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308. 영혼세 신년회 with 셀럽맷

An episode of [비혼세: 본격 비혼라이프 가시화 방송](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498861842), 1 Jan 2026, 1 h 05 min.

Audio: https://anchor.fm/s/7780f094/podcast/play/113369177/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0-1%2Fdf98cfc6-2075-9e67-bb65-7f5e79c71aa7.mp3

신년을 맞아 동갑내기 팟캐스터즈, 비혼의 노숙ㅈ…아니 \[영혼의 비혼세\] 신년회 조촐하게 열어보았습니다. 69포비아로 고생하신 셀럽맷님과 아이돌 구경하며 새해 맞은 비혼세의 1월 1일 이야기 나눴어요. 팟캐스트 리스너 선생님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비혼세 공식굿즈 www.behonse.com

## Transcript

[0:08] 비욘세, 안녕하세요. 저는 해방촌 비욘세입니다.
[0:34] 안녕하세요. 해방촌에서 글쓰는 해방촌 비온새입니다.
[0:37] 비온입니다. 오늘은 팟캐스터 신년회를 명목으로.
[0:44] 미쳤나봐. 어, 지금 잠깐 목소리가 나왔는데 영혼의 노숙자 샐러맨님과
[0:50]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천이십육년입니다.
[0: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도착해가지고 바로 녹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너무
[1:06] 업돼있어요. 흥분이 좀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요.
[1:10] 예, 지금 녹음을 시작했는데 당장 집에 가고 싶으신 느낌? 전혀 지금 시작부터 티가 너무 많이 나고 네 예.
[1:19] 왜냐하면은 녹음을. 하면서 편집 걱정을 한 번에 하다 보니까 근데 사실 저희가
[1:24] 원래 맨님 집에서 녹음을 2개 를 하자 야심차게 만났는데 하나를 하고.
[1:31] 밥을 먹으려고 하니까 음 이대로 녹음을 하는 건 너무 좀 서럽지 않나?
[1:36] 그렇지 그런 생각이 들었던 거예요. 그래가지고 어차피 뒤에 녹음을 하기로 했던 게 제 거니까
[1:42] 다음에 할까? 그랬더니 정말 그 콧구멍이 벌렁거리는 좋아하시는 맨유의
[1:46] 모습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서 1월 일일에 업로드를 해야 되는데 1월 일일에서
[1:58] 2일 넘어갈 때 업로드를 해야 되는데. 지금 1월 1일 오후 다섯시 예 네 뭐 선방이에요?
[2:05] 그렇죠. 항상 일곱시가 되는데 그러니깐요.
[2:08] 예, 그래서 제가 이제 어 네시쯤 와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이렇게 말하면 네가 이제 다섯시에 오겠지라고
[2:16] 했더니 이제 막 아 불같이 아 그럴 리가 없다. 그럼 나는 밥도 안 먹고 갈 건데?
[2:21] 나 진짜 바쁘고 지금 어 진짜 매정하게 녹음만 할 거고 어 진짜 정신 차려야 돼서 바로 간다라고 했는데.
[2:29] 그렇게 됐어요. 오니까 다섯시예요.
[2:32] 아니나. 다를까 니가 네시에 온다면 난 네시부터 깨우기 시작할거야.
[2:36] 그지 어린왕자. 그니깐요.
[2:38] 아이 전화를 안 받아 네시가 됐는데 네 그래서. 어 너무 피곤하고 그리고 어제 그 건강검진 이슈로 그 제가
[2:49] 원래 건강검진도 진짜 웃긴게. 원래 건강검진할 때 잠을 재우잖아요.
[2:55] 대장내시경할 때 물론 대장내시경부터 힘든 게 많았어요. 요즘에 제가 식욕이 좀 없다고 공공연하게 얘기하던 시절이
[3:03] 있었다가 지금 뭐 거의 뭐 임신한 사람처럼 준언니랑 진지하게 얘기했고 이건 임신밖에 없다.
[3:10] 기억을 좀 더듬어 봐야 되는데 그러면서 어 혹시 내가? 어 그냥 잉태한 걸까?
[3:15] 그쵸? 그래서 안 그래도 그 얘기를 준언니가 동정이야 마리아 같은
[3:20] 얘기를. 우리끼리 막.
[3:21] 드립을 치다가 어 죄송합니다. 동정은 아니다.
[3:25] 아 거기서 또 버튼이 지금? 눌렸네요 아 동전 아니야 나 진짜 동전 아니야 이렇게
[3:30] 얘기했었는데 그 정도로 먹을 게 너무 땡겨가지고 이번에 대장 내시경 준비할 때 진짜 너무 힘들었고, 어?
[3:37] 그러다 보니까. 안 그래도 스트레스를 되게 많이 받으며 그리고 제가 좀
[3:42] 약간 날짜 계산을 잘못해 가지고 아침 여덟시에 저희 소년님이 사시는 광명시에서 동대문구에 있는 그 병원까지
[3:50] 가야 하는 이슈가 있어서 거의 잠을 못 잤단 말이에요. 근데 대장 내시경 그 준비를 할까?
