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4명, 살기 위해 모였다 (f. 아몬드클럽 시즌2 첫 이야기)

An episode of [아몬드클럽 AMONDCLUB](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732223309), 26 Aug 2025, 43 min.

Audio: https://anchor.fm/s/f28546dc/podcast/play/107382420/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5-7-26%2F8b1b0e25-4fa9-68a7-b0af-4fb770b0f948.mp3

여자 4명, 살기 위해 모였다 (f. 아몬드클럽 시즌2 첫 이야기) 첫 화는 영상이 없어요. 대신 다음 편부터는 점점 적응해서 보여드릴게요!

## Transcript

[0:00] 잘 먹고 잘 자고 잘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든가요? 건강하게 생각하고 건강하게 살아내는.
[0:20] 잘 먹고 잘 자고 잘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든가요? 거칠고 힘든 세상 속에서 내 건강은 내가 지켜야.
[0:26] 한다 건강하게 생각하고. 건강하게 살아내는 아모네카.
[0:33] 역시 나만 하잖아, 안녕하세요? 룬입니다.
[0:42] 제가 명확하게 얘기할게요. 룬이에요 룬 룬 룬 푸른 좋습니다 룬.
[0:48] 안녕하세요, 저는 울림입니다. 안녕하세요 꿀소리입니다.
[0:52] 아몬드 클럽이 사실 시즌 원 때까지 오디오 컨텐츠만 하다가 제가 그 영국의 팟캐스트 쇼를 다녀오면서 오디오 컨텐츠만
[1:03] 해서는 조금 확장성이 부족.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유튜브가 워낙 이런
[1:10] 플랫폼의 계속 변화들을 이끌어 가는 걸 보면서 조금 부족하지만 그래도 비디오 팟캐스트로 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1:17] 해서 오늘 이렇게 저희 그 하우스에서 여러분들을 모셔놓고 네.
[1:26] 그래서 저는 이제 영상차려 할 때 보통 주문이 잘 차렸거나 오거나 예쁘게 하고 와라는데 오늘의 주문을.
[1:36] 하지 말고 과하게 하고. 오지 말아라.
[1:38] 왜냐하면 집이니까 어 완전. 기분 처음 들어 그.
[1:43] 이따만한 그 그 왕귀걸이 이런거 너무 좋은데 약간 우리 집이 너무 이제 좀 협소하다 보니 이게 좀 뭐 컨셉이 안
[1:50] 맞을까봐. 아니 왜 그 선우영여 선생님 유튜브 못 봤어요?
[1:54] 첫 회에 뭐 조혜련 씨하고 그 밖에 등등 분들께서 드레스를 입고 공주님처럼 선우영 의원님 집에서 했어요.
[2:02] 그럼 우리도 다음에 뭐 드레스 하나 입고? 올까요?
[2:04] 근데 이제 선우영 님 집이. 이치에 조금 차이가 있다는.
[2:07] 게 조금. 크지만 크기와 규모의 차이가 있지만 뭐 그래서 오늘 과하게
[2:12] 안 하고 오느라 굉장히. 좋습니다.
[2:14] 오늘 우리 사실 네명 처음 만났으니까 좀 소개를 한번 해볼까요?
[2:19] 우물쭈물하지 말라고. 여기서는 여기 여러분, 여기 전쟁터에요.
[2:24] 여기. 우물쭈물하면 안 된다고?
[2:26] 얘하고 나고 다 얘기해요? 자 빨리.
[2:29] 예 피디님하고 저탄소 식생활 토크쇼에서부터 시작하고 다음에 푸른님 뵙고 꿀소리님과도 친분이 있고요.
[2:37] 그래서 인지 시즌 후에 이제 불러주셔서 새롭게 합류하게 된 아니죠.
[2:42] 한번 다시 또 합류하게 된 그래서 이제 오래오래 있을 울림입니다.
[2:46] 잘 부탁드립니다. 근데 시즌 원의 울림님과 지금 울림님이 아주 큰 신변의
[2:51] 변화가 있었잖아요? 바로 이렇게 그럼 훅.
[2:54] 들어가네, 어, 그럼요. 이 그냥 토크해야 되고 제가 또 저도 회사를 그만두고
[2:59] 자유직업인으로 사는 사람으로서 기회 될 때마다 자기 홍보를 해야 된다.
[3:04] 자기. 피하를 해야 된다.
[3:06] 그리고 이 아모드 클럽에 정말 전념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하셔야 돼요.
[3:11] 프로님의 그 그게 필요해 우리의 그 에너지가 좀 필요할 것 같아 이런 에너지가 그럼요.
[3:17] 나도 이. 에너지가 많이 없거든요.
[3:19] 근데 내가 여기를 보면서 되게 많이 배워요. 정말 잘 아 욕하는 건 아닌데 아니.
[3:25] 자기 피아를 자기 자랑을 잘한다는. 거죠.
[3:28] 자기 잘하는 거 솔직히 잘하는데 자기의 피아를 잘해. 근데 나는 이거 능력인 것 같거든요.
[3:32] 지금 시대를 살아갈 때 되게 큰 능력인 것. 같아요.
[3:35] 그래서 신변에 무슨 변화가 있으셨죠? 어.
[3:38] 저도 사실은 거의 뭐 이 엔잡러라고 말하는 엔잡러인데 그 이제 엔마이너스 일잡러.
[3:44] 정도 하나가 빠졌다. 제가 이제.
[3:48] 사실 뭐 연구원으로도 있고 대학원도 다니고 과학 커뮤니케이터도 했는데 연구원을 이제 덜어내고 대학원생이자
[3:55] 과학 커뮤니케이터. 그래서 아몬드 클럽에 이제.
[4:00] 뼈를. 묻겠다.
[4:02] 제 뼈 하나 여기. 우리집에서 묻지 마시고요.
[4:04] 좀 무서우니까요. 예.
[4:05] 그 센터 자리 딱. 차지했잖아요?
[4:07] 아, 그러네. 예 주셔서 감사합니다.
[4:10] 근데 너무너무 잘 하셨구요. 언젠가 또 기회가 되면 우리가 또 자유직업인으로서 엔잡러
[4:17] 이야기를 꼭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4:20]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다. 안전 엔잡러죠, 사실은.
[4:24] 네 엔잡러 선배님들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다는 얘기일 수도 있지만 엔잡러 네.
[4:30] 네. 감사합니다.
[4:32] 그래서 저는 자기소개 뭐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이런 거를 원래 제1 못해요.
[4:37] 그래서 아마 여기 계신 푸른님이랑 제가 아마 가장 대척점에 있는 아마 스타일인데 방금 딱 얘기하셨던 것 중에 뭐 하나
[4:45] 제대로 하는 게 없는이라고 얘기하셨잖아요. 근데 그게 딱 제 얘기인 것 같아요.
[4:51] 그래서 아 내 소개를 할 때는 뭔가 그렇게 얘기를 해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56] 그래서 저는 일단은 지금 회사는 다니고 있는데. 계약직이고 1년 계약직이고 추레딩와의 백수라고 유튜브
[5:04] 채널을 팠는데 일년에 영상을 한 열개 정도 올리나 열개 올리면 많이 올리나?
