니, 그냥 파면 정말 변호사 못하게 씨팔 연금 날라가고 변호사 못하게 파면해야 돼.
[57:41] 그러면은 일단 싸그리 파면 시키잖아. 그러면 결국 뭐 지들이 뭐 이게 부당한 애 되니 뭐 어쩌고
[57:47] 하면서 몇 명은 복직도 하고 몇 명은 연금도 다시 받을 수 있게 될 거야.
[57:53] 근데 최소한 이거를. 그 주도했던 새끼들 그런 새끼들은 끝까지 해서 처벌을 하고
[57:59] 파면 시키고 뭐 예를 들어 한 20명 파면 시켜 한꺼번에 30명 파면 시켜 그중에 한 열댓 명 뭐 20 명은
[58:06] 돌아오더라도 최소한 주동자 대여섯 명은 아예 그냥 어 정말 그 연금 날라하고 변호사도 개업 못하게 그니까 뭐 뭐
[58:18] 재판해서 복직을 하더라도 근데 이렇게 한번 보여줘야 돼. 말 안 듣는 새끼들.
[58:24] 그 날라간다는 걸 보여줘야 돼. 그 저기 남부지원법에 뭐 그 뭐 수사관들 김장미 수사관 뭐
[58:31] 이런 애들도 그냥 날려버려야지 어? 징계 세게 넣고 그리고 아예 수사받게 만들어야 돼요
[58:38] 그들은. 정성호 장관이 좀 그냥 좀 세게 해도 될 것.
[58:42] 같아 좀 세게 좀 해줬으면 좋겠어? 그 진짜 하나하나 발본색원해서 징계를 해야 됩니다.
[58:52] 제가 그 뭐 취재한 거 들어보니까 40명 중에 아홉 명이라고 하거든요.
[58:56] 그렇게 주동했던 인물들 아 그래, 어 부장급 검사들에 로 해서 40 명인데 그러니까 나머지는 그냥 위에서 한다고
[59:04] 하니까 어 그래 뭐 하는 거야 라고 이렇게 좀 따라온 것 같아.
[59:07] 그러니까 우리가 뭐 일치돼서 의견을 내야 된다라고 하니까 지금 거기 그냥 어쨌든 곁다리를 끼어있는 것 같은데 하기
[59:14] 싫었던 사람도 있고 그냥. 선배가 하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사람도 있고
[59:19] 그렇게 했는데 어쨌든 주동한 인물들은 아홉 명이라고 하니까 그들 지금 다 색출해 가지고 진짜 징계 세게 내려야
[59:27] 됩니다. 지들은 공무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애.
[59:32] 음. 공무원 아니라 천해천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애요.
[59:37] 그래요. 아무튼 중요한 뉴스들은 요정도입니다.
[59:40] 네, 그래서 이번주 금주 핫이슈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59:59] 자 다음은 멤버들이 뽑은 금주 이슈릴레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람모님부터.
[1:00:15] 저도 어제 알게 된 거여서 원래 스낵타운이라고 있어요. 김현 그 이재율, 이재율과 김현석.
[1:00:25] 그 강현석. 강현석 뭐야?
[1:00:28] 강현석, 그 거기서 이제 그 패러디 영상 예 네트브입니다. 스낵타운 있는데 동갑이더라고요.
[1:00:38] 이 밈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뭔지 모르고 봤는데 이제.
[1:00:43] 원작을 보고 보니까 와 그 둔갑이더라고 민 원작은 이게 좀 가슴이 아프다고 해야 되나?
[1:00:56]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이제 유키라는 뭐 아이돌이 있나봐요. 근데 그 이 원작은 이제 그 팬인 사람이.
[1:01:05] 아 막 아는척 하면서 막 이제 어 막 선물 주려고 해요. 아 이거 이거 좀 받아가 이러니까 이제 매니저가 확
[1:01:14] 낚아채워 그러면 아 전해주세요. 이러면서 그 팬을 그 그 아이돌한테는 아이돌은 그 유키라는
[1:01:21] 사람은 좀 약간 난감하다는 식으로 아 예 예 예 이러고 있었는데 이제 그 팬인 사람은 아.
[1:01:28] 뭐 약간 그런 공통점 찾기를 하고 싶어요. 아 우리 동갑이더라고요.
[1:01:33] 막 이렇게 계속 가는 거예요. 아.