[3:55] 문진을 할 때 이제 상담을 하잖아요. 그래서 뭐 드시는 약이 있냐 뭐 이런 얘기 해서 어 뭐
[4:00] 항우울제랑 이런 거 먹는 게 있다. 그리고 잠을 잘 못 자가지고 이런 게 있다 그랬더니 아
[4:06] 그러면은 좀 잠이 잘 안 드시면. 중간에 깨시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도 약은
[4:11] 들어갔으니까 환불이나 이런 처리는 안된다 고지를 먼저 해주셨어요.
[4:15] 중간에 자다 깨다 자다 깨다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알겠다고.
[4:21] 그러면서 아 이번에 또 잠이 잘 안 오면 어떡하지라고? 이제 옆으로 새우튀김처럼 누웠어요.
[4:26] 저는 대장만 하기로 했기 때문에 새우튀김처럼 이제 누웠단 말이에요.
[4:30] 엉덩이가 터진 그 소수 입은 채로 그러고 있었는데. 약 들어갑니다라고 하셔가지고 어 혹시 이거 얼마까지
[4:37] 셌는지를 기억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하나 눈 떴는데 일어나셔야 된다.
[4:42] 근데 피로가 너무 누적돼 있다 보니까 어제도 잠깐 이렇게 누웠다가 그대로 또 잠이 들어가지고 엄마가 제가 뭐 잘못된
[4:53] 줄 알고 어머 깨부시고 그런 일 이 몇 번 있었어요. 요새 너무 바쁘셨어가지고.
[4:59] 그리고 제가 무급휴가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그 기간이 원래는 1월 육일까지였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5:06] 좀 생각보다 일찍 출근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전에는 이런 일상을 산지가 오래 됐었는데 너무
[5:13] 백수가 체질인 거예요. 그래서 너무 배짱이처럼 살다가 가니까 그냥 이 정도로
[5:18] 늦게까지 일하는 일은 늘 있었던 일인데 너무 피곤하고 난리 난 거예요.
[5:22] 귀족 영예처럼 세팅이 또 돼가지고 그래서 오늘도 뭐 요즘에?
[5:28] 집안을 엄마네 집에 있는 제 방을 좀 꾸미고 있는데 그거 몇 개 하다가 아이고 까무룩, 예 까무룩 잠이 들어가지고.
[5:36] 오히려 제가 이제 요새 잠이 좀 많아져가지고. 이제 회피성이죠.
[5:41] 회피성 수면이 많아져가지고 그게. 뭐야?
[5:44] 회피성 수면이란 뭐죠? 이게 약간 현실 도피를 하고 싶어가지고 이제 잠을 많이
[5:50] 자는 거예요? 예, 그래가지고 제가 이제 선생님한테 오늘 바로 편집하셔야
[5:56] 되는 거 알지만 그래도 이제 자신이 없는 거야. 얘가 갑자기 두시에 온다고 하면 내가 과연 일어나 있을까?
[6:01] 왜냐면 어제도 어 25년에 마지막 피티였는데 다섯시인데. 네시 반에 일어나서 못 갔어요.
[6:09] 예, 그래가지고 이제 너가 네시 이후에 오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제가 열두시 전에 일어나버린 거예요.
[6:15] 어머 이런 날은 또 그렇대 웬일로 예 그래가지고 이제 한참 기다렸죠.
[6:19] 너무나 죄송스럽고 아이 괜찮습니다. 열두시에 일어나셨으면 이제 무려 다섯 시간이나?
[6:24] 그럼요, 계속 기다렸죠? 세상에나 너무 죄송합니다.
[6:27] 정말 티가 안 나지만 사부작사부작 좀 치우고 깨끗해요. 지금 예 그럭저럭 네.
[6:33] 원래는 항상 그 사고 수칙이 조금 남아있어서 정원이가 이렇게 훔쳐먹곤 했는데 오늘 또 황급히 오느라 정원이를
[6:40] 소장님 댁에 그냥 두고 왔는데 오늘은 또 없어가지고 이렇게 요래조래 좀 약간 타이밍이.
[6:49] 이런저런 안 맞고 있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이제 새해 첫날에 얼굴 보니까 또 좋네요, 그렇죠.
[6:56] 너무 좋죠. 그래서 저의 어떤 2026년 첫 세수한 얼굴.
[7:01] 아, 그러니까요. 맨 님한테 또 보여드리고 그쵸?
[7:03] 원래는 이제 늦잠 잔 게 눈치가 보여서 아, 그래도 2만 닦고 갈게 세수는 뭐 못해도 그랬더니 세수하고 와 라고
[7:12] 해서 오분을 더 쓰게 해주신 그럼요. 2026년 첫 자비 그 아량 예 원래.
[7:19] 음. 넓으니까.
[7:20] 넉넉하니까. 12월 삼십일일이었잖아요. 어제 뭐 하면서 지내셨어요.
[7:25] 어떻게 해를 넘기셨어요? 일단 네시 반에 일어났고요.
[7:30]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저한테.
[7:33] 여덟 시간도 남지 않았네 눈을 뜨니까 한 해가 여덟 시간도 채 남지 않았어요.