[5:10] 근데 열개 올리면 대단한 거예요. 아 열개도 못 올려.
[5:13] 응 아니 한 달에 10개 가지고 1년 일 년을. 1년 한. 주에 한 개씩 올리는.
[5:17] 아 그래? 그니까 이렇게 하시잖아요.
[5:19] 보통은 그래서 그러고 있고 뭐 과학 커뮤니케이터 활동도 원래는 되게 좀 많이 그때 열심히 했었어요.
[5:26] 한동안은 그리고 그때 이제 그거 할 때 이제 그. 그 과장창이라고 하는 과학 팟캐스트 하면서 우리 우리
[5:34] 피디님이랑 이제 알게 돼가지고 여기까지 이어지게 됐고, 울림님도 각오하면서.
[5:38] 같이 알게 됐고 선생님이셨죠? 아니.
[5:41] 아니요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런 거 아니에요, 교수님은?
[5:44] 보인다는데 자기 수지가? 아니었다고?
[5:48] 그래서 저는 사실 울림님 보면서 정말 어떻게 저렇게 하지 했던 게 아까 자기 피알 같은 거 얘기하셨는데 아마 여기서
[5:54] 그거를 제1 못하는 게 저일 거예요. 그래서 저는.
[5:58] 아니야 사부작 사부작 잘해. 그러니까 그게.
[6:01] 뭐냐면 고쳐야 고친다고 해야 되나 고치는 건 아니고 그러니까 배워야 되는 부분인데 그 스스로 이제 자기
[6:07] 피하라고 내꺼를 내가 가져오시잖아요. 저는 그동안 주시는 1만 했어요.
[6:14] 정말 딱 그거를 안 하니까 저한테는 아무 일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 내가 되게 못하는 부분들 안 하는 안 했는지 못
[6:23]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이거였구나 하는데 딱 그 즈음에 울림님이 그 과학 커뮤니케이터 활동 시작하시면서
[6:30] 되게 아 근데 저도 이랬던 적이 있었는데. 한 십년쯤 됐거든요.
[6:36] 그래서 제가 어쨌든 그 아몬드 클럽에 여러분들을 이제 모시게 된 그 제가 좀 이유 그리고 왜 이 내 조합을 제가
[6:44] 생각했는지에 대한 이 이야기를 좀 한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6:48] 네, 일단 아몬드 클럽 시즌 투가 사실 이제 영상으로는 처음 진행이 되니까 왜 아몬드 클럽이냐라고 물어보시는
[6:55]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그 건강하게 살아가고 건강하게 살아내기 위해서 제가
[7:00] 최소한으로 하고 있는 게 아몬드를 먹는 거였거든요. 간식 과자가 아닌 아몬드 견과류를 먹는 거.
[7:08] 아몬드를 막 이만큼씩. 냉장고에 한가득이 있습니다.
[7:12] 아까도 호두와. 아몬드를.
[7:13] 그렇게 네. 그래서 어 아몬드를 먹는 거라는 것 자체가 제가 워낙
[7:19] 과자를 좋아하는데 아몬드로 바꾼 것 자체가 저한테는 하나의 정말 작은 실천 중의 하나였어서.
[7:26] 이렇게 그 작은 실천을 하는 클럽을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해서 아몬드 클럽이란 이름이 탄생이 됐구요.
[7:32] 그리고 사실은 다 제 지인분들이시고 오랫동안 알아왔던 분들이고 뭐 방송하면서도 알았고 여기는 또 선배고 우리
[7:39] 동료고 우리 후배고 막 이런 사실 관계인데 일단 캐릭터가 조금 너무 달라요.
[7:46] 제가 생각했을 땐 저는 일단 뭐 이때까지 방송 쪽에 일을 했지만 40대 아직 이제 갓 들어간 40 대고 미혼이고.
[7:55] 제가 생각했을 때도 전 되게 열심히 살아가고 살아내는 사람인 것 같고 그게 저는 되게 재밌어요.
[8:01] 어, 아니요 제가 이걸 즐기고 있다라는. 걸 사주 때문에.
[8:07] 아. 예 일본 사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8:10] 오. 그렇군요.
[8:12] 소띠죠 아 제가. 아는 모든 소띠가 요렇게 살더라고요.
[8:17] 몸에. 저희 아빠 소띠, 저희 신랑 소띠 네 제가 개띠거든요.
[8:23] 저는 소 옆에서 재미를 보죠. 꼬리를 흔들리면?
[8:27] 개띠야 아 되게 잘 맞아 개띠랑 모르겠어요. 아무튼 가만히 있어도 일 이 조금 들어오는 그런 환경들이
[8:36] 좀 되게 많았는데 그걸 열심히 그냥 이끌어내는 것 자체가 저는 되게 즐거워요.
[8:40] 그리고 창작하거나 기록하는 거에 대한 즐거움이 있어서 콘텐츠를 계속 만들고 있고 그리고 저는 그 신체에 되게
[8:48] 특이한 점이 뱃살이. 너무 뱃살만 좀 쪄요.
[8:52] 사람들이 저한테 비율이라는 게 있잖아요. 비율 찌는 그 비율, 예 예, 그래서 저는.
[9:01] 보이는 얼굴 팔목 발목만 제1 얇아요. 그래서 옷을 입을 때도 항상 거기를 가려 했거든요.
[9:06] 조선시대 복장에 딱. 잡은 저 머리에.
[9:10] 보이는 데만 보이는 데만 얇은 조선시대에 태어났어야 됐네. 그래서 그런 이 신체적 결함을 좀 가지고 있어서 항상 입는
[9:20] 옷도 약간 제가 딱 정해져 있는 스타일이 있거든요. 근데 이.
[9:24] SR 을 그 좀 납작하게 유지하는 거를 만들어내는 게 40 대는 진짜 쉽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건강하게 생각도
[9:34] 해야 되고 건강하게 신체적. 노력도 해야 되는데 나 너무 힘든거야.
[9:39] 그래서 이렇게 같이 모여서 이야기하다 보면은 내가 다시 한번 동기부여가 돼서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9:45] 그리고 해인 피디님은 사실은 어 예 앞으로는 40 대고 나보다 조금 언니긴 하지만 엄마야 두 아이 엄마고.
[9:55] 제가 생각했을 땐 되게 군더더기 없이 잘 살아낸 사람인 것 같아요.
[10:00] 크게 뭐 어려움 없이 그죠? 풍파 없이.
[10:02] 풍파 많았죠. 나름 많았지만 그 풍파가 나를 잠식하게 두지는 않았던 것.
[10:08] 같아요. 네, 그게 오뚜기 같은 사람이고 정말 밝고 명량하고.
[10:14] 아주 미안함을 힘듭니다. 그리고 과한 자존감도 있고 좀 과하다는 표현이 과한 그리고
[10:23] 자신감이 굉장히 큽니다. 특히 그 신체 바디에 대한 그 자신감이 있으신.