[1:01:35] 나름의 스마트 토크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1:01:37] 막 이제 막 그 앞에서 약간 그 막 선물 전해주는 거랑 막 이렇게 막 가까이 갈려는 거를 이제 매니저가 약간 딱
[1:01:47] 자르니까 약간 선물 이렇게 딱 주니까 아 선물이 들어가요 이렇게 하는데 딱 뺏기니까 아 뺏기니까 약간.
[1:01:55] 어 여기서 전해주세요, 그 그게 있거든요. 그걸 약간 스낵타운이 엄청 약간 뇌절 해가지고 막 이제
[1:02:04] 패러디 하는게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이거를 막 써먹는게 아니라 그 상황이 너무
[1:02:11] 웃긴거여가지고. 아, 그럼 이거 밋밋 됐지만 써먹기.
[1:02:15] 어려 약간 그런 막 그런거 있잖아요. SNL 에서도 약간 민망한.
[1:02:25] 상황 이렇게 그런 것처럼 그런게 있습니다. 한번 검색해 보세요.
[1:02:32] 요즘 다들 뭐보나 저 요즘 직장인들 재밌던데? 아 직장인들 SNL 에서 아 부장님, 예 부장님, 백
[1:02:39] 부장님 그리고 정의랑이 가끔 어 그때 요구르트 오십만원도 나왔었다가 이번에 웃음치료 나왔는데.
[1:02:50] 김원운이랑 또 아니, 김원운이 요즘 좀 쉬워온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김원운도 약간 그게 필요하죠.
[1:02:58] 약간 후장님이랑, 그리고 카더가든의 약간 토스가 있어야지 약간 제대로 스파이크를 날리거든요.
[1:03:05] 둘의 리액션이 좀 들어가면 어 진짜 진짜 웃기더라고 이게 약간 그 예전에 억울한 캐릭터 있잖아요.
[1:03:13] 그 억울한 캐릭터랑 약간 넌시눈 캐릭터랑 그 사회생활에서 약간 그 선을 지켰는데 선 선 넘는 캐릭터 어, 그런 거를
[1:03:22] 한 번에 갖고 있는 그런 캐릭터로 예전에. 그 그 보면 오피스 있었잖아요.
[1:03:28] 아, 맞아, 맞아, 맞아. 약간 그 시트콤.
[1:03:31] 어 오피스 444 그거 거기서도 약간 그런거 있었는데 거기서 약간 빨아왔네?
[1:03:38] 직장인들이 생각해 보니까 그렇군요. 그 쿠팡 플레이 있는 건데 다들 한번 또 보시면은?
[1:03:46] 그래도 가입 안 해도 볼 수 있다고 하던데 직장인들은? 아, 맞다, 맞다 어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1:03:52] 어 거기 되게 이제 그 연예인들 이제 홍보하러 많이 나오는데 그 이제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연예인의.
[1:04:01] 이제 막 그런거 막 무슨 뭐 신장 영화나 뭐 이런거 드라마 하면은 막 홍보하러 나오는데 거기서 진짜 쎄게 약간 하니까
[1:04:11] 막. 뭐지?
[1:04:12] 해리 해리 데리고 와가지고 재밌네 막 이거 다. 그러니까 다 건드니까 SNL 도 막 그런 거 막 그 전에
[1:04:19] 잘못한 거 맨날 신동엽 마약 가지고 놀리고 막 그런 거 한 것처럼 거기서도 막 엄청 막 이민정 이민정 막 예전에 막
[1:04:28] 그 나왔었을 때 그 뭐지? 그 키스신 막 이런 거 보여주면서 이거 너무 빤다고 이거?
[1:04:35] 이 정도면 썩션인데? 맞아요, 진짜 재밌습니다.
[1:04:41] 확실히 그런 홍보하러 나와도 제대로 때릴 수 있는 약간. 그러니까 원래 그 코미디의 어떤 그 한계가 있었잖아요.
[1:04:52] 우리나라에서는 그러니까 공중파에서만 할 수 있는 코미디를 저 어렸을 때부터 쭉 봤는데 이 유튜브 세계로 들어다
[1:04:59] 보니까 그리고 이제. SNL 처럼 물론 SNL 도 티비에서 하긴 이제 안하나요?
[1:05:06] 티비에서 안하죠 예. 사실 사실 SNL2.