[7:38] 그렇죠. 네, 뭐 거의 남지 않아가지고 그냥 이제 뭐 일어나 있다가
[7:42] 갑자기 이제 어 새해에는. 깨끗한 냉장고를 갖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이제 냉장고를 좀
[7:49] 정리를 하고 예 또 다수의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예 눈치 보면서 이제 내려다 놓고 예, 왜냐하면 이제 또 이렇게
[7:58] 가득 차면은 좀 미안하거든요. 나 때문에 가득 찰까 봐 모으는 방식이구나 여기는 예 그
[8:04] 그 박스 안에다가 넣는데 이제 슬쩍슬쩍 봐야 되거든요. 어느 정도 비어있는지?
[8:09] 예, 너무 차있으면은 또 이제 혹시라도 내가 버려서 나는 못 버릴까 봐 그런 마음에 두근두근하면서.
[8:16] 시민의식 장난 아니시? 그렇죠.
[8:18] 예 하지만 여러 개 갖다 버리고 예 예 예, 그런 거 하고 이제 뭐 할 일 이 별로 없더라고요.
[8:24] 그래서 이제 뭐? 옛날에 봤던 비엘 웹 소설도 재탕 좀 하고 하니까 어제
[8:29] 끝났어요. 재탕한 게 그 좀 짧아 여섯 번짜리는 역시 너무 짧아요.
[8:33] 예. 그래서 이제 아쉬운 마음으로 이제 아 뭔가 새로 시작할까?
[8:38] 이제 뭐 주변에서 이제 추천받고 그렇게 뭐 하다 보니까는 어우 새해가 밝았더라고요.
[8:45] 예, 그리고 이제 새해가 돼가지고 이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살아있어 그랬더니 아 살아있다고.
[8:54] 그래서 여러분한테 정말 기쁜 소식? 저희 어머니가 살아계세요 어머니 상해 예 근데 전화를 해서
[9:00] 전화를 받았는데 엄마 사랑했어라고 물어보는 게 저는 이제 항상 신기한 게 통화 가능할 때 연락 줘라고 했는데
[9:08] 상대방이 나한테 전화하면서 습관적으로 통화 가능해라고 묻는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9:14] 그렇죠. 예예, 그래서 통화가 가능하니까 지금 받았는데 그런 것처럼
[9:18] 여보세요 했는데. 어 엄마 살아있어라고 그러니까 예 또 이제 생사 확인하고
[9:25] 예 근데 이제 어제 되게 추웠잖아요. 그래서 어 직접 가진 않고 전화로.
[9:31] 너무 추웠어요. 예 전화로 확인하고 오늘도 이제 그 한 세시쯤에 어 애기들
[9:37] 약 먹이러 가면서 보니까는 사라지시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제 저희 어머니가 이제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9:44] 수 있으니까 이제 69세 시한부 셀프 시한부 인생 살고 계셨는데. 70세 되셨다.
[9:50] 맞네 예 모두가 마의 69 세를 못 넘길까 봐 굉장히 많은 분들이 또 걱정을 했고.
[9:56] 그니까요, 그러니까요 예 진짜 거의 뭐 육구 포비아 정도로 살고 있었는데 진짜로 진짜 3년 전부터 그렇게 살고
[10:08] 있었는데. 진짜 꼴 참.
[10:10] 그렇죠. 아, 여러모로 다 꼴내기가 싫어졌어 다 싫어졌어 다
[10:16] 싫어졌어 그래서. 어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10:19] 사실 작년 내내 되게 불안해하게 지냈고 예 근데 이제 어머니가 살아계셔가지고 예 굉장히 기쁘고 예.
[10:27] 그래서 엄마한테 이제 아유 살아있네 그랬더니 아이 그럼 살아있지?
[10:31] 그래서 어 새해 복 많이 받아. 하고 이제 예 생존만으로도 이제 복을 받은 걸로 예 갑자기
[10:38] 그 생각이 나네요. 저희 엄마가 어제 같이 식사하면서.
[10:42] 아우 옛날에는 그 밀레니엄 버그라고 99 년에서 2000년 넘어갈 때 다들 무슨 일 날까봐 얼마나 걱정을 했냐
[10:49] 얘기해가지고 요즘에는 그런 마음으로는 해를 안 넘긴다 이렇게 얘기해서 얼마나 다행이니라고 얘기했는데 어 우리
[10:57] 렛님은 거기 밀레니엄 버거가 뭐야? 그렇죠.
[10:59] 그렇죠. 예, 지금 엄마의 생사가 지금 달려있는 그리고 또 이제
[11:04] 약간 어떤 무속과 관련돼서 전화해서 받았는데 엄마 아닐 수도 있잖아?
[11:08] 어머. 그러니까 그렇죠, 뭐 할머니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11:11] 친할머니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장군님일 수도 있고 그러잖아요.
[11:14] 어머니 같다고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깐요.