[10:29] 아, 뭐 그러시지 않아요? 아.
[10:31] 나한테 아니, 왜냐하면. 그러면 그 말을 해도 내가 아무 말 안 할 텐데 지금
[10:36] 유튜브가 다 보이잖아. 그래서 근데 저는 이제 약간 그 서영이네 채굴을 어 좀.
[10:42] 큼직큼직 막 이렇게 다 큼직큼 튀겨요. 키도 엄청 크시고 지금 우리 지금 저기 사이즈 봐.
[10:47] 다들 조금 조금 한데 여기는 조금. 조금 찌끔찍한 게 큰데, 근데 저는 또 그래서 되게 작고
[10:54] 아담한 사람들 보면? 그냥 그렇게 예뻐요, 그리고 뭐 커서?
[10:58] 뭐 할? 거예요 뭐 별 쓰잘데기는 없지만 그럼 어떻게?
[11:01] 근데 이제 이것도 저의 살아내는 방식 중의 하나인데 이렇게 태어난 걸 어떻게 내가 뭐 어깨 깎아보려고 생각도 했어.
[11:07] 필리핀 가면 깎아준대 근데 판을 안 붙여준대. 어떻게 빠른 게 있어야 될 거 아니야?
[11:12] 뭐 그런 것들. 그래서 그냥 제가 바꿀 수 없는 건 그냥 받아들이고
[11:17] 장점으로 삼으려고 그러니까 막 이렇게 말하는 거야. 어 난 되게 커 난 어깨도 넓어.
[11:21] 나는 뭐 골반도 넓어 난 한덩치 뭐 이렇게 내가 그냥 스스로가 아우팅 하는 거죠.
[11:28] 그냥. 그래서 좀 또 어딘가 되게 웃긴 구석이.
[11:31] 있어요 좀. 재밌어요.
[11:34] 그래서 같이 있으면 좀 에너지는 빨리긴 하지만 근데. 어 에너지가 나한테도 오더라고.
[11:42] 내가 그게 너무 좋더라고. 그게 에너지가 서로 맞는 거죠.
[11:46] 저를 다시는 안 보고 싶다는 사람한테. 그랬어?
[11:49] 근데 나는 그게 좀 에너지가 오는 것 같아 되게 좋더라고요.
[11:52] 그리고 또 이제 우리 울림님은 꿈 많은 20대 생일이. 진짜 며칠 전에 지나서.
[11:58] 이제. 사으로 갔구나 나도 이제 사로.
[12:08] 갔으니까. 아 생일 조금만 녹음 빨리 했으면.
[12:11] 아유 어때요? 삼십대가 얼마나?
[12:13] 좋은데 그리고 인연이 그녀는 그녀는 잘하는 게 많아 내가 봤을 때 여기 코딩도 하고 개발자도 뭐 하고?
[12:25] 근데 뭐 말도 하고. 근데 아니 말도 잘하고 태도도 참 좋고 그 좀 어린 친구
[12:33] 답지 않게 되게 태도도 제가 봤을 때 되게 좋고. 이과와 문과의 성향과 자질을 다 가지고 있는, 그러니까
[12:41] 여기 저. 하나.
[12:43] 쳐주세요. 그리고 근데 잘은 모르겠지만 좀 엉뚱한 면이 있어 어?
[12:49] 뭐가 있어? 조금.
[12:51] 사차원이고 제가 조금 사실 충격 먹었던 게 같이 밥을 먹는데.
[12:56] 밥을 먹을 때 말을 하잖아요. 말을 할 때 밥을 같이 못 먹어요.
[13:01] 멀티가 안돼요. 멀티가 안돼요 제가 그럼?
[13:04] 밥만 먹어요? 밥을 먹던지 말을 하던지 둘 중에 하나만 해요.
[13:09] 그래서 뭘 먹는데 계속 못 먹는거야 말을 한다고 그래서 야 말을 하지 말고 일단 먹어.
[13:14] 근데 이거 두개가 안된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걸 이렇게?
[13:17] 진지하게 어 너무 신기한. 친구가 저런?
[13:25] 성격이 똑같은데 이제 그 친구랑 같이 있으면 카페에 있다가 둘이 서로 얘기하면 휴대폰을 전혀 못 보는 거예요.
[13:31] 그래서 어 잠시만 우리 카톡에. 답장하는 시간, 너무 괜찮다.
[13:39] 너무. 엉뚱하더라고 그거 되게 재밌었어?
[13:42] 나는 근데 나 여기서 궁금한거 우리 꿀쇼링님은 멀티가 돼요.
[13:46] 뭐 밥먹으면서 얘기하는 정도는 하죠? 왜냐하면 예피디하고 저는 멀티가.
[13:52] 돼 완전 멀티형이거든. 아니, 집중을 못하죠.
[13:55] 한 가지는 못해요. 근데 멀티하는 능력보다 집중하는.
[14:00] 능력이 뛰어날. 것 같고.
[14:05] 문제가 많죠? 아니.
[14:07] 그거는 그래소리 님이 그 정도면 우리는 뭐 못살아요? 그냥 뇌를 빼놓고 살죠.
[14:14] 아니 근데 여러분들 일을 하시는데 이제 다양한 일을 하다 보니까 그러신 거잖아요.
[14:18] 근데 저는 컵 가지러 가다가 싱크대에 이제 그 설거지 거리가 있으면은 그걸 이제 하려고 하다가 다시 냉장고로
[14:25] 갔는데 냉장고 괜히 열어봐요. 열었는데 거기에 뭐 사과가 있으면 사과를 꺼냈다가.
[14:30] 근데 저는 아까 전에 그 학창시절 얘기하셨지만 저는 늘. 홀수리님 정도는 본인이 감당하지만 저는 얼마전에 주차한
[14:39] 곳을 잃어버려서. 파출소에.
[14:41] 전화해 가지고 제가 평소 경찰관님들의 노고에 늘 감사하는 시민인데 1시간 동안 주차장소를 찾았는데 도저히 없다.
[14:51] 그래가지고 두 분이 경찰차를 타고 오셨어요. 그래서 정말 드라마처럼 가슴팍에서 수첩을 꺼내서 생각나는
[14:56] 거 말해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30 분에 2000 원이 생각난다.
[15:01] 그 30 분에 2000 원 내가 그것만 보고 주차를 한 거예요.
[15:07] 찾고, 제가 이제 음료수 배지민을 또 저는 성숙한 민주시민이니까 배지민을 사가지고 이제 드렸더니.
[15:16] 안 맞으시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제가 양아치도 아니고 받으셔야 된다.
[15:20] 그래서 그 저도 저보단 낫잖아요. 본인이 감당하잖아요.
[15:23] 나는 공권력을 이용해서 이 문제를 해결한단. 말이 1시간 동안 본인이 감당을 했잖아요?
[15:28] 그렇죠. 근데 감당이 안 됐으니까.
[15:31] 근데 저도 주차하고 차 잃어버린 적 많아서. 저도 그래요 근데 그리고 아니 근데 이거는요.
