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326. \[임장위드미\] 팟캐스트 비혼세를 유치하세요

An episode of [비혼세: 본격 비혼라이프 가시화 방송](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498861842), 7 May 2026, 43 min.

Audio: https://anchor.fm/s/7780f094/podcast/play/119644513/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4-7%2F286078a0-0c0a-8e0a-c0a0-f37af2542f13.mp3

비혼세, 해방촌 떠난다? 김정원이 살기 좋은 학군(?)을 찾아, 온 동네를 뒤지고 있습니다. 홈레코딩이 이루어지는 팟캐스트 비혼세와 최고강아지 김정원이 살만한 동네, 어디가 있을까요? 여성 1인 1견 가구 살기 좋은 동네를 제보해주세요! 제보하기 www.behonse.com

## Transcript

[0:08] 올 더 싱글레이디 싱글 피플이 말하는 비욘세상 비욘세, 안녕하세요.
[0:17] 저는 해방촌 비욘세입니다. 안녕하세요 해방촌에서 글 쓰는.
[0:36] 해방촌. 비욘세입니다 비욘입니다.
[0:39] 여러분이 듣고 계신 팟캐스트 비욘세는 결혼하지 않은 채로. 사랑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0:45] 매주 금요일, 스포티파이, 애플. 팟빵.
[0:50] 어. 유튜브 팟캐스트에서 들으실 수.
[0:53] 있습니다. 리뷰와 댓글, 구독 등등은 아주 많은 힘이 됩니다.
[1:00] 네 여러분. 눈치채셨죠?
[1:01] 전혀 외우지 못하고. 있고.
[1:02] 지금 제가 운전을 하면서. 녹음을 하고 있거든요.
[1:06] 오랜만에 드라이빙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1:08] 이게? 저의 근황이랑도 약간 좀 이어지는 부분이.
[1:12] 있는데 일단 어 갑자기 너무 시작부터 이렇게 얘기를. 하나 싶은 마음이 있지만 여러 가지 근황들이 크게.
[1:22] 굵직굵직한 게 있어가지고. 일단 제1 큰.
[1:24] 거 하나를 말씀드리면. 제가 비욘세에서 여러 번.
[1:27] 언급했던. 그.
[1:29] 책. 작업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1:31] 농담에. 대한 유머에 대한 그.
[1:33] 책을 작업을 하고. 있는데 농담에 진심이라는 제목으로 이제 진심.
[1:39] 시리즈가 출판사 어크루스에서 나오거든요. 그중에.
[1:42] 저는 이제 농담을 맡고 있습니다. 농담에 진심이라는 것이 세상에 진심인 게 하나밖에 없는데
[1:48] 그것도 농담이라는. 것이 저의 정체성이랑 굉장히.
[1:51] 비슷한데? 굉장히 좀 어.
[1:54] 제가 평소에 농담에. 대해서 하는 생각이나 아니면?
[1:57] 제가 평소에. 들은 농담 중에 기억에?
[2:00] 남는 것들, 그리고 결국. 농담 이면에는 이제 어떤 게 있는가에?
[2:04] 대해서 평소에 하던. 생각들이 많이 정리돼.
[2:07] 있고요. 근데.
[2:08] 제가 어떤 막 대단한? 철학이 있고 이런 타입이.
[2:12] 원래 아니다 보니까 이번에도 좀 에피소드 위주의 얘기들이. 있어서 아.
[2:17] 비욘세 님은? 이런 식으로 살아와서.
[2:19] 농담을 이렇게. 좋아하는구나 이 사람한테 농담은?
[2:23] 좀 이런 의미를 갖는 거구나라는 거를 에피소드를 베이스로 조금 알 수 있는.
[2:28]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살면서 어?
[2:32] 저를 굉장히 좀 뭐랄까? 살리기도 하고, 그리고 힘들게.
[2:37] 하기도 했던 농담과 둘러싼.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2:39] 좀 많이 들어있어요. 저랑 같이 일했던 분들이랑.
[2:44] 얽힌 이야기들도. 있고 그리고 친구들 얘기가.
[2:47] 당연히 되게 많고. 해서 어떤?
[2:50] 그 좀 에피소드에 본인의 얘기가 많이 들어가는 경우에는. 이제 전문을 다 친구들한테 다 이제 검토도 받고 감수도
[2:57] 받고. 하면서 진행을 했었어?
[2:59] 가지고 저한테는? 좀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3:04] 나오게 된 책이어서 나중에 출간이 되면은 또 비욘세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또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3:13] 들고요. 그리고 북토크나 이런 것들도 너무너무 많이 열려있으니까.
[3:18] 어, 특히 제가 또. 동네에서 좀 좋아하고.
[3:20] 이런 여러 행사장에서 또 만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정이.
[3:27] 이제. 6월 초까지는 조금 바쁜데 그. 이후부터는 책에 아예 올인을.
[3:32]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여서. 많은 분들, 그쪽으로도 문의 주시면 좋겠습니다.
[3:36] 요거는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한번 시간이 있을.
[3:40] 때 기회가 있을 때. 다시 한번 자세히 드리도록.
[3:42] 할게요. 그리고 지금 어.
[3:45]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이유는 제가 지금 임장을.
[3:48] 다녔습니다. 이것이.
[3:50] 어떤 굉장히 큰 어. 중대 발표라는 생각이 들어요.
[3:53] 왜냐하면 특히 비욘세는? 해방촌 비혼세라는 정체성이 되게.
[3:57] 중요했던 팟캐스트고 물론 이제 뭐 저만? 중요한 거예요.
[4:00] 저만 중요한 건데 그래도 이. 해방촌에 사는 사람의.
[4:05] 일인 가구의 이야기 같은 게 되게 중요했었는데 오늘 제목에 비혼세를 유치하세요라고 되어있지만.
[4:13] 해방촌을 떠날까 고민을 매우. 진지하게 하고 있습니다.
[4:18]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단. 어 해방촌은 여전히 제가 너무 사랑하는 동네고 제가 너무
[4:26] 좋아하는. 동네기는 한데?
[4:28] 젠트리피케이션이 되게 심해졌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좋아하던 되게 많은.
[4:33] 가게들이 이거를 버티지 못하고. 나가면서 그 자리에.
[4:37] 인생 내 컷이 들어오고. 어떤?
[4:39] 인생 내 컷이. 어떻다는 게 아니라 다만.
[4:42] 제가. 알기로는 신흥시장이 정말 작은?
[4:44] 해방촌에 있는. 시장인데 고 안에서만. 5개 정도가 있을.
[4:47] 거예요. 그러면서?
[4:49] 굳이 해방촌이 아니어도 되는 바이브로. 동네가 약간 바뀌고.
[4:53] 있는 거에 대한 조금. 속상한.
[4:54] 마음도 없지 않은 것. 같고 그래서 단골집들이 되게 많이.
[5:00] 없어지고 지금은 진짜 그냥 주말에 우르르르 사람들이 놀러. 왔다가 또 이제 나가는.
[5:05] 그런 동네가 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집들이.
[5:11] 아직 많이 남아있고 친구들도. 아직 살고 있고 그래가지고.
[5:16] 애정은 여전히 가지고 있는데. 사실 제1.