[11:18] 세상에 예 그 작년 한 해에 정말 뭐 굿 없이 이겨낸 음 에에 제가 사실은 이제 그 연구자에서는 말 안 했는데
[11:26] 왜냐면 아버지가 방송을 들으실까봐 말 안 했는데. 또 이제 비욘세 와서 영노자에도 얘기 안 한 본인의 어떤
[11:31] 중요한 코 말씀 하나 해주시고 그럼요. 신년 선물처럼.
[11:35] 맞으니까 제가 사실은 꿈에서. 그 무당방울을 흔들어 제꼈거든요.
[11:44] 요거는 이제 늘 꿈을 꾸시기 때문에 언제 정도에 있었던 꿈이에요.
[11:49] 어 요거는 이제 그 인하부 공개방송 좀 직전쯤에 한 8월 말쯤에.
[11:57] 예 눈앞에 있는데 흔들기 싫은 거예요. 손대기도 싫었어.
[12:01] 근데 옆에서 약간 어떤 중년 여성의 목소리가 어머어머 잡아서 흔들라고 막 시키는 거예요.
[12:06] 그래가지고. 인간이 아닌 것은 확실한.
[12:08] 목소리 그건 모르겠어요. 뭔가 뭐 장구 치는 그 교실 같은데 가서 다 같이 한복을
[12:14] 입고 이렇게 장고 앞에 앉아있는데. 예.
[12:17] 그래가지고 근데 그 앞에 되게 생뚱맞게 그 무당 방울이 있는 거예요.
[12:21] 점살 볼 때 이렇게 흔드는. 그래서 이제 약간 손대면 안 돼 손대면 안 돼 하고
[12:26] 있었는데 누가 아 자꾸 흔들어 보라고 그래가지고 제가 그럼 한 번만 하고 이제 심지어 양손에 들고 막 잠깐 막
[12:34] 흔들다가 소름이 확 끼쳐가지고 손에 내려놓고 잠에서 확 깼거든요.
[12:40] 그게 무슨 뜻일까? 이제 또 찾아봤죠.
[12:43] 잠결에 무당방을 흔드는 꿈. 네이버에 어 잠결에 항상 그런 거 많이 하거든요.
[12:50] 예 무당방울 흔드는 꿈 이렇게 봤더니 어 이제 이렇게 무속과 관련 없는 집안이면 좋은 꿈이더라고요.
[12:57] 오. 예, 좋은 꿈이고 뭐 이제 뭐 새로?
[13:01] 올리는 그런 어떤 부자의? 꿈인가 뭔가 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막 일 이 잘 되고
[13:07] 약간 요런 꿈인데 이제 무속 관련한 집안에서는 이제 신내림과 관련된.
[13:12] 세상에 네 진짜 이 계보로 가계도에서 이제 내려오는 꿈일 수 있는 거네요?
[13:17] 그러니깐요, 예 그래가지고 이제 또 전에 그 전 봤던 예 분들한테 물어보니까 100%.
[13:25] 이거는 100% 100%다. 그래가지고 이제 조심해야 된다.
[13:30] 예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어떻게?
[13:32] 조심할 수 있어요. 이제 뭐 많이 권하는 거?
[13:36] 이제 뭐 굿을 하거나 한번 이제 누르거나 뭐 이런 걸 많이 했는데 돈이 또 없지 않겠습니까?
[13:42] 그래서 그냥 이제 깡으로 이겨낸 거죠. 아, 이겨내야지 네.
[13:47] 방식으로. 예.
[13:48] 그냥 이겨낸 거죠. 박치기로, 그렇죠.
[13:51] 그렇죠. 예 어쨌든 그 팔월부터 지금까지 별일 없는 거잖아요.
[13:55] 아무 일도 없어요. 눈에 뭐 보이는 것도 없고 예 너무나 다행히도.
[13:59] 역시 예 어 무당 따님도 방울 잡는 꿈을 꾸면 이제 네이버에 물어본다는 것이 네이버의 어떤 공신력?
[14:07] 그치 엄마한테 물어보면 엄마 너무 놀랄까봐 그 엄마는 모르죠.
[14:11] 그쵸? 그래서 무속인인 엄마 어머니 대신에 이제 네이버에
[14:14] 물어보는? 그렇죠.
[14:16] 왜냐하면 엄마가 제1 걱정하는 거여가지고 그게 예 저한테 이제 내려올까봐.
[14:20] 예예예, 그래서 이제. 엄마한테 말 못 하고 예 네이버에 물어보고 다른 무당한테
[14:26] 물어보고. 세상 사람 다 아는데 이제 엄마는 모르는.
[14:29] 그렇죠, 그렇죠. 근데 지금 이천이십육년에 축하할 일 이 이제 어머니의
[14:33] 생존, 그리고 내가 아직 신내림을 받지 않았다 이겨내고 있다라는 부분이. 444 굉장히 지금 고무적이고 굿을
[14:43] 하는데 돈이 많이 들거든요. 그 돈을 이제 아꼈다.
[14:48] 카드 결제도 안 되고 그쵸? 유형 수준도 안 될 거 아니에요?
[14:51]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굉장히 기쁘고 기쁘네요. 기쁘고 기쁘고 기쁜 참으로 기쁜.