[15:39] 요즘에 주차장이 너무 커요. 이게 두 개예요.
[15:42] 우리랑은 제가 아니예요. 네.
[15:45] 신불시 아니예요. 음 주차장이 너무 몇만 평이잖아?
[15:50] 그리고 짜잘짜잘한 사설 주차장은 여기저기 되게 큰데 어떻게?
[15:54] 헷갈려 고마워요. 여기.
[15:57] 위로가 어 위로가 넘치는 곳이네요. 저거는 충분해요. 13만 원 결정한 적도 있어요.
[16:06] 제가. 제가 진짜 너무 황당해서 아는 언니한테 바로 전화 걸어서
[16:10] 십삼만원 제1 멍청하게 쓰는 방법 알려줄까? 아니 어쩌다가요?
[16:15] 저는 사실 꿀소리님보다 더 심한 사람일 수도 있는 게 제가 멀티가 안되는 게.
[16:20] 제가 집에 안가고 옆건물에 편의점에 간다고? 옆건물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편의점에.
[16:26] 갔다가 걸어서 집에 온거예요. 차 집에 있는줄 알았는데.
[16:31] 차 쓸 일 이 없어서 131을 차를 안 쓰고 있다가. 설마?
[16:36] 이러고 옆 건물에 갔더니만 13만 원 내라고? 그래, 내가 이래서 너무 여러분들이 좋은 거예요.
[16:44] 하나씩 나사가 이렇게 빠져있는 사람들이고, 그러니까 이 방송.
[16:47] 듣는 분들도 얼마나 위로가 되겠습니까? 저런 사람들도 앉아서 팟캐스트 하겠다고?
[16:52] 그러니까 주차비 13만 원 내본적은 없는데? 아 윗 오늘이 오늘의 승자 네 아무튼.
[16:59] 이제 캐릭터가 이렇게 좀 다르고. 부림님, 캐릭터 얘기 안 했어요?
[17:05] 아 저 물림님이? 했고 예 굴이?
[17:08] 쿨 소리는 저기도 40 대지 유부녀입니다. 그리고 유부녀 유부녀 유부녀예요 유부녀 유부녀예요 예,
[17:23] 그리고 가끔 그 주기적으로 자책모드에 항상 들어갑니다. 유족이.
[17:27] 아니고 상시 그래요, 아니에요. 가끔 올라갈 때도 있어요.
[17:31] 가끔 올라가지. 내가 그때도 알고.
[17:33] 자칭구도 내려갈 때도 알거든 주기적으로 그 그 텐션이 그 떨어질 때가 있고 또 갑자기 막 탁.
[17:40] 올라올 때도 있고 떨어올 때 약간 조울증처럼. 왔다 갔다 예.
[17:45] 그래서 난 그런 면이 나도 있기 때문에 난 너무 그냥 동질감이 느껴지긴 하더라고.
[17:51] 근데 저랑. 동질감 느끼시기엔 일을 너무 잘하세요.
[17:56] 그게 저랑 좀 다르면. 크게 티를 내지 않을 뿐입니다.
[18:00] 근데 제가 최근에 그 피디님이랑 얘기를 하다가 깨달은 게 뭐였냐면은 우리가 일을 하는데 일을 잘한다의 어떤 기준이
[18:08] 뭘까? 기준이 되게 많잖아요.
[18:10] 근데 제가 이거를 지침 삼아야 되는 기준은 예전 얼마전에 피디님이랑 얘기하다가 딱 깨달은 건데 일을 마무리해서
[18:20] 결과물을 만들어 내느냐? 아니느냐예요.
[18:23] 결과에 방점이 찍힌 거예요, 그니까. 뭐 그전에 좋은 아이디어 있는 사람들도 많고 뭐 일을
[18:28] 하는데 막 일 잘 벌리고 사람들이랑 뭐 하고 되게 많이들 하잖아요.
[18:32] 근데 시작한 게 있으면은 끝까지 봐서 퀄리티가 어찌됐든 간에 결과물까지 만들어내지 못하면은 그냥 일을 더럽게
[18:40] 못하는 거예요. 제가 계속 말했어요.
[18:43] 근데 저도 그 당연히 동의하고 우리가 또 남의 돈 벌어서 남의 돈 먹고 사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내가 성과를 내는 게
[18:51] 맞는데 그 일. 잘하는 거에는 과정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18:55] 그래서 그동안 그것, 그것도 되게 맞는 말씀이신데 저는 내가 여기서 조금 더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나한테
[19:03] 뭐가 필요할까? 그렇죠.
[19:04] 그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했을 때 그거더라고요.
[19:07] 결국은 마무리를 짓는 거 아몬드 클럽 시즌 원 마무리 또 짓고 시즌도 시작하고 하면서.
[19:13] 사실 지금 여기 뭐 세팅하고 준비하고 하는데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겠어요?
[19:19] 근데 결국은 이걸 딱 만들어 내잖아요. 그리고 요거 이제 오늘 녹음하고 촬영하고 나면은 분명히
[19:24] 편집하고 업로드까지 하실 테니까. 아 저거를 배워야겠다 라고 해서 그래서 저 그저께 자정이
[19:30] 한국에 떨어졌잖아요. 어제 이제 막 이렇게 해가지고.
[19:35] 어제 아 오늘이다. 오늘 새벽 한시에 유튜브에 영상 하나 올리고 그니까 영상의
[19:40] 퀄리티든 뭐든 상관없어요. 그냥 일단은 올리자 해서 올리고 갔어.
[19:45]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시너지가 날 것 같다 이 기대가 돼요.
[19:49] 네,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환경이 오늘은 사실 이제 저희 처음이라서
[19:53] 좀 지저분하기도 하고 뭐 이게 제대로 촬영이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19:58] 근데. 저희 집에 한번 와보실래요?
[20:00] 업데이트는 될겁니다. 지저분한거 궁금하시면은 저희.
[20:04] 집에 한번 와보시네요. 최고의 홈 파티 장소.
[20:08]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오늘 되게 길게 뻘소리를 하고 있는데 첫 회니까 좀 이렇게 본론으로 넘어가기 전에 좀 이런저런
[20:16] 우리만의 좀 대화를 좀 하는 게 좋겠다라고 하면서 좀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그 4명 중에 1명 아는데 너무
[20:23] 힘들어요라는 썸네일이 나와있는 그 기사를 하나 봤어요. 근데 한국 성인이 운동 부족이래요?
[20:32] 그 질병관리청에서 23만 명 성인을 대상으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을 하는 비율이 4명 중 한 명이래요.
[20:41] 근데 저는 이 4명 중 한 명도 되게 많이 나온 것 같다라고 사실 생각이 들었고 제가 댓글을 보니까.
[20:52] 그 제가 집에 초파리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죽이지 말아요.
[20:57] 그냥 사욕하고 있으니까 집에 생명이 초파리밖에. 없어요.
[21:00] 그러니까 이제 유부녀는 없는 부는 없는데 초파리는 있구나 유천이요?