[1:05:18] 이렇게 좀 정치 풍자 같은 거 하고 이런 게 재밌어서 봤는데 어느 순간부터 뭐 맨날 섹스 얘기만 한다 뭐 이런
[1:05:25] 얘기가 있어가지고. 좀 팬이 떨어져 나갔었거든요.
[1:05:28] 그게 또 완전 갑을긴게 어떤 다른 사람들은 또 정치 얘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정치 얘기 한다고 해서 싫어하는 사람
[1:05:35] 있고 안 한다고 해서 지랄하고. 그래도 하는게 좀 더 SNS 스럽지 않나 싶은데 뭐 아무튼
[1:05:44] 그게 직장인들로 약간 전이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재밌습니다.
[1:05:48] 뭐 제 삼급 픽으로 해야겠네요? 직장인들이 어.
[1:06:03] 자 그러면 상구제 추천 상구필 시작하겠습니다. 상구필도 이제 나훈님 하시나요?
[1:06:09] 아 저는 그 워낙 이런 저희 서브컬처에 정통하신 분들은 거의 다 이제 봤겠지만 이제 요새 뭐 귀멸의 칼날이나
[1:06:21] 진격의 거인. 뭐 체인스 오맨 요새 그런 약간 좀 요새 요새 젊은이들이
[1:06:30] 보는 그런 만화가 있기 전에 그리고 드래곤볼은 너무 그 전이고 저희 저희 저보다 좀 앞에 형님들 거고 딱 제가
[1:06:42] 강철이 영광술사 엄청 좋아했거든요. 그니까 맨날 싸워요 이제.
[1:06:48] 진격의 가요인이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냐? 근데 약간 MG 들은 약간 진격 거가 최고 애니메이션이고
[1:06:55] 딱 저희 30대 중후반은 무슨 소리냐 강철영을 썼어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지.
[1:07:01] 그리고 그 이제 끼지도 못하는 그 아저씨들이 있고 슬램덩크나 드래곤볼 얘기 하거든요.
[1:07:08] 그러니까 저 이 그 나이대로 이렇게 하는데 그 강철의 연금술사를 그 연재했던 그.
[1:07:17] 작가의 은수저라는 이제 작품입니다. 은수저가 뭐냐면 이제 주인공이 원래는 이제 공부를 되게
[1:07:27] 잘해서 좋은데를 이제 좋은 고등학교를 진학하려고 했는데 저기 그 훗카이도에 있는 농업 고등학교를 입학하면서
[1:07:37] 일어나는 학원 물 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작가 자체가.
[1:07:43] 훗카이도 출신이고 농고를 다녔고, 그래서 이제 그거에 이제 되게 리얼리티가 있고 재밌는데 이 이 작가, 작가 자체가
[1:07:55] 직접 경험을 했으니까. 그리고 실제로 그런 감수를 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1:08:01] 그 농고에 다 보내가지고. 그래서 이 작가가 보통 이제 강철영 군수사과 소년만화니까
[1:08:08] 보통 소년만화를 이제 남자 작가가 많이 하다보니까 다 남자로.
[1:08:13] 생각을 했었대요. 그 전에는 막 얼굴 같은거는 잘 안 밝히고 그랬었으니까.
[1:08:17] 근데 이제 알고 보니까 여자 작가 맞아요. 그래서 가끔 막 이제 얘기하다 보면 모르는 사람 되게
[1:08:24] 많더라고요. 여자 작가인지 모르는 사람 되게.
[1:08:28] 전 강철이 연금술사 본 적 한 번도 본 적 없어요. 내용도 모르는데 제목도 그렇고 당연히 남자가 쓴 거라고.
[1:08:35] 소년, 소년만. 하니까.
[1:08:39] 그게 되게 신기한게. 강철연금술사는 소년물도 있고 액션도 있고 판타지도 있고
[1:08:45] 성장물도 있고 막 다 있어요. 안 했어요.
[1:08:47] 정치도 있고 섹스는 없습니다. 떡순이 아니라서.
[1:08:52] 그래서 그 요새는 거의 이제 이런 만화를 이렇게 빌려 보질 않잖아요.
[1:09:01] 거의 무슨 만화카페를 간다던가, 아니면은 뭐 이제 뭐? 어플 있으니까 뭐 네이버 네이버 시리즈 뭐 이런 걸로
[1:09:09] 보니까 한번 보시면은 이게 어찌 보면은 이제 흔한 약간 그 학원물인데 농고가.