[15:03] 저는 12월 31일에 제가 요즘에 계속 해외 출장 왔다 갔다 하거나 좀 불규칙한 생활을 하고 있으면서 소년님 댁에
[15:13] 많이 왔다 갔다를 하고 있는데 소녀님 댁에 있는 저희 집은 제가 대학생 때부터 살던 집이거든요.
[15:18] 그렇다 보니까 뭐 인테리어라는 것이. 아 그치.
[15:23] 음, 지금은 제가 이제 ADHD 다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 그때 이제 몰라가지고 벽 전체를 제가 여행 다닐 때 있었던
[15:30] 막 지하철 티켓까지 다 붙여놔가지고 그거를 어떻게 좀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일단 있었고.
[15:36] 그리고 초록색 우드 블라인드 요런 게 있는데 정말 그 우드 블라인드를 올리다가 이천이십육년에 먼저 올 뻔한 너무나
[15:46] 오래 걸려요. 굉장히 좀.
[15:50] 좀 힘든 그런 게 있어서 근데 이 집이 이러니까 더 글이 안 써줘서 글 쓸 일이라도 하나 있으면 굳이 해방촌 집에
[15:59] 가게 되는 거예요. 자꾸 왔다 갔다 하죠.
[16:01] 그것 때문에 유난을 떨면서 요즘에 인테리어를 막 셀프로 하고 있단 말이에요.
[16:05] 그러다가 그 어떤 제가 가리고 싶은 데가 있어가지고 헌겁으로 이렇게 가려야겠다 해서 광목천을 사다가.
[16:14] 여러분 아실지 모르겠는데 그 좀 케이블 방송 중에 제왕 위주로 해주는 그런 케이블 방송을 보시면 드르기와 똑딱이를
[16:21] 팝니다. 그게 뭐야?
[16:25] 드르기와 똑딱이가 뭐냐? 그 똑딱이를 이제 할 수 있는 그 똑딱 단추하고 스테플러
[16:31] 같이 생겨가지고 드르르륵하면 박음질이 된다는 어떤 외국인 여성분이나 이제 남성분이 정말 바느질이 쉬워진다고요?
[16:39] 요런걸 파는데? 저희 이제 할아버지가 아빠 쪽 할아버지가 철탁소니 없게 또
[16:46] 구매하시게 됩니다. 근데 그게 사신 분들은 알겠지만 정말 쉽지 않아요.
[16:51] 음 제가 정말 뭐 드릴질도 하고 목공도 하고 웬만한 걸 다 하고 집에 정말 탁아까지 있는 사람인데 제가 다룬 것 중에
[16:59] 가장 어려운 디바이스 그거를 이제 사시고 시를 깨달라고 우리 작은 아빠한테 부탁을 했는데 이미 시를 깨는 과정에서
[17:07] 작은 아빠와의 큰 불화. 고작 시를 깨는데.
[17:10] 그럼요. 내가 이걸 이렇게 못하겠는데 무슨 생각으로 이걸 샀냐?
[17:14] 그리고 아버지가 박음질을 할 게 뭐가 있어가지고 이걸 샀냐.
[17:19] 그래서 굉장히 큰 불화가 1번 있었고 이제 그게 저희 어머니 쪽으로 이제 오면서 이.
[17:25] 이걸 쓸 수 있는 사람 누가 있을까 혼세밖에 없다. 그래서 이제 처박아 놨다가 갑자기 이제 집의 어떤 부분을
[17:31] 천으로 가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박음질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거예요.
[17:35] 그걸 해봐야겠다. 그래가지고 집에서 이제 이걸 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안돼
[17:39]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웬만한 기계는 설명서가 없어도 보면은 대충 알거든요.
[17:45] 아, 이렇게 하나보다라는 걸 알고 어릴 때부터 막 수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막 이랬는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서
[17:53] 유튜브에. 이제 들으기와 똑딱이라고 하기 때문에 근데 그게 나와
[17:59] 나와요. 드르기 사용법이라고 하니까 몇 개가 나와요.
[18:02] 왜냐하면 저처럼 너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또 2번째 무서웠던 건 뭐냐면은 보통 그런
[18:09] 사용법이라는 거는 많은 사람이 콘텐츠를 만들어 올리거든요. 근데 그 사용법을 올린 사람이 거의 제조사밖에 없는 거야.
[18:16] 정말 사용할 수 없는 정말 사용이. 너무나도 어려운 거예요.
[18:25] 그래가지고 제조사가 만든 뭐 사용하는 법 올라가는 이렇게 딱 들어갔는데 저 악플밖에 없어요.
[18:34] 절대 팔아서는 안 되는 물건 약간 요런 식으로 물론 제조사에서 이 방송 들으면 너무 서운할 수 있지만 어
[18:41] 결론적으로 말하면 저는 어떻게 터득을 했고 제가 상위 일 퍼센트인데 그걸 터득하는 데 2시간 정도가 걸렸어요.
[18:47] 원래는 그냥 한 뭐? 뭐 아홉시 정도를 드르르르 하고 좀 정리를 하고 여유있게
[18:55] 보내야겠다 했는데 이제 방에서 나오질 않으니까 저희 어머니가 한 뭐 열한시 정도 됐을 때 너무 졸려서 그냥
[19:03]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하고 들어가야겠다라고 생각을 하신 거예요.