[5:19] 큰. 이유는 정원이인 것 같아요.
[5:22] 제가 지금? 해방촌에 산지가 이제 좀.
[5:24] 있으면 거의 십 년이. 돼가는데 인간인 제가 사는 거에는 큰 지장이 없거든요.
[5:29] 물론 이것도 해방촌 나름이고 그런데 근데 제가. 지금 있는.
[5:33] 지역이 어 정원이가 산책을? 하기에 조금 불편한 어려운.
[5:39] 부분들이 있고 정원이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있기 때문에.
[5:43] 하루에 이제 실외. 배변을 세 번이나 하는?
[5:46]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제가 왔다 갔다 하는.
[5:49] 게 어려운 것도 있지만. 정은이도 이게 좀 쉽지 않겠다.
[5:52] 그리고 특히. 최근에는.
[5:54] 이제 밤에 마지막 산책을. 데리고 나갈.
[5:57] 때는 정말 얼르고 달래야 되거든요. 정은아.
[6:00] 시아 고자 시아 고자. 해가지고 이제 데리고 오는데?
[6:05] 제가. 지금 그 엘리베이터 없는 빌라에 산지가 되게 오래됐는데
[6:09] 이게. 정은이한테도 되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6:11] 이제 그렇게 해서 나갔을. 때.
[6:13] 저희 집에. 위치적인 특징도 있긴 한데?
[6:16] 나가자마자 뭐가? 되게 많거든요.
[6:19] 근데 그게. 저한테는 인간이 저한테는 너무 크나큰.
[6:23] 장점인데 정원이한테는 이제 그렇지가? 않아서 아 어딘가로 이사를 갈까, 다른 건물로 갈까?
[6:30] 이제 이런 생각들을 하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든 거예요.
[6:33] 아. 지역을 좀 바꿔볼까?
[6:35] 제가 지금 거의 십 년을 이렇게 살고 있는데. 꼭.
[6:40] 해방촌이어야 하는. 이유들이 많이 없어져서.
[6:44] 이건 되게 개인적인 건데 해방촌에 새로 생기는 어떤? 가게들이나 이런 바이블을 좋아하기.
[6:50] 때문에 많은 분들이 또 유입이 되지만. 거꾸로 여기에서 오래.
[6:54] 살던 제 입장에서는 정말 친구 같은 가게들이 많이 이제 떠나가고 뭐 비탈도 그렇고.
[7:01] 그리고 뭐 워크숍도 그렇고 필리스도 그렇고 되게 많은 가게들이 이제.
[7:05] 없어지고 하면서 굳이? 해방촌이 아니어도 되게 된.
[7:09] 거 그리고 사실 친구들이 저희 집에 되게 많이. 놀러 오는데 정원이가 온 이후로는 제가?
[7:16] 밖에서 만나자고를 잘 안 하게. 되었기 때문에 어차피?
[7:19]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랑 산책로. 요 두 개가 제1 중요하다는 생각이.
[7:24] 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고민을 많이 하다가 아 너무 꼭 해방촌에.
[7:29] 살아야 된다는 생각을 좀. 버리고 다른 것도 알아보자라는.
[7:34]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제가 예전에 비욘세에서.
[7:37] 했었던 전국 비혼 가구가. 살기 좋은 동네 자랑 이제 이런 걸 했었는데.
[7:43] 그것도 이제 다시 들어보고 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7:45] 했었는데, 아, 그러면 나의. 뭐랄까, 자랑 나의.
[7:51] 대단한 그. 데이터베이스 청취자분들한테 이걸 도와달라고?
[7:55] 하자. 팟캐스트.
[7:57] 비욘세 인간 비욘세를 동네에 유치해 주세요라는 어 이름처럼 그냥 유치한.
[8:03] 그런. 기획인데 동네의 설명을 듣고 싶은 거예요.
[8:07] 근데 이전에 동네 자랑을 들었을 때도. 다 너무 가기 좋은.
[8:11] 동네인데 이번에는? 저의 어떤 뭐랄까 제가.
[8:16] 원하는 조건을. 되게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8:20] 거기에 맞는 동네를 한번? 추천을 받아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23] 그래서. 이번에는?
[8:25] 저의 개인적인 얘기를 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에게 비욘세를.
[8:31] 여러분의 동네에 유치해 보세요. 왜냐하면.
[8:34] 저는 이제 집에서 녹음을 다 하고 이제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8:36] 그렇다 보니까 고런 거를 조금. 한번 다 같이.
[8:40] 얘기해 보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8:42] 그래서. 지금부터 한번 제가 원하는.
[8:45] 조건과 제가 가고 싶은? 동네와.
[8:48] 그리고 이런 게. 좋고 이런 게 싫다.
[8:49] 하는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8:52] 아마 일인 가구로 사시는? 분들한테는 그리고 또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한테는 요것도
[8:59] 나름대로 좀 나중에 모여있는. 사연을 봤을.
[9:02]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조금 드는데요. 일단 하나씩 얘기를 좀.
[9:06] 해볼게요. 일단 제가 되게.
[9:10] 지금 몇 달째 여러. 동네에서 집을 보러 다니면서.
[9:13] 제가 원하는 게 약간 확고해진 게 있어요. 근데 그.
[9:16] 확고해진 건 뭐냐면? 이전 해방촌 집에서 없었던 거를.
[9:22] 취할 수 있어야겠다. 그래야 내가?
[9:24] 이 사랑하는 동네를 떠난 것을 너무 많이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라는.
[9:27] 생각이 일단 들었고 그리고 어? 어차피 모든 집이 다.
[9:33]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포기할 거는 좀 포기할. 마음이 있어서.
[9:38] 그런 것도 정리를 해서 한번 얘기를 해볼게요. 일단 지금 있는 집에서.
[9:42] 좀 개선하고 싶은 거는? 나가자마자 바로 쌩하고 차길이.
[9:46] 있는. 집은 아니어야 될 것.
[9:48] 같다라는 생각이에요. 지금 집이 어느 정도냐면?
[9:53] 어, 저희. 집이 굉장히 좀 화풀이여서.
[9:55] 일인. 가구들이 항상 저희 집에 되게 많이 살았거든요.
[9:58] 그러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다가.
[10:01]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 이사 갑니다.
[10:03] 걷기 시작하면. 이사를 가요 애들이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 이사를 갈
[10:07] 정도로 바로 앞에 너무 이렇게. 차가 바로 찻길이.
[10:11] 있는 이제 그런 동네라서. 사실 저는 이런 동네는?
[10:15] 많이 없을 것 같기는 해요. 해방촌이.
[10:17] 너무 특이해서. 이거는 너무 충족하기 쉬운.
[10:19] 조건일 수도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좀 그런.
[10:21] 동네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도보로. 약간 다니기에 좀 이렇게.
[10:28] 길 같은 게 잘 돼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고,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10:32] 있어야 된다. 이전에는 이거는.
[10:35] 엘리베이터에 있어야 된다까지. 얘기를 하니까 이거는 매물을 소개해 달라는 것 같은데 뭐
[10:39] 어쨌든. 그런 조건을 좀 생각하고 있고요.
[10:43] 요건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셔도 되겠습니다. 어느 동네에나 있으니까.