[21:07] 네 반가워 초파리 잘 부탁해 우리 바다를. 근데 그 밑에 댓글을 보니까 제가 진짜 너무 공감이 됐던
[21:17] 내용인데 일점일만 좋아요. 달린 댓글이 진심 운동.
[21:22] 하면서 직장생활하는 분 진짜 대단한 겁니다. 어 운동이 필요한 걸 모르는 게 아닌데 회사 출퇴근
[21:29] 하다보면 이미 운동할 시간도 기력도 안 남아있다. 인간적으로 이 나라에서 노동시간이 너무 길다.
[21:36] 다음에 어 운동, 일주일에 세 네번 하고 마라톤도 나가고 활동적인 거 좋아하는 대학생이었는데 인턴하면서.
[21:44] 아홉시 여섯시 출퇴근 하니까 진심 운동은 아예 못한다. 퇴근 후 가장 생각나는 것들, 쉬고 싶다, 눕고 싶다,
[21:51] 자고 싶다, 출근하기 싫다. 댕댕이 뭐 이렇게 거의 나오더라고요.
[21:56] 직장 생활하면서 운동하는 것 너무 어렵다. 이건 사실 난 심각한 사회 문제라고 생각해.
[22:02] 어, 그러니까 아까 정확하게 사회 문제야, 노동시간이 일단 너무 길어 노동의 강도도 길고 근데 여러분 하셔야 돼요.
[22:09] 살려면 해야 돼요. 살려면 노력하기 위해서 우리도 이렇게 모여가지고 건강에
[22:13] 대한 이야기. 얘기를 하지만 이거는 사회적으로 노동시간이 워낙 길다
[22:17] 보니까 누구나 다 공감하는 거고 건강하게 살아내는 거는 개인의 문제와 의지도 정말 중요하긴 하지만.
[22:26] 어떤 동요 동역자 연대가 반드시 필요한 지점이겠다. 사실 러닝도 이런 연대감이 있으니까 또 나가서.
[22:32] 띄워지는 거죠. 러닝 크루가 그래서 요즘 되게 중요하고 동호회가
[22:36]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22:37] 저는 완전 동의하는 게 제가 러닝 좋다고 주변에서 말을 너무 많이 듣고 특히 20 대가 운동 제1 많이
[22:42] 한다잖아요. 20대 친구들이 헬스장 가서 맨날 못 만든다고 운동하고 러닝 크루를 하고 해서 아 그래 러닝이 그렇게
[22:50] 좋아 이러고 제가 한 번도 러닝 안 뛰고. 바로 마라톤 대회를 등록을.
[22:57] 했어요. 그래서 이제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침 여덟시 반까지 마라톤
[23:03] 대회 마라톤 대회도. 가보셨어요?
[23:05] 근데 이제 갔는데? 여덟시 반까지 집합이니까 한 일곱시쯤 일어났는데 아 내가
[23:13] 가는게 맞을까 오 킬로 오 킬로 신청했어요. 심지어 근데 오 킬로 뛰다가 쓰러지면 무슨 부끄러운 너무
[23:21] 부끄러울 것 같아서 가지 말까? 너무 부끄러운데 이렇게 했다가 에이 가보지 뭐 도중에 중도
[23:26] 포기하지 뭐 이러고 했는데 그 아침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게 모여있고 조그만한 애기들도 있다는 게 되게 힐링이
[23:35] 되는. 거예요 그 자체가.
[23:37] 그래서 이제 오 킬로를 뛰는데. 막 사람들이 웅송웅송 얘기하는 걸 듣는 게 되게 재밌는
[23:43] 거예요. 어떤 분이 양복을 입고 뛰더라구요.
[23:47] 근데 그걸 보고. 싶 어떤 아들이 아버지한테 저 사람은 왜 양복 입고 뛰어
[23:52] 이렇게 물어보는데 그 아버지가 어 저분한테 직접 물어봐. 저런 분들은 관심 받는 걸 좋아해.
[23:59] 그러면 관심을 드리면 되겠다. 멋진 말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24:04] 근데 이제 그런 게 너무 재밌잖아요. 아침 막 토요일 아침 여덟시 아홉시부터 그래서 완주하고.
[24:11] 어우 완주했어요. 그 꽤나 좋은 그 스텝의 힘이.
[24:15] 그렇네요, 아몬드 클럽 하면서. 이제 딴 얘기긴 한데 아몬드 클럽에 대한 시즌 원에 대한
[24:23] 피드백을 우리 편집해 주시는 피디님한테 전달을 받았는데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24:28] 되게 건강에 되게 유명한 사람 부르지 말고. 정말 동네에서 뭐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내고 있는 주변에
[24:36] 있는 사람을 좀 더 모시면 더 재밌을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해서 저도 생각해보니까 내 주변에 건강하게 살아내려고
[24:42] 노력하는 사람 너무 많은거야. 그리고 팁들이 있어 그들만의 팁들이 있어.
[24:47] 아몬드 먹는거 어? 그래서 그것보다 조금 더 이제 한층이 높은 수준이 높은
[24:53] 수준이 너무 저는 너무 낮아가지고 조금 높은. 그런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24:59] 그래서 그런 분들을 초대하려고 하는데 본인이 좀 배우고 싶어 하는 그 부류의 선생님들, 우리가 모실 수 있을 것
[25:05] 같거든 충분히 그런 분들 모셔갖고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25:11] 그리고 우리가 이 팟캐스트를 하는 이유도 어 우리 현대인들의 뭔가 마음 상태가 정상일 수가 없어요.
[25:18] 사실 정상이라는 기준도 잘 모르겠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서로서로에게, 그러니까 저한테 있는게
[25:25] 꿀수리님한테 없고 꿀수리님한테 있는게 나한테 없거든. 그 레벨을 맞춰가고 균형을 맞추는게 결국은 중요하니까 이
[25:33] 아몬드 클럽이 그런 팁을 여러분들한테 많이 드릴 수 있다면 우리가 쓰임을 다 하는 거죠.
[25:39] 그래서 아몬드 클럽을 좀 어떻게 꾸려가 보면 좋을까요? 사실 저는 그냥 무작정 시즌 투 비디오 팟캐스트로 시작은
[25:45] 했는데 사실 지금도. 어떻게 이걸 그래도 성과를 내면서 가고 싶은데 그 우리끼리
[25:55] 그냥 수다만 떨면 안 되잖아요. 아 근데 저 그래서 하나가 더 있는데 아몬드 클럽이랑
[26:00] 직접적인 상관이 있는 건 아닌데 제가 아까 그 말씀드렸잖아요.
[26:03] 그러니까 2PD 님 보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지 내가. 뭐라고 하다 라는.
[26:08] 생각을 했다고 그래서 케이피. 같은 거 어?
[26:10] 그런 거 같은 거 그래서 이제 제가 그 일년에 몇개 안 올리는 유튜브 채널을 가지고 있잖아요.
[26:17] 근데 거기에 이제. 영상을 만들면서 그거라도 내가 제대로 해보자 라고 해서
[26:22] 나름 했던게 프로젝트 산다 라는 거를 저 혼자 짜고 저 혼자 지금 하고 있어요.