[19:06] 근데 왔는데 제가 알 수 없는 스테이플러 같은 것을 들고 막 근데 또 시를 막 이렇게 들고 있으니까 저희 어머니는
[19:12] 어? 뭔가 저런 바느질에 어려움이 있나 보다 왜 그럴까라고 해서
[19:16] 이제 와서 보니까. 어처구니가 없는 거죠.
[19:18] 그렇지 너 지금 이걸 하느라고 이거 한 거냐? 그래가지고 이거 50cm 이거 박는데 얼마 걸렸냐?
[19:23] 그래가지고 와가지고 계속 이거 하고 있어 엄마가 지금 2시간 걸렸다.
[19:26] 근데 그걸 터득하는 데 한 2시간 넘게 걸렸어요. 그래서 이게 드르륵 박은 다음에 마무리하는 게 진짜
[19:34] 어려운데 그래서 엄마가 마무리는 그냥 엄마가 손바느질을 해주겠다.
[19:37] 그러면서 이제 갑자기 한석봉과 어머니처럼 저희 어머니가 안경을 쓰시고 그 바느질을 시작합니다.
[19:44] 그게 이제 한 뭐? 열한시 이십분 야밤에 저희 어머니는 원래 한 열시 반에
[19:51] 자는 사람인데. 세상에.
[19:53] 예, 그래서 그걸 이제 안경을 끼고 막 이렇게 하시는 동안에 저는 늘 12월 삼십일일을 넘기려면 가요대제전을
[20:00] 틀어놔요. MBC 에서 그러면 이제 온갖 디요미들이 카운트다운을
[20:05] 해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보면서 아이고 예쁘다.
[20:08] 참 다들 잘한다 하면서 막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저희 어머니가 이제 막 시를 깨시면서 아유 노인처럼 이게 이렇게
[20:14] 안 보인대. 저희 엄마 노인인데 항상 그렇게 얘기하신단 말이에요.
[20:19] 지금 손자가 초등학교 오학년인데 늘 아우 노인네처럼 할머니처럼 아유 이게 노인처럼 안 보인다고 아우 이제 진짜
[20:28] 이러다가 노인 되겠어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아직 못 받아들이셨군요.
[20:34] 저희 어머니 오칠년생이신데 전혀 받아들이지 못했고 그래서 할머니 같애.
[20:40] 그래서 미안한데. 손자 초등학교 오학년인지 할머니인데 저 엄마는 아유 노인네
[20:47] 노인네 이런 얘기를 노인네 저 사람 노인네 같다. 저 사람 노인네 냄새나 난다 이런 얘기 좀 많이 하시는데
[20:54] 같이 이제 막 가요대제전을 이제 보고 있었거든요. 샤이니 민호 씨와 황민연 씨와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씨가
[21:00] 이제 사회를 보셨는데 나머지 아이돌들이 다 나오셔 가지고. 파운트다운을 시작한 거예요.
[21: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했는데 저희 어머니가 바느질하시면서 그래 니네들도 많이 받아라라고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21:15] 근데 그게 너무 할머니 같은 거예요. 그래서 엄마 지금 너무 노인 같다.
[21:19] 안경을 이제 풀피안경 쓰고 인상 쓰고 이제 바느질하시면서 오냐 하면서 너네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라고 하는 게 이제
[21:26] 너무 할머니였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이 아버지를 잠시 삐지시는?
[21:33] 그런 일 이 잠시 있으셨고 그래서 뭐 한석봉처럼 같이 바느질을 하면서 새해를 마셨죠.
[21:40] 어 손바느질을 했으면은 진작이 끝났어요. 네 맞아요 차라리 저희 엄마한테 아홉시 부탁했으면 아홉시
[21:46] 사십분이면 끝났어요. 그니깐요 예 근데 이제 그거를 이제 사용법 2시간 터득하고
[21:51] 결국에는 어머니의 도움까지 받고. 그러니까.
[21:55] 재조사가 잘못했네? 이거는 너무 잘못했고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그 결혼할 때
[22:00] 가져오신. 반지꼬리까지 다 가지고 오셔가지고 예 어 그럼 결혼할 때
[22:09] 가져왔는데 장난 아니더라고. 그러면서 이제 나이 이제 40 저희가 마흔하나인가요,
[22:17] 둘인가요? 어 한국 나이로 마흔둘이죠, 그렇죠.
[22:19] 올해 이제. 엄마의 치마폭 속에서 여전히 엄마의 어떤 손바느질 아래에서
[22:24] 그러면서 보냈습니다. 예 너무 잘하셨고 네, 근데 보통 그렇게 약간 지역
[22:31] 방송에서 나오는 그런 제품들 은근히 또 괜찮은 것도 많이 있거든요.
[22:35] 그중에서도 되게 레오한 고르셨어. 드르기와 똑딱이 이름 참 잘 지었어요.
[22:42] 근데 제가 드르기를 찾으려고 드르륵까지 했을 때 드르륵탁 드르륵탁.