[10:46] 요건 제가 알아서 찾을게요. 그리고 강아지를 키우기에 되게.
[10:51] 좋은 동네여야 한다. 근데 사실 해방촌도 엄청 손에 꼽는 강아지 키우기가.
[10:57] 너무 좋은 동네거든요. 그런데 이.
[11:01] 제가 지금? 어 하루에 세 번씩 산책을.
[11:04] 나가야 된다라는 거를 고려할 때. 언덕이 너무 많거나 그.
[11:09] 언덕이 있는 중에서도 너무 언덕이. 좀 이렇게 급경사인 것들이.
[11:14] 있잖아요. 그런데는 이제 좀.
[11:17] 뭐랄까, 살 만큼 살았다. 요런 거는 살 만큼 살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슬슬.
[11:22] 정원이도? 어 언덕 상책을 심하게 하면은 이제 돌아올 때 집신시는
[11:27] 성동일 씨처럼. 오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웬만하면 평지였으면 좋겠다라는
[11:31] 생각이. 있습니다.
[11:32] 그리고. 아.
[11:36] 제가 어쨌든 방송일을 계속하고. 있고 웬만하면 방송일은?
[11:40] 놓지 않고 계속할 생각이기. 때문에.
[11:43] 상암동에서 왔다 갔다 하기가. 좋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1:47] 근데 상암동에서 왔다 갔다 한다고 해서 상암동에 살 필요는?
[11:51] 없어요 어 상암동은 안돼요, 왜냐면. 제 원래 일하는 동네에서.
[11:59] 도보 거리에 살고 싶지가 않아가지고. 상암동은?
[12:02] 안 되고요, 지금 제가. 해방촌에서 상암동 갈 때 한.
[12:05] 뭐 35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차로 35분 정도의 거리면은?
[12:09] 조금 거리가 있더라도 이제 상관은? 없다.
[12:12] 어 그. 상암동을 왔다 갔다 하기에 좋으면은 더 좋다.
[12:16] 그리고. 어.
[12:20] 아파트 촌 하 이게 진짜 아쉬운. 부분인데.
[12:25] 뭐 아파트가? 되게 좋은 조건이라는 거는 저도 알고 있는데 제가 여러 번
[12:30] 얘기했듯이. 제가.
[12:31] 원하는 조건은 ABCD 가 있다고? 치면 아파트가 비싼 이유에?
[12:39] 붙는 조건은 약간. 엘레베노피 같은 느낌이에요.
[12:44]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파트가 비싼?
[12:46] 거 중에서 뭐 초등학교를? 품고 있다거나 학군이 좋다거나 이제 이런 것 때문에 비싼
[12:51] 동네들이 있는데. 저는 그런 건 아무.
[12:54] 상관이 없는 사람이어서, 그리고 문. 앞에 집.
[12:58] 바깥에 바로 나갔을. 때.
[13:00] 카페나 뭐 술집이 없는? 거가 저는 별로 좋지가.
[13:04] 않아가지고 아파트촌에는 크게. 사실은 관심이.
[13:08] 없고 근데 만약에 아파트촌을. 간다라고 하면은 어떤 다른?
[13:12] 메리트가 많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실제로. 그래가지고 지금 일산에.
[13:16] 녹지가 잘 돼있어서 일산? 뭐 아파트 같은 데도 한 번씩 보러.
[13:19] 다니기는 했는데 뭔가? 아, 지금 어디에?
[13:23] 분양하는 아파트가 뭐 잘 될 것 같아요? 같은 느낌보다는 제가 지금.
[13:27] 실거주를 해야 되는 걸 생각하고 있어서 좀. 빌라가 많고 사람 사는.
[13:32] 동네 같은 냄새가 나는 데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13:37] 그리고 어. 아주 중요한 요소가 한 3개 정도가 있는데 하나는.
[13:44] 정원이가 갈 수? 있는 녹지가 많아야 된다.
[13:47] 녹지가 많거나 아니면? 하천 근처에 있는데도 녹지니까.
[13:51] 그런 데가 있거나 해서. 정은이가 산책하기 되게 좋았으면.
[13:54] 좋겠고 그 메인. 산책로까지 가는 길이 너무.
[13:58] 멀지 않았으면 좋겠다 걸어서? 15 분을 가서.
[14:01] 공원이 있다. 이런 데보다는 그래도.
[14:04] 녹지가 좀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생각을 어디서 하게 됐냐면 사실 남산에 되게 가까이
[14:10] 살지만 남산까지. 가는 길이 너무 오르막이고.
[14:13] 험난하고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그렇게 막 많이. 가지는 못하겠더라고요.
[14:18] 주말 정도에나. 가고 그래서.
[14:21] 이번에 이사를 간다면은 해방촌에. 살 때는 재 위주로만.
[14:25] 생각해서 살았었던 거기 때문에 다음에. 이사 갈 때는 정원이를.
[14:29] 좀 중심에 두고 생각하고 싶어서 근거리에 녹지가. 많은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14:34] 생각이 있고요. 그리고 진짜.
[14:36] 중요한. 부분 이게 너무 중요한.
[14:38] 부분인데 진도 믹스가 살기? 좋았으면 좋겠다는 것과 아.
[14:46] 이거는? 뭐 뭐?
[14:48] 뭐 싸워서? 이겨내면 되는 문제이긴 하니까 이게 제1 중요하다기보다는
[14:51] 더 중요한 거는? 도그워커 선생님이.
[14:55] 있어야 돼요, 산책 선생님이. 사실 지금 저는.
[14:58] 해방촌에서 사실 서서히. 마음이 떠난지가 그러니까 동네가 싫어진 게 아니라 내가
[15:03] 여기 있을. 이유가 없어진다라고.
[15:05] 생각한 지가 너무 오래됐는데. 정말?
[15:07] 유일한 가장 큰 그거는? 제가 지금 해방촌에서 정원이 산책을 시켜주시는.
[15:13] 선생님이 너무 좋거든요. 사실 산책 선생님이라고 얘기를.
[15:18] 하는 게 너무 죄송할 정도로. 거의 그냥 정원이의 이모.
[15:22] 정원이의 언니 같은 느낌이여. 가지고 그래서?
[15:26] 이분이 되게 작은 강아지 큰 강아지도 많이. 돌보시고.
[15:31] 약간 산책을 할 때. 항상 제가 너무.
[15:34] 이렇게 만족스럽게 항상 케어도. 잘해주시고 해가지고.
[15:37] 그래서 저는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15:40] 그런 분을 만나는 게 너무 쉽지 않다라는 거를 알고 있기. 때문에.
[15:44] 만약에 이다음에 어 간다고 했을 때는 진짜? 이게 너무 중요하겠다 제1.
[15:51] 중요하겠다. 마치 아이가 있는 분들이 학군이나 초등학교를 신경 쓰는
[15:55] 것처럼 저한테는 어쨌든 산책 선생님이. 너무 중요한 거예요 도그어커분이.
[15:59] 패시터분이 그래서 어, 어떤 한 분이 계시다. 하면은 그분만 추천을.
[16:06] 받아가지고 이사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16:11] 좀 이런 패시터분들이 많고. 그리고 강아지도 좀 많이.
[16:15] 키우는 곳이고 해가지고 한. 두세 분 정도의 도그.