[1:09:18] 배격이니까 무슨 뭐 치즈도 만들고 돼지 직접 키워가지고 소세지 만들고 이런 걸 하거든요.
[1:09:25] 그래서. 이거 좀 봤어요?
[1:09:26] 만화은수죠. 재밌게 봤는데 저는 뭐 이 작가 유명한 사람이고 그런 거
[1:09:30] 모르고 그냥 어디서 빌려본 것 같은데 만화책으로 뭐 재밌더라고요.
[1:09:36] 사보지는 않았는데 초반에 좀 보다가 뭐 그 돼지한테 막 애정을 주고 막 이름 이름 지어서 막 키우다가 그러다가
[1:09:44] 계속 베이컨을 만들거든. 그러면서 막.
[1:09:48] 막 그 막. 맛있어서 울고 맛있어서.
[1:09:50] 울고 근데 어차피 아 너의 운명은 맞어 어차피 베이컨이야 이러면서 그걸 떠나보내는 뭐 그런 약간 소년스러운 소년
[1:10:01] 만화스러운 것도 있는데 뭐 전반적인 내용이 되게 에피소드 위주로 흘러가는데 재밌었던 것 같아 그렇군요.
[1:10:12] 뭔가 그 요즘 세상에 좀. 한 번씩 볼만한 그 올가닉 올가닉 만화라고 해야 되나 그런
[1:10:22] 느낌? 유기농 네 네 유기농 만화 느낌.
[1:10:25] 요즘 뭐 얘기하셨던 그 진격의 거인이나 주술회전이나 이런 것들은 진짜 마라톤이잖아요.
[1:10:34] MSG 가 아주 팍팍 쳐져있잖아요. 근데 뭐 그 그거에 비해서는 굉장히 올가닉한 요 작품이라고
[1:10:41]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저는 뭐 아까 얘기했던 고 직장인데 어 얘기하다 보니까
[1:10:50] 여기가 왓챠. 아직도 있나?
[1:10:52] 왓챠에 오피스 아직 있나? 옛날 거 예 오피스 오피스 오피스가 넷플에 있나?
[1:11:00] 왓챠에 있었던 것 같네요. 그거에서 좀 따라온 것 같은데 그러니까 신동엽은 그냥
[1:11:09] 신동엽으로 나오죠. 예,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신동엽으로 나와요.
[1:11:12] 그래서 신동엽이 뭔가 회사를 운영한다 라는 이제 컨셉으로 이제 나오는 콩트인데 그 거기 이제 뭐 차정원 그니까 그
[1:11:22] 카더가든 그리고 김호는 현봉식, 현봉식, 그 이수식 어 웃긴 사람 다 있죠.
[1:11:29] 지금 지혜윤 예 심자윤. 근데 약간 지금 후장님 들어오면서 현봉식이 많이 그게
[1:11:36] 죽었어요. 영향력이.
[1:11:38] 현봉식이 진짜 웃겼는데? 백현지 근데 부장님 네 부장이 둘이거든요.
[1:11:46] 그. 그 누구죠?
[1:11:48] 아 누군가 김민교. 김민교랑 김민교랑 백현진이랑 둘다 부장인데 먼저 오고 뒤에
[1:11:55] 왔다고 해서 후장이에요. 선장 후장.
[1:12:01] 후장님? 너무 웃깁니다.
[1:12:04] 아마 요즘 보기. 싫어도 쇼츠로 하도 많이 나요?
[1:12:06] 그러니까 사실 안 보신 분 별로 없으실 거예요. 쇼츠를 저도 쇼츠로만 그냥 몇 개 봐갖고 아 재밌나 보다
[1:12:14] 유명한 장면들 많지 않습니까? 뭐 돌아가면서 욕해보라는 그런.
[1:12:19] 야자타임하고 재밌는거 진짜 많아서 한번 더 그 추석기간 내에 한번 더 보시면 어떨까?
[1:12:27] 추천드리겠습니다. 네, 저희 그러면 요.
[1:12:31] 아무 말 되는지 방송은 마무리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12:34] 즐겁게 들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발전과 댓글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1:12:38] 저희는 매주 다양한 이슈와 함께 돌아옵니다. 다음주에도 월요일에 만나요.
[1:12:42]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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