[22:51] 해가지고 아무 생각없이 뭐가 뜨길래 이렇게 눌렀다가 아유 이거 아니네 이쪽이 또 아니라고 소소하게 보냈습니다.
[23:01] 아 그리고 새해 첫 곡 뭐 들으셨어요 그럼? 저는 늘 똑같은데 물론 이제 이번에는 가요대제전 하고
[23:07] 있어가지고 온갖 아이돌 노래를 들었지만 저는 매년 똑같은 거 들어요.
[23:11] 아바의 해피뉴이어 아바의 해피뉴이어라는 노래 에피뉴얼. 이런 노래가 있거든요.
[23:18] 들었던 것 같아 그거 듣는다고 예. 여러분, 지금 제가 에피뉴 이렇게 했을 때 그게 뭐야라고
[23:24] 생각하실 수 있는데 진짜 들어보면은 아 이거구나라고 예 바로 확 오실 수.
[23:30] 있어요 예. 그게 70 년대인가?
[23:33] 80년대 노래인데 드레킹도 나오고 굉장히 좀 진보적인 노래.
[23:37] 제가 제1 좋아하는 새 노래입니다. 저는 이제 그 친구들하고 단톡방에서 이제 새해 첫 곡 뭐
[23:43] 듣냐 막 이런 얘기로 막 친구들이 이제 아 나는 이거 들었다 뭐 뭐 누구는 일확천금 막 이런 거 듣고 막.
[23:51] 뮤지션에 찬혁 씨, 찬혁 씨 노랜가 뭐 그랬던 것 같아요? 예 그래가지고 뭐 일확천금 생각보다 노래도 좋네 뭐
[23:58] 이러면서 이제 가사만 보고 어 어 어 어 찾아가지고 이제 그 들었던 사람이 있고 또 다른 친구는 이제 키이 씨의
[24:05] 가솔린이라는 노래를 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맨 처음에 이제 그 캡처 화면에 가솔린만 보고 그
[24:11] 가솔리나라는 노래 알아요. 예.
[24:13] 그래가지고 저는 맨 처음에 그거 보자마자 그건 줄 알고 아 나 가솔리나인 줄 알았다.
[24:19] 친구가 어? 원타임인가?
[24:23] 아, 이제 그 노래 좀 좋아했어가지고. 제가.
[24:26] 아 나 가솔리나인 줄 알았다 했더니 친구가 그 노래가 뭐냐는 거예요.
[24:29] 그래서 이 노래 뭐라 들으면 알 텐데 그래가지고 이제 유튜브에 들어가가지고 이제 가솔리나 치니까 이제 바로 이제
[24:35] 따랑땅땅땅 하면서 딴따라 가솔리나 나나나 가솔리나 쿵짜다 가솔리 예 그래가지고 얼떨결에 저의 새해 첫 곡이
[24:48] 가솔리나가 된 거예요. 너무.
[24:55] 웃겨 근데 제가 이거를 네 예상치도 못하게 가솔리나를 들어서 그러면 이제 이 가사가 어떻게 되는 거야?
[25:03] 그럼 나의 오래 지금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너무 놀라가지고 찾아봤어요.
[25:06] 제 항상 얘기하는 콘텐츠를 어떻게 접하는지도 이거 약간 그 점사 같은 거라고.
[25:13] 지금 그 들어보세요 만나 주말마다 그녀는 놀러 나가 내 여자는 파티를 멈출 줄 몰라.
[25:20] 왜냐하면. 그녀는 빠르고 뜨거운 가솔린을 좋아하거든 더 뜨겁게 해줘.
[25:25] 얼마나 이야기를 좋아하는지 몰라 더 뜨겁게 해줘. 네, 그녀는 빠르고 뜨거운 가솔린을 좋아하거든 더 뜨겁게
[25:33] 해줘, 그쵸, 그쵸 이거를 제가 이천이십육년을 너무 뜨겁게 살려고.
[25:39] 그렇죠, 듣게 된 거예요. 마치 마야에.
[25:42] 쿨하게 같은 거? 가솔린 같은 이천이십육년을 살아야 되겠다.
[25:53] 음 2025년 말이 조금 너무 여러모로 좀 털리는 부분들이 있었고, 그리고 마지막에 어떤 독감으로 가솔리나적인 요소가
[26:04] 조금 있긴 있었지만 열이 많이 나가지고 근데 요거는 저희가 한.
[26:09] 지금은 사람이 많으니까 바로는 안 가더라도 한 이삼월 정도에 사주카페를 한번 가가지고 거기서 좀 검증을 해볼
[26:17] 필요가 있다. 올해 정말로 이제 가솔린처럼 태울 수 있는 나라, 예,
[26:22] 그동안 계속 제가 길목에 있었잖아요. 예 항상 길목에 있다.
[26:26] 그렇죠. 항상 그 마치 제가 항상 얘기하는 말년에 복이 많다는 저희
[26:32] 이제 80 정도인 저희 큰 이모가 말년복이 있다라고 하셨는데 어?
[26:38] 여전히. 그쵸?