[16:19] 워커분들이랑. 일정에 맞춰서 산책을 좀.
[16:22] 부탁드릴 수 있는. 나중에 제가.
[16:24] 급한 일 이 생길. 때를 대비해서.
[16:26] 그런 인프라가 있는 동네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너무 강하게 가지고 있어요.
[16:32] 생각보다. 그게 좀 많지가 않은 것 같더라고요.
[16:35] 저도 저희 소년님 사시는. 동네에도 막 산책로에 나가보면은 다 정말 막.
[16:40] 여매는 째깐한 아기들이 되게 많고 그래서. 정원이가 뭐 엄청 크지는?
[16:45] 않지만 그래도 한 뭐 중형견 정도의 산책을 많이 해보는? 분들이 있었으면 좋겠고 그런 분들이랑 되게 좋은.
[16:54] 유대관계를 맺으면서. 있을 수 있는 동네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16:59] 있습니다. 지금 제가.
[17:02] 어 여기까지 얘기하면은? 이제 저희 동네 너무.
[17:05] 좋아요라고 얘기하실? 분들이 좀 계실 것.
[17:07] 같은데? 그중에 제가 좀 추천받았거나 아니면?
[17:10] 괜찮다라고 해서 요즘에 좀 주의 깊게 보고 있는. 곳은?
[17:15] 일 번은 불광천 근처에. 있는 곳을 보고 있는데 사실 제가 여기를 보고 있는 이유는
[17:23] 비욘세에서 굉장히 많은 사연자분들이 은평구에 페미니스트가? 많이 산다라고 그래서?
[17:31] 그리고 응암동 마셔도 마셔도 님도 계시고. 뭔가 은평구 응암동.
[17:36] 요쪽에 있는 분들이 비욘세에 사연을 많이 주셨어. 가지고 저 혼자 되게.
[17:41] 내적 친밀감이 있어요? 마치 여러분이 해방촌에 사시지.
[17:44] 않았더라도 해방촌에 올 때마다 뭔가 해방촌 얘기를 하면은 제 생각을.
[17:48] 해주시는 것처럼. 저도 같은 마음을 청취자분들 한줌단 분들 덕분에 너무.
[17:53] 가지고 있는데. 제가 처음에 아 여기를.
[17:57] 좀. 해방촌을 벗어나 볼까라고 생각한.
[18:00] 것도 이게 연결이 돼있거든요. 제가 예전에 한번?
[18:05] 일을 하다가 알게 된 어떤? 작가님이 계시는데 그 작가님이?
[18:10] 뭐 건너 건너 저랑 되게 친한 선배님이랑도 알아가지고. 그 얘기가.
[18:13] 어떻게 어떻게 잘 흘러가서? 우리 그러면은?
[18:17] 셋이서 1번 얼굴 보고 밥을 먹을까? 이제 이렇게 된.
[18:20] 거예요, 근데 저는 또. 그런 걸 너무 좋아하니까.
[18:22] 환장을. 하고 이제 갔거든요.
[18:24] 그때 불광천에 있는 피자집을 갔는데. 사실 저는 해방촌에 워낙에 맛있는.
[18:30] 피자집이 많고 그리고 피자를 막 그렇게 엄청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어가지고 평소에 사 먹지는.
[18:37] 않는데? 그렇게 한국인들한테?
[18:40] 피자가 엄청 메인으로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에.
[18:45] 여기서 피자를 먹읍시다라고 누군가가 제안하면 그걸 좀 믿는.
[18:48] 편이거든요. 애지간이 맛있나 보다라는.
[18:51] 생각이 들어서. 어, 그러면 갈게요 해서 가 가지고.
[18:54] 꽤 오래 기다렸어요? 막 웨이팅도 있고 이래서 그때.
[18:57] 불광천에 플로비라는 피자집을 갔는데. 일단 피자도 너무 맛있었는데.
[19:02] 웨이팅을. 하는 동안 이제 바깥에.
[19:04] 의자를. 두고 앉아있는데 강아지들이 계속?
[19:08]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면서 막.
[19:11] 뭐? 이렇게 근데 그 강아지들이?
[19:14] 이렇게 일인 가구인 것으로? 추정되는 어떤 여성분들이 데리고 다니는 강아지들도 되게
[19:18] 많고. 그래서 그 장면을 이렇게 보고 있다가 갑자기.
[19:21] 문득 아 정은이한테 너무 미안하다 이제? 이런 생각이 든 거예요.
[19:27] 어 이렇게 그냥 평지에 옆에 천변도 있고 이런데도 되게. 많은데 정은이는 뭔가 내?
[19:33] 취향으로 어 정한 집에서. 제가 정은이를 고려할.
[19:38] 생각이 아예 없었던 시절에 강아지랑 살 생각이? 없었던 시절에 이제 오는 바람에.
[19:42] 아, 너무 좀 시끄러운. 동네에서 계속.
[19:44] 지내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19:46] 들면서 거기를 왔다 갔다 하는 강아지랑 그 강아지를. 데리고 다니는 이제 보호자분들을 좀 이렇게 유심히
[19:54] 봤었거든요. 근데 그 기억이 어디선가 갑자기 남아가지고.
[19:59] 좀 계속 어렴풋이 생각을 하다가. 저 어느 날 갑자기 그냥 그 생각이 든 거예요.
[20:03] 어 거기로 한번 가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20:06] 한번 이제 그냥 설렁설렁 이제 왔다 갔다 하면서 사람들도 보고 하다가 아 여기는 상암동도 좀 가까운 것 같고.
[20:15] 불광천 천변도 있고. 사실 남산을.
[20:18] 너무 좋아하고 남산타워를 좋아하는데. 이다음에 갈 때는 그전.
[20:22] 집에서 없었던 걸 찾아서. 가보자 그래야지, 그러니까 저는 별로.
[20:26] 놓친 거에 대한. 후회를 잘 원하게 안?
[20:28] 하는 편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아예 돌아설 거면 확 다른 루트를 가보자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20:35] 그래서 한번 이번에는? 산에 있는 데서 살았으니까 천변에 살아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20:41] 돼서 불광천 이쪽에도 많이 보고 있어가지고 여기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어떤지?
[20:47] 좀 자세한 얘기를 들어보고? 싶고, 그리고 저는 이제 그런 게 또 있지?
[20:52] 않겠습니까? 그 집에 돌아오는.
[20:54] 길에 맥주. 한잔 그냥 이렇게 허로록하고.
[20:58] 가는. 게 저도 일상에서 되게.
[20:59] 중요한 사람이라. 정원이랑 같이 들어갈.
[21:02] 수 있는 맥주집. 카페에.
[21:05] 뭐 이런 데들이 조금?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21:07] 있어요? 아, 물론 뭐 친구들을 두고?
[21:10] 뭐 간다라는 게 아쉬운. 생각도 있지만은 아, 물론 이게.
[21:14] 아무것도 정해진 게 아니고. 또 이러다가 그냥 아무.
[21:16] 데도 이사 안 갈 수도. 있지만 저는 친구는 만들면.
[21:19] 그만이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비욘세를 유치하세요에 쓴 것처럼.
[21:24] 제가 어떤 동네에 가면? 굉장히 열심히.