[26:28] 그게 산다가 뭐냐면 그러니까 저는 그러니까 정신적으로 문제가 되게 많으니까 이 근데 제가 지금 사정상 우울증
[26:35] 약을 끊은지가 지금 한 팔개월쯤 됐거든요. 근데 이게 약을 먹다가 이제 제가 병이 나아서 끊은게
[26:43] 아니고 다른 것 때문에 끊게 됐는데. 많이 안 좋아졌어요.
[26:47] 지금 정신적으로 굉장히 안 좋거든요. 상태가.
[26:49] 근데 이걸 어떻게든 이제 해결을 해야 되니까 아까 러닝 얘기하셨는데 저는 러닝도 되게 기대가 되고요.
[26:55] 그게 굉장히 도움 된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단 한 번도 실천해 본 적은 없지만 그 밖에도 이제 저는
[27:01] 집 밖에 안 나가는 인간이니까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하면 이 정신건강을 좀 이렇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을 하다가 그 제
[27:10] 안에 이제 안 좋은 생각들이나 이런 거를. 쓸려고 해요.
[27:13] 그러니까 써서 이제 내보내는 일을 하려고 하는데 원래 다삭량이라는 과정이 생각을 한다는 건데 머릿속으로만
[27:20] 생각하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또 그래서 그 다작이라는 게 작가분들은 작품을 쓰시는
[27:24] 거지만 저는 이 생각을 풀어쓰는 거를 이제 다작으로 그 정의를 했거든요.
[27:29] 혼자서 그래서 올해가 이제 지금 팔월이고. 어 올해가 12월까지 남았으니까 1년 동안 다섯개의 그
[27:37] 다작의 결과물 눈에 보이는 그거를 내겠다. 라고 이제 결론을 내렸어요.
[27:42] 우리가 이제 아몬드 클럽에서도 지금 일종의 KPI 가 필요한 거잖아요.
[27:46] 그래서. 나도 뭘 해야 될지 사실 좀 고민 중이라서 같이 좀
[27:50] 이야기나 한번 해보고 싶기는 했어. 아니.
[27:52] 근데 그 프로젝트의 과정을 여기에서 우리 꿀소리님이 나눠주는 것만으로도 되게 많은 분들한테 자극이 될 것
[27:59] 같고. 그리고 아까 전에 이제 우울증이라고.
[28:02] 얘기하셨는데 이제 우울증이나 이제 자살을 하는 분들의 가장 특징이 이 문제에 너무 집중하고 내 감정에 집중하는
[28:10] 거거든요. 거기서 약간 한 걸음 나오면 사실 방법도 있고 다른 감정도
[28:14] 있는데 제가 보기에 꿀소리님은 거기에 갇혀 있지 않고 본인이 본인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에너지의 방법을 아시는
[28:21] 분이에요. 네, 그리고 그 인제 똑똑하기도 하고 의지도 있고 에너지가
[28:27] 있는 거거든요. 그거는.
[28:29] 그래서 저는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우리도 이 아몬드 클럽을 하면서 그.
[28:34] 프로젝트를 해서 하면? 좋은 것 같아요.
[28:36] 우리가 공통의 KPI 가 아니라 각자의 반이나 공통도 있었어요.
[28:40] 약간. 이거랑 관련해서 누가 저한테 하반기 목표가 뭐예요?
[28:45] 이렇게 물어봤을 때 제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저는 루틴을 만들기에요.
[28:49] 라고 했어요. 이거 되게.
[28:51] 중요하고 굉장히 어려워요. 사실 이.
[28:53] 모든 게 약간 그 루틴 만들기에. 일하는 것 같기도 한데?
[28:57] 저는 아 그렇게 생각을 했던 이유가 혹시 제이신 분 있으세요?
[29:02] 극제이. 저는 그냥 유전자에 제의가 없어요.
[29:06] 저도 그렇게 저도. 일은 제의로 하려고 하지만 타고난 성향은 피라서.
[29:12] 저는 그래서 어떤 성향이 있냐면 2일 너무 중요해. 2일 너무 하고 싶어 이러면 그냥 내달려요.
[29:18] 아, 그러니까 진짜 추진력이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차분한 성격인 것 같은데 딴 건 뭐 보다
[29:24] 추진력이 굉장히 나니까 진짜 어떤 호랑이 요즘 있어요. 요즘 판다보다 호랑이 또 좋아졌고.
[29:31] 호랑이띠는 아니지만 이제 근데 그래서 막 하다보면 제가 어느 순간 뭔가 막 지치거나 아프거나 하는데 이제 너무
[29:40] 거기에 몰두해 있으니까 그걸 모르는 거죠. 스스로 그러다가 정말 정말 너무너무 아파지고 나서야 어 너
[29:48] 완전 무리하고 있었구나 라고 깨닫는게 좀 있었어서. 아 루틴을 만드는 게 되게 중요하다.
[29:54] 맞아요. 나를 좀 돌아볼 수도 있고 나의 페이스를 조절할 수도 있고
[29:59] 일종의 약간의 규칙성을 부여할 수 있는 다시 새 포인트를 정할 수 있는 거고, 그렇게 루틴을 만들다 보면 계속
[30:08] 버텨나갈 수 있잖아요. 근데.
[30:10] 그쵸 아까? 그래서 꿀소리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그 약간 그 옛날 아이돌
[30:16] 노래 가사기도 한데 덜 레스트맨 스탠딩이라고 버티는 사람이.
[30:21] 남는 거다 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그런 것처럼 그래서 저도 루틴을 최근에 만들어서 약간 실천하고 있는 게
[30:28] 있어요. 7월 7월 초부터 이제 실천을 했는데 저도 약간 푸른님하고 비슷하게 아침에 운동하기 오전에 오전에.
[30:40] 계단을 한 사십분씩 타요. 어우 대단하네요 그 대단한 거예요.
[30:44] 아까 천국 얘기다 맞아요. 맞아요.
[30:47] 근데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원칙이 뭐냐면 백을 다하지 않아요.
[30:52] 저는 80만 해요 모든 일에. 어 맞다.
[30:55] 근데. 80만 해서 저는 일등은 못 돼요. 일등은 못 되는데 다 할 수 있어요.
[31:01] 육아도 할 수 있죠. 운동도 할 수 있죠.
[31:04] 방송도 할 수 있죠. 책도 쓸 수 있죠.
[31:07] 제가 책을 3권 썼는데 어떻게 책을 썼냐? 일단 올리자 그냥 그런 것처럼 그리고 루틴이 있으면 내가
[31:14] 80만 할 수 있도록 조정하게 해줘요. 왜냐하면 사람의 사람의 시간과 에너지는 한계가 있거든요.
[31:21] 그러니까 내가 80만 한다고 해야 하고 균형을 내가 루틴 따라 가면 80 밖에 못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근데 그렇게
[31:29] 살아도 괜찮아요. 뭐 여기서 대단하게 뭐 빌 게이츠나 스티븐 잡스나 대통령
[31:36] 될 분들은 이렇게 살면 안돼요. 대단한 기업인이 대부분 뭐 요런 예피디같이.