[21:26] 여러분, 우리 제발 만나달라. 이렇게 할 거기 때문에.
[21:29] 그렇게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이.
[21:31] 많을 가능성이. 있는 곳이면 더 좋겠다라는.
[21:33] 생각이? 들더라고요.
[21:35] 그래서 살아보신 분들 어떠신지? 이제 동네 커뮤니티 어떠신지?
[21:38] 이제 요런 걸 얘기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하나 생각하는 거는 일산을.
[21:45] 좀 봤어요? 일산은 이제?
[21:47] 어 유일하게 일산을 생각했던 이유는? 제가 방송 작가 선배님이 또 일산으로 가셔가지고.
[21:53] 일산에 아무 연고가 없는. 분인데?
[21:55] 가서 사시면서 근데 상암동을? 메인으로 일하는.
[21:59] 프리랜서는 일산 좀 괜찮아?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22:02] 그래서 어. 괜찮은데 해볼만한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22:06] 마침 그때 써니? 셰프가 저희 집에 놀러.
[22:09] 왔거든요. 갑자기 또 뭐 화나는 일 이 있는지 갑자기.
[22:11] 케이티엑스를 끊고. 와가지고 이제 써니.
[22:14] 셰프가 와서 저는 또 어차피 재택으로. 일하니까.
[22:17] 얘는 뒤에서. 티브이 보고 저는 일하고 막 이렇게 잠깐.
[22:20] 그러고 있으면서 그 얘기를. 했더니 어, 근데 나 일산에서.
[22:24] 되게 오래 살았다고 일산에서. 이제 고등학교까지를 나왔거든요, 써니가.
[22:28] 저랑은 부산에서 만났지만 여러분이 알다시피 일학년 때까지만 있다가.
[22:33] 일산으로 이제. 전학을 갔거든요.
[22:35] 근데 그때? 살았던.
[22:37] 기억도 있고 그리고 특이하게. 이제 일산은 한번 일산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22:42] 잘 안 나간다 독립을. 하더라도 일산 안에서 하고 그런다는 얘기를.
[22:46] 들어서 어, 그러면은 한번 가봐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고 어쨌든 그 저한테 방송작가.
[22:54] 선배가. 여기 괜찮다고 했는데 그분도 애지간이.
[22:57] 그냥 계속 서울 빌라에서. 살다가.
[22:59] 뭔 갑자기 일산 아파트. 이제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근데 그렇게 얘기하시는 좀 이유가
[23:04] 있지? 않을까 해가지고 직접 좀 가봤어요?
[23:07] 가봤더니 역시나. 어, 근데 여기.
[23:10] 혼자 사는 사람도 되게 살만하겠다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고 그리고 또 하나는 여러분 하리 있죠.
[23:16] 하리 우리 귀염둥이 하리 제가. 부조해서 임시 보호하다가 보낸.
[23:20] 하리가 일산으로. 갔잖아요 입양을 근데 그때.
[23:25] 하리 주변 환경을 보려고 이제 왔다 갔다 하면서. 진짜 공원이 많은 거예요.
[23:31] 너무너무 공원이 많고. 그리고 제가.
[23:35] 그 하리 어머님이랑 같이. 얼마 전에 일산 가가지고 같이 이제 술 한잔하고 그랬는데.
[23:42] 그 갈 수. 있는데도 은근히 되게 많은.
[23:44] 거예요. 그래서 어 여기도.
[23:46] 되게 괜찮겠다 해서 지금은? 그. 2개 지역을 좀.
[23:50] 보고 있는 상태인데. 혹시 여기 말고?
[23:53] 제가 너무 이렇게 식견이 적다 보니까. 왜냐하면 여러분 보세요, 지금.
[23:58] 집은 동네 하나가 하나는 청취자분들. 많이 살아서 나도 끼고 싶어서 하나는.
[24:03] 하리랑 작가 선배랑 써니가. 추천해서이기 때문에 제가 워낙에 그냥.
[24:08] 해방촌에 막 미쳐살던 사람이어가지고. 차가 오르는 게 좀 있을 수.
[24:11]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요 정도의 컨디션을.
[24:16] 갖춘 다른 동네가? 있다라고 하면은 제가 한번 가보고 싶은.
[24:20] 마음이 있어서 여러분들의. 추천을 기다립니다.
[24:23] 일인. 가구.
[24:24] 특히 여성 일인 가구가? 살기 좋은 동네, 그리고.
[24:29] 특히 우리 강아지가 살기. 좋은 동네를 추천해 주시면 너무너무.
[24:32] 좋을 것 같아요. 원래는.
[24:34] 일인 가구 살기 좋은 동네를. 그냥 추천받으면 좋겠다 해서 게시물 하나 그냥.
[24:39] 올려가지고 이렇게 하려고 했다가? 제가 또 욕심이 나는 거예요.
[24:42] 어 나는 그냥 일인 가구가 살기. 좋은 게 아니라 냄이 주로 내가 살기 좋았으면
[24:49] 좋겠는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염치 없지만.
[24:53] 이거는 하늘을 내야 된다. 하늘을 싹 내 가지고.
[24:56] 어. 여러분, 제가 어디 가면 좋을까요를?
[24:58] 물어보고 이렇게 해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25:02] 여기가 어떤 단상이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각자 동네 자랑을 좀 해주시면 좋겠고요.
[25:07] 그리고 이왕 자랑하는 거 뭐 저만 이렇게 지역. 그.
[25:12] 추천받고 끝나면은 너무 아까우니까 일인 가구에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이 가기 좋은 어 카페 밥집 술집.
[25:21] 이런데 아시는 분들은? 같이 낑겨서 소개를.
[25:24] 해주시면은 어쨌든 청취자분들도. 그 에피소드를 들었을 때.
[25:28] 뭐 얻어 가는? 게 있으셔야지 되지 않겠어요?
[25:31] 그래서 제가 오늘 서비스로 소개를. 좀 같이 해가지고.
[25:35] 어 다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게 한번 해보겠다라는 생각이.
[25:41] 듭니다 사실 정말 동네. 친구들의 술집이.
[25:46] 거의 대부분 문 닫은. 것이 크네요.
[25:50] 정원이가 산책할 때 항상 이렇게. 비탈을 들려서.
[25:53] 이렇게 오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게 없어진 것도 사실은 너무 아쉽고.
[25:57] 그래서. 좀 이러다가 또 그냥 잘 주저앉을 수도 있지만.
[26:03] 한번 의견이나? 받아보고 제가 좀 지금.
[26:06] 시간적으로 어차피. 당장 움직이지는 못하니까 시간.
[26:10] 여유는 조금 두고 하나하나? 보고 있는데 그래도 올해.
[26:14] 말이나 내년 초 정도에는 움직일 의향이? 있어요?
[26:19] 그래서. 많은 추천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26:23] 아, 그리고요. 주차가 돼야 됩니다.
[26:26] 주차 아주 중요하고요. 어.
[26:28] 방금도 집을 보고 왔는데? 하나는?
[26:31] 주차가 널널해서 마음에 들었고. 하나는 딴 게 다.
[26:34] 좋은데 주차 때문에 약간 아쉬웠는데 왜 그런 거? 있잖아요.
[26:38] 사실 주차도 좀. 불편해도 살려면 사는데 사람이 항상 아?
[26:43] 다음에 갈 때는 이전에 불편했던 걸 모두 다 소거하고 말겠어라는 마음이 있다 보니까.
[26:49] 그 차. 빼주는 것에 대한 난이?
[26:51] 좀 있었어 가지고 그래서? 요번에는 다음에 갈 때는?
[26:55] 그런 걱정은 좀 이렇게 덜어놓을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27:02] 이중주체하는 데가 많잖아요. 빌라 같은데 근데.
[27:06] 저는 빼주는? 건 오히려 상관이 없는데?
[27:09] 제가 빼달라고 해야 될 때가. 너무.
[27:11] 스트레스를 받는 거예요. 특히 저는 막 갑자기 무슨 일 이 있어서?
[27:15] 막 새벽에. 나가야 될 때도 있고.
[27:18] 그리고 특히 이제 제가 출장 가고 그럴 때. 정원이를 맡겨야 되는데 일 이 너무 안 끝나면은.
[27:23] 계속 정원이를 데리고 있다가. 원래는 그렇게 늦게 나가려고 한 게 아닌데. 30.
[27:28] 분 30분, 30분 이렇게 늦어지다가 막 새벽. 두시 이렇게 될 때가?
[27:31] 있었거든요. 얼마 전에 한번?
[27:34] 근데 그때 그 늦은 시간에 나가겠다고 연락을. 드리는 게 너무 스트레스를.
[27:39] 받아가지고. 아 이거는 2번 은 못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27:42] 들더라고요. 그래서.
[27:45] 어쨌든 비온세가 예전에 비온세. 1.0으로 살았다면? 어 정원이가?
[27:51] 와가지고 그걸 이 점? 영이라고 하면 너무 강아지가 없는.
[27:55] 분들을 폄하하는 것이 되지만. 어 비온세 에이 비온세 비.
[27:59] 정도로 얘기해 본다면 지금 버전의 저의. 삶에.
[28:04] 어 이런 게 좋겠다. 하고 추천하고 싶은 것이.
[28:07] 있으면 뭐든지 너무 상관없어서? 알려주시면 정말 좋을 것.
[28:11] 같고. 어 만약에 이제 요거를 소개를.
[28:14] 해드렸는데. 청취자분들 중에서도 비슷한 생각을 하시던.
[28:17] 분들이. 있다면은 그것도 너무 나름대로.
[28:19] 보람찰 것. 같아요.
[28:21] 그래서. 같이 집단지성을 한번?
[28:23]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 소개된.
[28:27] 것들을 다음 회차에 한번? 자세히 소개를 해볼 생각이에요.
[28:32] 그래서. 동네자랑 동네 맛집자랑, 동네 카페 등등 자랑 아니면
[28:37] 산책로 자랑. 뭐든 상관없으니까 비혼세를 유치하시고 싶으신 분들의 연락을
[28:42] 기다립니다. 그리고.
[28:46] 소식이. 좀 많아요 소식이 많은데?
[28:48] 제가 어 6월. 초까지 조금 바쁘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28:53] 그 뒤로 행사가 지금 되게 줄줄이. 있습니다 그.
[28:56] 뒤로 행사 줄줄이 있다기보다는? 이제 그동안 행사 소화를 아예 안 하고 다.
[29:00] 계속 거절하고 했었기. 때문에 그게 이제 뒤로.
[29:02] 많이 밀려서. 이 다음부터는 6월 정도부터는 여러분이랑 많이 만날 수
[29:08] 있는 자리를 계속 계속 만들려고. 하고 있는 상태고요.
[29:12] 그리고. 올해 하반기에는.
[29:15] 뭐? 다 말할 수는 없지만.
[29:17] 팟캐스트 비욘세랑 관련된. 큰 행사를 그래도 하나를 해서 저도 너무 목이.
[29:23] 말라가지고 저도 진짜 너무 공개방송도 안 한지도 너무. 오래됐고 해가지고 하반기에는 어떤 좀 눈에 보이는 그리고.
[29:33]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뭔가를? 좀 형태를.
[29:35] 만들어서 내놔야겠다라고 생각을 되게. 많이.
[29:40] 하고 있어요. 그래서.
[29:41] 그동안 이렇게 게스트분들 얘기 듣고. 하느라고 제가 맨날 바쁘다.
[29:45] 소리만 하고 어 어떤? 거 준비하고 있는지 이런?
[29:48] 얘기를 전혀 할. 시간도 없고 기운도 너무.
[29:51] 없고 막. 그랬는데 근데 어쨌든.
[29:53] 앞으로는 좀 계획이 진척되는 게 있으면 많이 말씀도 드리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30:00] 어 이번에 써니가 왔을 때. 굉장히 좀 이거는.
[30:05] 비혼세 청취자분들한테 바로 말씀드려야겠다라고. 생각했던 생활의 소소한 즐거움 이제 맛있는.
[30:11] 거 하나. 소개하고 싶은 게 있어가지고.
[30:15] 원래는 써니랑 같이 녹음을. 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30:18] 여러분, 아시죠? 항상 생각은 그렇게 하는데.
[30:20] 있다 보면은 특히 이번에 써니도. 너무 지쳤고 저도 지친 상태였다 보니까 그냥.
[30:25] 마냥. 누워있게 되고 하다 보니까.
[30:27] 같이 녹음을. 하지는 못했는데요, 써니가?
[30:31] 그 을밀대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30:33] 을밀대가 어디냐면 마포의 본점이 있고요. 그리고 평양냉면집인데 평양냉면집인데 마포의 본점이 있고
[30:42] 일산에도 분점이 있고 강남에도 있나? 근데.
[30:47] 어쨌든 평양냉면집이. 되게 여러 개가.
[30:48] 있는데 강남에 이제 진미. 평양냉면 얼마 전에?
[30:52] 유리가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했고 필동 필동면옥은?
[30:57] 저희 스페인. 책방 사장님들이 계시는?
[30:59] 어, 그러고 보니까 친구들이 다 효용냉면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데 써니의 인생 원픽은 무조건 을밀 때입니다.
[31:07] 항상. 그 서울에 한번 오면은 얘가 을밀 때를 너무 가고 싶어
[31:11] 하기. 때문에.
[31:12] 심지어. 제가 출근길에 애를 떨궈주고라도 가서 먹어라 하고 출근한.
[31:16] 적이 있을 정도로 항상 올 때마다 도장을. 찍는 곳인데 이번에도 을밀대를.
[31:21] 가고 싶다 그래가지고 갔어요. 근데.
[31:25] 당연히 너무 맛있죠 항상. 맛있게 먹던 데니까 맛있는데?
[31:29] 그 써니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31:31] 나중에 중간부터 한번 후추를 넣어봐라. 그래가지고 그래?
[31:36] 후추 뭐 알겠어? 이렇게 얘기하고 그냥 이렇게 잘 먹다가 근데 그 후추가.
[31:40] 이런 순우추 같은 케이. 후추가 아니라 그 그라인더로.
[31:44] 가는 후추. 있죠?
[31:46] 그 통 후추 알 후추인데. 이렇게 갈아가지고 쓰는 그게 있더라고요.
[31:50] 그래서. 그것도 어 이것도 좀.