[31:40] 이런. 소기업 소기업.
[31:43] 소기업 씨이오도 이렇게 살면 안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살면 구멍가게도.
[31:48] 못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래서 근데 그건 본인의 선택의 문제죠.
[31:52] 내 인생의 선택의 문제, 그리고 보상이라는 게 있으니까. 그래서 본인의 루틴을 꼭 잡고 저는 80만 한다.
[31:59] 그게 저 삶의 원칙이에요. 근데 되게 되게 중요한 말씀이신 게.
[32:03] 특히 나중에 이제 동료 엄마들한테 이 얘기를 꼭 하셨으면 좋겠어요.
[32:07] 그러니까 많은 엄마들이 오히려 많은 것들을 망치는. 게 자기가 백점을 해야 된다고 착각들을 많이 하거든요.
[32:13] 근데 솔직히 얘기하면은 칠십점만 해도 충분해요. 여러분들의 KPI 잘 들었구요.
[32:20] 저도 어쨌든 찬화를 담당을 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KPI 를 잡아야 될지?
[32:26] 그냥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일단 우리 4명 이 좀 행복했으면 좋겠다.
[32:31] 너무 행복해요. 지금 여기 온 것만으로 그러니까.
[32:33] 우리 4명 이 신호대를. 좀 더 아니야.
[32:36] 나도 행복해. 조금.
[32:37] 당신이 제1 이렇게 높아요. 그 행복의 그 충족치가 되게 높은 사람.
[32:42] 나라의 행복해 엄청 웃잖아. 너는 뭔데 혼자 행복하니 약간 이런.
[32:47] 느낌적인. 느낌?
[32:53] 그래서 너무 좋은데? 행복한 건 너무 좋은데 이거 너무 추상적이잖아요.
[32:58] 행복한 거는 알아서 행복하면 되고. 다만 그 행복의 과정에서 어 새로운 사고를 계속 깨고 배울
[33:07] 수 있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의 대화 속에서 그리고 그냥 방송을 위한 방송이 아니라
[33:13] 우리가 우리 대화에서. 뭔가 우리의 하나의 포인트들이 조금 바뀌었으면 좋겠다.
[33:18] 뭐 전문가들을 부르든 뭘 하든. 뭔가 성장의 아카이빙 같은 어 성장의.
[33:23] 아카이빙 너무 좋은 표현이네요.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사실 수치 정량화된
[33:29] KPI 는 아니잖아요. 정성적인 KPI 잖아요.
[33:33] 그래서 일단 저는 팟캐스트로 아몬드 클럽을 잘 키우고 싶고 어?
[33:38] 지금. 팟캐스트만 청취 그 구독자 수가 저희가 한 7000명 정도
[33:45] 됐을 거예요. 엄청난 숫자예요.
[33:47] 작은 거는 아닌 것 같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7000명 정도인데 여기서 뭐 저희의 그 이런
[33:53] 수다들이 좋은 분들도 있을 거고 뭐 도움이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33:59] 어쨌든 이 7000 명의 수에서 올해 지금 말에는 최소 만 명을 달성을 하고 싶다.
[34:05] 일단 정량적으로. 아니 부담이 어 부담돼 그리고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34:12] 사람들은 그 7000명 안에 없을 거야. 아니 그렇게 하면 신경 쓰지 말고 너무.
[34:17] 좋지 않아 딱 만 명 하자 이렇게 아. 저는 싫어요, 어 그래요.
[34:20] 저는 그런 숫자가 딱 결정되는 게. 싫어요 만 명?
[34:24] 그거 따라 갈게요 저는. 되게 좀 따라.
[34:29] 하는 스타일이예요. 아까 저는 피가 구할이거든요.
[34:32] 근데 그래서 약간 제2 리더랑 제가 잘 맞는 편인게 저는 저는 제가 리딩 못할 거 알거든요.
[34:40] 그러면 앞에 뭐 제시해 주는게 있으면. 예 하고 따라가는 거는?
[34:45] 잘해요 어 저는 십 점도 찍히면 좋아. 원래. 120점을 목표로 해야 100점을 만난다고 해서.
[34:53] 내가 80% 하라. 그랬죠 네. 106점을 목표로 하고. 80 점 제 캘린더
[34:57] 보이시죠 지키진 않아요 지키진. 않지만.
[35:02] 저거를 보면 마음이 편해. 지킬려고 하는 게 아니고 마음 편하려고?
[35:06] 저는 저런 거 안 써도 다 지켜요, 그러니까. 어 나는 이게 안되기 때문에 저걸 하는 거거든.
[35:11] 근데 라이프 루틴이 잡혀 있으시니까. 그래서 그런가 봐요.
[35:13] 그리고 80만 아니라 제가 거듭 얘기하잖아요. 80만. 아 근데 팔십도 많다 60 육십이면 맞아요.
[35:21] 저는 육십이면은 성공. 어쨌든 구독자 만 명은 한번 달성하고 싶어서 그리고 이제
[35:28] 유튜브 채널을 아직 파지는 않았지만 파서 이게 이제 업로드가 된다면?
[35:34] 플로는 사실 유튜브로는 거의 뭐 듣는 분이 많지는 않겠지만 쇼츠 정도는 조금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쇼츠들을 좀 제작을
[35:43] 해서 여러분의 얼굴도 좀. 바이럴이 됐으면 좋겠다.
[35:47] 왜 안 예쁘게 하고? 오라고 그래 예쁘게 하고 오세요.
[35:51] 화려하게 하고 오세요. 드레스 입으시고요.
[35:53] 다음엔 드레스. 예 예 예 왕간한 꿈꾸시든지요 네.
[35:57] 다해석 라면 있어요 아. 다했죠?
[36:00] 진짜 하고 올. 사람이거든요, 있죠.
[36:03] 집에 이미. 그래서 그냥.
[36:06] 어, 어쨌든 저는 지금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어제 지난주보다 조금 나은 이번 주가 되고 이번 주보다 좀 더
[36:14] 나은 다음 주에 녹음이 됐으면 좋겠다. 지금은 사실 오늘 일편이라서 우리 막 수다 떨고 했지만
[36:20] 다음 편부터는 우리의 수다가 즐거운 사람도 있겠지만 알맹이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 분명히 있을 것 같거든요.
[36:26] 안 들으시면 됩니다. 예, 그런 분은 아니죠.
[36:29] 우리가 좀 더 알맹이를 찾아오면 되잖아. 이 생각을 좀 해달라고.
[36:32] 이게 이게 자유야 그니까 나는 그 안 들으면. 되지 그러면 내 말을 듣는 분들과 함께 하면 되는데 우리
[36:39] 또 기업인을 꿈꾸시는? 알맹이가 좀 필요하다 그래요.
[36:43] 알맹이는 우리가 이제 조금 돌아가면서 나도 이게 주제 찾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36:48] 그래서 한 명씩 좀 알맹이가 있는 내용들을 찾아와서 좀 공유를 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일단 갖고.