[31:51] 특이하다. 이런 게 편형님의 집에.
[31:53] 있네 원래 있었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넣어보라.
[31:57] 그러니까 이제 한번 넣어가지고. 국물을 한입을 딱 먹는데?
[32:01] 하아. 너무 맛있는 거예요.
[32:04] 진짜 어떤 느낌이냐면 그. 하동관이라고 되게 유명한 어떤?
[32:08] 곰탕집이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도 그렇고 약간 나주 곰탕이나 갑자기.
[32:13] 이 어 냉면이 별. 안 간 그 후추.
[32:17] 하나에. 곰탕 맛이 갑자기?
[32:20] 확 올라와요. 너무 맛있어서.
[32:22] 와 이거 진짜 맛있다 하고 먹다가 나중에는 심지어 이제. 육수 추가를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32:28] 이제. 국물만 남겨서 후추를 또 추가로 해가지고.
[32:31] 먹었을 정도로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32:34] 말씀을 드려야 된다. 청취자분들한테 이거 혼자 먹으면 진짜 지옥 갈 것?
[32:38]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32:42] 서울에 오면은 평양 내면 먹어야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이 계실.
[32:46] 거고 그리고. 평양냉면을.
[32:48] 뭐 맛있다고 해서 먹긴. 먹는데?
[32:51] 뭐 특히 뭐가 다른 건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한테.
[32:54] 그리고 또. 평양냉면은 그동안 먹어왔는데?
[32:57] 약간 평택이다. 권태기가 오는 것 같다.
[33:00] 싶은 분들은 한. 반 정도 면을 먹은 다음에 그다음에.
[33:04] 후추를 넣어서 먹어보시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33:08] 그리고 저는 식초랑 겨자랑 이거를 하나도 안 넣고 먹었거든요.
[33:13] 이번에 근데. 그래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33:16] 것 같아요 후추랑 잘. 맞았었던 것 같아서.
[33:19] 그래서 그것도 한번 추천을 드리고. 침이 넘어가네, 그리고 후추액이.
[33:24] 나오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가지고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왜 일본 라면집 같은데 가면은 군만두.
[33:32] 있잖아요 교자도. 있고.
[33:34] 그리고. 꼭 일본 라면집이 아니라도?
[33:37] 뭐 중국식 만두집도 있고 케이 만두도 있고 만두집이 되게. 많은데 이거는?
[33:42] 유리가 알려줘가지고 한번 유리가 알려준 대로 먹은. 다음에 제가 맛있어서 항상.
[33:48] 그 만두 먹으러 갈 때. 이렇게 먹고 있는?
[33:51] 게 하나 있어서 소개해 드리자면 뭐냐면은 식초. 있죠?
[33:55] 식초를 간장. 종지에 담은 다음에 그다음에.
[33:59] 거기에. 후추를 왕창 넣는 거예요.
[34:01] 이거를. 식초 후추라고 스모쇼라고.
[34:05] 부른대요, 근데 요리도 이거 어디서 주서들어가지고 자기가 이거 주서들었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서.
[34:12] 유리랑 처음에 라면집 갔다가. 일본에 출장 때문에 가서.
[34:16] 만났을 때 라면집 갔다가. 먹었는데?
[34:19] 어 되게 맛있는 거예요. 보통 그런 거 있잖아요.
[34:22] 왜 만두가? 나름대로 이 집집마다 만두에 맛있음이 있는데 그게 간장을
[34:28] 찍으면 물론 간장에 찍는 거를 감안해서 만든 것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저는 약간 만두에.
[34:36] 큰 감흥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거든요. 어차피 그냥 간장 찍으면.
[34:39] 거기에서 맛이 되게 비슷해지는. 느낌 이런 게 있었는데?
[34:43] 그 식초에다가 후추만 이렇게 딱 찍으니까 약간 풍미가 확 올라오면서.
[34:48] 만두가 가지고 있는 맛이? 이렇게 확 느껴진다.
[34:51] 그래야. 되나 그래서 되게 맛있길래 어 이거 좀.
[34:54] 괜찮다 해가지고 봤는데. 그 뒤부터 아, 여기에도.
[35:00] 이렇게 해먹을 수 있나? 하면서 그.
[35:02] 소스. 있는 데를 기웃기웃 하면서 알게 된 게 어?
[35:05] 웬만한 군만두를 파는 집에는. 다 식초랑 후추가.
[35:09] 있더라고요. 여러분들.
[35:11] 나중에 어딘가에. 갔을 때 속는 셈.
[35:13] 치고. 그러니까 물론 이게 너무.
[35:15] 실험적이니까 이걸 너무? 메인에 종지 해놓으면 요거 바가지로 먹을 수.
[35:18] 있고. 옆에 조그마한 다른.
[35:21] 간장 종지 같은 거? 이렇게 해가지고 개인용으로 한번.
[35:25] 그 식초하고 후추 많이 넣어가지고. 한번 찍어 먹어보시면은 너무.
[35:29] 좋을 것 같아요. 진짜 강추입니다.
[35:32] 요거는 특히 군만두에 저는. 되게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한.
[35:37] 번씩 해보시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35:41] 어 써니가 와가지고. 몇만 오지게 먹고 갔는데?
[35:47] 몇만 오지게? 먹고 갔는데 명동교자를 또 먹었어요?
[35:51] 근데 명동교자는 사실 저희가. 시간이 없어서 명동교자를.
[35:53] 먹은 게 있어요. 빨리 나오고.
[35:55] 저도 집에 들어가서. 또 할 일 이 있고 잠깐 부동산 통해가지고.
[36:00] 이제 집 좀 보다가. 그다음에 집에 들어가는.
[36:02] 길에 명동교자를 먹었거든요? 아.
[36:05] 그리고. 그것도 말씀드려야겠다.
[36:07] 예전에 한번 이미 말씀드린. 적은 있는데 명동교자.
[36:11] 그 이태원점 있는 거 혹시 여러분 아세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고 모르시는?
[36:15] 분은 모르실 텐데, 이태원. 명동교자가 지점이 있어요.
[36:21] 보통 명동교자는 명동 고 안에서만. 있고 프랜차이즈를 잘 안.
[36:24] 하는데 명동교자 본점에서 내놓은 이제 직영점이 있습니다. 근데 얘기를.
[36:31] 하는 김에 하나 더. 팁을 드리자면은 그 직영점에는?
[36:35] 주차장이 없어요. 그래서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용산구청에다가.
[36:40] 많이 이제 주차를 하시고. 용산구청이 주차비도 되게 싸가지고.
[36:45] 용산구청에서. 가까우니까 주차를 많이 하시는데.
[36:48] 근데 그게 있어요. 용산구청이 진짜 크잖아요.
[36:53] 진짜. 크니까 거기에다가 차를?
[36:55] 대면은? 주차하러 나오다가 진짜 날샐?
[36:58] 수가 있거든요. 너무 출구가 많고 해서 어떻게 어떻게 나왔는데?
[37:02] 너무 많이 걸어야 된다거나 너무 많이 돌아야 된다거나 하는 게 있어서.
[37:07] 저의 추천은? 그.
[37:10] 차를 용산구청에. 대실 때.