[36:55] 있고 듣는 분들도 게시판 같은데에 이런 주제 좀 나누고 싶다.
[37:00] 그런 얘기 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 지난주에 유키즈의 법륜스님이 나오셨거든요.
[37:06] 근데 거기에 뭐 최화정씨, 이문세, 뭐 이런 분들이 고민이.
[37:11] 그러니까 대부분의 뉴퀴즈에 오셨던 분들의 대부분의 고민이 다 이런 거였대요.
[37:16] 그 나이 들면서 찾아오는 변화들이 있는데 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좀 나이 드는 방법 뭐가 없을까요?
[37:25] 라는 질문을 유퀴즈에서 굉장히 많이 하셨대요. 그래서 법륜스님 거기에서 뭐라고 이 얘기 했냐면 그
[37:31] 변화하는 세상에 살면서. 변화하지 않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니까 고뇌가 찾아오는
[37:38] 거래요. 그러니까 변화하는 세상인 거잖아요.
[37:42] 근데 거기서 내가 늙지 않고 싶어 하는. 거야.
[37:44] 거기서부터의 갈등이 시작된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음 우리는 시간이 흐르는데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37:53] 것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 않는 거는 없는 게 어 진실이다.
[37:59] 인생의 진실이다. 그래서 그걸 받아들여야 되는데.
[38:03]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어렵다 어? 그래서 어떤 건강에 대한 정보들을 막 판단해서 전달을 하는
[38:10] 것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인지를 해야 행복해진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 인지가 제1, 1번째 되게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38:18] 그래서 변화하는 시간 속에서 변화하는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아내고 싶은 거죠.
[38:26] 다만 건강하게 노력하면서. 건강한 생각으로.
[38:29] 뭔가 스님의 말씀이신데 들으면서 와 이건 물리학인데 라고 좀 생각했어요.
[38:35] 그러니까 엔트로피. 느낌이잖아요?
[38:38] 그러니까 엔트로피라는 게 방이 가만히 내비둬도 자꾸 더럽 더러워지잖아요.
[38:44] 그리고 우주도 사실 한점에서 시작했는데 자꾸 커지고 이게 세상의 모든게 점점 무질서 해지는 방향으로 간다라는게
[38:52] 엔트로피의 법칙인데. 물리학에서 정말 한 세개 꼽아봐 이러면 하나 꼭 들어가는
[38:58] 법칙이거든요. 근데 어쨌든 세상은 다 변한다 변하면 무질서해진다 라는
[39:04] 거를 스님이. 네, 그래서 그걸 이제 받아들이는 과정인데 받아들이지
[39:09] 못하면 우리가 힘들어지는 거고 고뇌가 시작되는 거지. 처음에 사실 아몬드 클럽이 시작했을 때 피부 건강으로 조금
[39:16] 약간 포커싱에서 사실 시작을 했는데 피부과 선생님들을 모셔가지고 얘기를 해보니까 이게 또 위장이랑 뇌에 다
[39:22] 연결돼 있대요. 그러면은 그게 또 어떻게 연결되면 잠 수면으로 또 연관이
[39:29] 되고 수면은 사실 정신 스트레스로 또 연결이 돼서 정말 피부 하나나는 뾰루지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에
[39:36] 대한 그 상황 자체가 다 반영이 되는 결과물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39:42] 그래서 어, 작은 건강에 대한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어 내 삶의 전반적인 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담지 않으면 건강에
[39:49] 대해서 이야기할 수가 없다라는 생각이 제가 도달이 됐고. 그래서 시즌 투로 시작한 게 어.
[39:55] 처음에는 피부였지만 피부가 아니라 우리 그냥 삶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확장하자 조금 더 구체화해서 더 이야기를
[40:02] 하자 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더라구요. 이게 심지어 화장품 분야에서도 결국은 이 다들 불행해지는
[40:09] 세상이잖아요.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데
[40:13] 그 정신적인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대두되면서 최근에는 뭐 트렌드라는 게 이제 마인드 앤 바디 웰니스 해서 이제
[40:21] 몸이랑. 정신이 분리된 게 아니라 이건 같은 거다.
[40:25] 정신이라는 게 사실은 또 뇌이기도 하고 이것도 몸에 일부니까.
[40:29] 그리고 화장품에서도 그 요즘 계속 이렇게 대두되고 있는 게 뉴로코스메틱 뭐 사이코 달마톨로지 이렇게 해서 화장품을
[40:39] 약간 정신건강 아니면 인지과학적인 측면에서 이렇게 저렇게 해석해 가지고 보는 것들이에요.
[40:44] 그래서 뭐? 실제로 우리가 이렇게 하나의 배아에서 이렇게 여러가지
[40:48] 여러개의 세포로 분열해서 하나의 사람이 되는데 그때 뇌가 되는 신경계랑 피부가 같은 곳에서 와요.
[40:55] 그 배아의 그 액토덤이라고 하는 그 부분에서 같이 기인하거든요.
[40:59] 그래서 이런 호르몬 같은 것들도 이제 피부에서 많이 만들어지는데.
[41:03] 그런 실험들을 해요.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는 원료 중에 얘가 뭐 미백에도 효과가
[41:07] 있고 뭐 주름에도 효과가 있고 있을 수 있는데 동시에 얘를 이제 사람 피부 세포에 처리를 했더니 세로토닌이
[41:13] 증가했더라. 뭐 엔돌핀이 증가하더라 이런 데이터가 있어요.
[41:17] 그거 가지고 이제 임상실험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화장품 뭐를 바르고.
[41:23] 그 뻥셔널 램아나이를 찍어가지고 뇌에서 뭐 어디가 활성화가 되고 뭐 이런 것들을 측정하기도 하고 사람의 이제 마음이
[41:30] 편안한 상태인지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인지를 측정할 수가 있는데 고런 것들까지도 해요.
[41:35] 화장품 분야에서 조차 재밌네요. 그러니까 결국은 정신건강이라는 게 그러니까 건강이라는 게
[41:41] 정신건강과 몸의 건강은 별개로 떼어낼 수가 없고 우리가 이걸 얘기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41:47] 라이프스타일 인생에 대한 얘기로 넘어갈. 수밖에 없어요.
[41:51] 맞아요. 그래서 시즌 투에는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얘기를 하자라는
[41:56] 게 조금 저 제가 생각했던 기획이 약간 방향이 좀 달라졌던 지점이긴 하거든요.
[42:01] 그렇습니다. 네, 오늘 그래서 아몬드 클럽에 대해서 첫 편이니까 우리
[42:06] 수다로 조금 떨어 봤고요. 다음 편부터는 제대로 좀 주제를 하나씩 정해 와 가지고
[42:11]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42:13] 원가 쓰고. 네 좋습니다.
[42:16] 오늘 그럼 여기서 먼저 클럽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아 감사하고요.
[42:20] 구독 네 좋아요. 그리고 아 아몬드 클럽은 지금 유튜브, 애플, 팟캐스트,
[42:26] 스포티파이 팟빵에 송출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구독 좋아요 눌러주시면.
[43:29]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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