[37:12] 오륙 번 승강기인가 오륙 아니면 육칠이에요. 그게 보건소 방향으로 나가는 승강기가 있거든요.
[37:19] 아마 주차장이 제가 알기로는? 지하 오.
[37:22] 층까지인가 있을 거예요. 근데 뭐 어느 층으로 가든.
[37:26] 간에 연결돼. 있으니까 이제 엘리베이터를.
[37:29] 타고 나오시는데? 오륙.
[37:31] 번이었던 것 같아요. 어쨌든.
[37:32] 보건소. 방향에 있는 승강기를.
[37:35] 타셔서. 올라오는데 지하 이층으로 올라오시면?
[37:39] 돼요. 일층이나 지하 일층으로 올라가서.
[37:41] 나가면은 약간 좀 많이. 걸으셔야 돼서 지하 이층으로.
[37:44] 나가면 지하 이층 주차장 입구. 쪽으로 연결되는 출구가.
[37:49]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나오면은 명동교자 명동교자로 가는.
[37:57] 그. 딱 알맞는?
[37:59] 출구입니다. 많이 돌지 않아도.
[38:01] 되고 근데 거기를 사람들이 잘. 몰라서 보통 당연히 전문적으로.
[38:04] 나가잖아요? 근데.
[38:06] 지하 이층 출구로 해서 보건소 방향 출구로 이제 나오면은. 거기에 이제 주차 차가.
[38:11] 들어오는 방향이 있어요. 고 샛길로 해서 나가면은 명동교자가 굉장히.
[38:14] 가깝고, 그리고. 음식을 시키잖아요, 근데?
[38:19] 되게 많은 조합을 해봤거든요. 만두에 뭐에 뭐 이렇게 저렇게 많이 했는데 요즘 제가
[38:23] 굉장히. 꽂혀있는 최의 조합은 한둘이?
[38:26] 간다 그러면은? 둘이 칼국수를 하나씩 시키시고요.
[38:30] 보통. 만두도 많이 시키시는데 저는?
[38:33] 그냥 만두는 칼국수. 위에 그 교자 네 개가 떠있잖아요?
[38:37] 이렇게 세모나 물만두 같은. 거 네 개가 떠있잖아요.
[38:39] 아 저는 만두는 그 정도로 충분한 것 같아서 만두를. 굳이 추가로는 잘 안 시키고.
[38:46] 대신에. 비빔국수를 시킵니다.
[38:49] 비빔국수를 반찬으로 시켜요. 그러니까.
[38:53] 어. 칼국수 2개 를.
[38:54] 따로따로 시키고, 비빔국수. 하나를 시키면은 이제 국수를. 3개 를 둘이서 나눠.
[38:58] 먹는 것인데? 약간 그 면이 국수면이 비빔국수면이.
[39:04] 초록색. 면인데 왜 옛날에 막?
[39:06] 클로렐라면 막 이런 거 있었던 것처럼 근데? 뭔지는?
[39:09]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초록색. 면이고.
[39:11] 저는 이 비빔국수가 마음에. 드는 것이 비벼서 나와요.
[39:15] 그 버무려가지고 이렇게 넣어주시는 것 같아요. 위에 소스를.
[39:18] 그냥 끼얹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렇게 항상 국수?
[39:22] 주실 때 가요로 잘라드릴까요 이렇게? 물어보시거든요.
[39:25] 그래서 네 잘라주세요. 해서 국수를 받으면은?
[39:29] 그냥 그거를 이제 한 젓가락씩. 먹으면서 이렇게 논아먹을 수.
[39:32] 있는 고런 조합을 항상 먹고 있어서 명동교자의 꿀 조합이 뭐냐?
[39:38] 아니면 명동교자를 아직 안 가봤는데 비운 선생님은 어떻게 드시냐?
[39:41] 하시는 분들은 이제 이태원 지점을 많이 가는. 명세권에 있는 사람으로서.
[39:47] 어 그렇게 많이 먹는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39:51] 써니가 인정한 어? 명동에 있는.
[39:55] 다른 명동교자 지점보다. 이태원.
[39:58] 지점이 나는 맛있는 것. 같다라는 써니의 어떤 인정을.
[40:01] 받은 지점이어 가지고. 용산구에 혹시 오실 일 이?
[40:04] 있으면은 너무 추천드립니다. 사실.
[40:07] 저는 비욘세 공개방송을 너무. 용산 아트홀에서 하고.
[40:11] 싶었어 가지고? 세 번인가 되게 여러.
[40:14] 번 도전을 했잖아요, 근데 제가. 해방촌과 용산을 이렇게 소개하는데도?
[40:19] 불구하고 어 용산구 용산 아트골 담당자분들은. 번번이.
[40:27] 기온세를 이제 떨어뜨리시면서. 그래서 원래는 제가 그.
[40:31] 용산구청에 아트홀이 있으니까 거기 지도랑 다 같이 해가지고.
[40:35] 어떤 코스를 짜드리고 싶었단. 말이에요, 저희 동네.
[40:38] 오시니까 그랬는데 그거는 못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어 얘기가 나온 김에 이제 여러분들한테.
[40:44] 살 동네 추천해달라고. 이렇게 그.
[40:47] 보따리를 내놔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요것도 하나 추가로.
[40:52]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40:55] 어 거의 다 집에 와가지고. 이제 슬슬 녹음.
[40:59] 마무리해보려고 합니다. 비가 와서.
[41:03] 되게. 기분이?
[41:05] 꾸룩꾸룩한 분들도 되게 많이. 계실 것 같아요.
[41:07] 그리고 저도 이제 또 아유. 또.
[41:09] 김정은이 얼마나 짜증을 낼? 것인가, 땅에 젖었다고?
[41:12] 승질승질 낼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 집에 가고. 있는데 어쨌든 날씨 타시는?
[41:20] 분들 너무 우울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그럼 저는 다음 주에?
[41:25] 여러분들이 이제. 보내주신 어 많은 그 동네 추천.
[41:29] 사연을 가지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아.
[41:32] 기한을 말씀드려야 되는구나 기한은? 오늘이 이 방송이 아마 5월 팔일에.
[41:40] 나갈 거예요, 그래서. 어버이날이네요.
[41:42] 저희 소녀님과 소녀님. 남편분 제가 늘 너무너무 사랑하고. 5월.
[41:47] 팔일에 나가니까 한 5월 십. 이일까지.
[41:53] 받아볼까요? 여러분들 그.
[41:54] 사이에 이거 다 들으시나요? 모르겠네, 5월 십 5월 십. 12일.
[42:01] 정도까지 받아야 될 것. 같아요.
[42:02] 처음에 스승의 날. 생각했다가 아 그럼 일주일이 지나가잖아라는 생각이
[42:05] 들어가지고. 그래서 5월 12일까지.
[42:08] 비욘세 닷컴이나 BHONSES, 골뱅이. 지메일 닷컴에서 사용 받아보도록.
[42:14]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이제 주차?
[42:16] 때문에 후진을 해야 되는 관계로 이쯤에서 마무리해 볼게요. 월 더 싱글 레이디 싱글 피플이 말하는 비욘의 세상 비욘세
[42:23] 그럼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42:26] 여러분. 혼자 사세요 혼자 살기 좋은 동네 알려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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