[26:39] 이런 말씀 죄송하지만 제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고생하면서 사신 분도 탑파이브에 어떤 선량하게 남한테 피해 안 주고
[26:46] 사는 거에 대해서 너무 많은 고생하고 사셨는데 어 아직도. 보기 별로 많이 있지 않으시거든요.
[26:52] 그러니까 예 말년에 복이 많다고 들었는데 도대체가 언제야라고 했는데 언제까지 지금 길목에 계시는 것인지?
[27:00] 제가 그러니까 3년 동안 내년으로 가는 길목에 있다, 그쵸?
[27:03] 그 얘기를 계속 들었거든요. 그래서 마침내 이십오년부터 진짜 잘 풀린다.
[27:10] 이십오년부터 삼년간 돈을 잘 번다 이런 얘기를 듣고 제가 이제 드디어 길목에서 빠져나와서 이천이십오년부터 예 그래서
[27:17] 어딘가에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길목에 그렇죠.
[27:21] 그저 새로운 길목에 도착해서. 거기에 이제 가솔린 통을 메고.
[27:24] 그러니까. 가솔린 휘발유 아니겠습니까?
[27:28] 그렇죠. 네, 그래서 이제 26년에 이제 끼얹는 거죠.
[27:34] 가솔린 끼얹어서 이제 불태우를. 엄청난 추진력으로 한번 가보겠다.
[27:38] 그래서 부왕하고 한번? 갈려고 예전에 비욘세의 사연 보내셨던 분 중에 부암동 방구
[27:45] 부암님이 갑자기 갑자기 웃음이 나네요. 가솔린 치고는 그렇게까지 추진력이 있어 보이질 않아요.
[27:53] 그냥 부항하고 예. 근데 약간 추진력 같은 게 맨 님한테 필요하긴 해요.
[27:59] 예. 사실 그 작년 말에 맨님의 상황을 보면은 이렇게 막
[28:04] 달려가다가 갑자기 차가 서면은. 뒤에서 친구들이 이제 밀어가지고 한동안은 이제 가는 약간
[28:11] 그런 로드트립을 하는데 예를 들면 미국의 어떤 시골 도로로 가다가 막 주변에 주유소도 없고 중간에 이제 그 친구들이
[28:19] 이제 밀어주는 그러면서. 보통 그러면은 운전자가 운전석이라도 앉아가지고 악셀이라도
[28:25] 밟아보는데 중간에 괜현 님이 운전석에 앉은 적도 조금 있고 요런 식으로 해서 갔었다면은 그래서 다들 이제 친구들이
[28:33] 조마조마해 하면서 아 저기에 약간 맨님한테 이제 추진력이 붙을 때가 됐는데 그러니까 언제까지 저렇게 앵곤한 상태로
[28:39] 이제 갈 것인가? 그러면서 또 들어보면 팟캐스트가 또 재밌게 굴러는 가는
[28:44] 거예요. 예.
[28:45] 또 대신에 빤스를 내려주는 친구들이 또 있고 근데 이제 지금쯤은 그 멧돼지라고 다들.
[28:52] 얘기했던 그 추진력이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그렇죠.
[28:55] 이제 어머니도 살아계시니까. 아, 그럼요.
[28:57] 예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마음이 들고. 네, 그래서 여러분들 어떤 각종 사회 섭외, 브랜디드
[29:04] 콘텐츠 요런 것들을 홈레스 소울 2017 골뱅이 지메일 닷컴으로 보내주시면은 영어는 숫자가 굉장히 다년간의
[29:12] 노하우로 잘 설명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9:15] 이런 걸 또 비욘세에서 아, 그러세요? 저희 방송이지만은.
[29:20] 뭐 어쨌든 다 같이 잘 되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29:23] 예. 또 하나가 잘 되면 또 하나를 끌어주고 예 저희 정말 한
[29:27] 명이라도 터진다면 예 그 바라고 있거든요. 그쵸 한 명이라도 터지는 거 바라고 있고, 한명이라도 이제
[29:33] 그만둘세라 아 안되지 노심초사 하고 있기 때문에. 예 예 예 뭐 그 비혼에 노숙자 할 때까지 계속 가야 되기
[29:42] 때문에. 어 차마 말할 수 없는 비혼 비혼의 노숙자 예 영혼의
[29:48] 비혼세 정도는 할 수 있는 뭐 영혼세 정도는 갈 수 있는데 비혼의 노숙자라는 게 굉장히 좀 뭐랄까, 결혼주의자들이
[29:55] 항상 얘기하는 비혼자의 말로인데. 예, 그렇죠, 그렇죠.
[29:58] 얘기해도 되나? 쉽지만은 영혼세도 괜찮네요.
[30:02] 영혼세 괜찮아요? 예 예 예 무슨 뜻인지 정말 모르겠는 영혼세.
[30:07] 그쵸? 약간 그 영혼이로지.
[30:11] 그런 느낌이 있네요 스페인이.
[30:37] 뭐가 그렇게 좋아요? 8년 동안 꾸준히 들은 질문에 대한 스페인 책방에 스페인의
[30:44]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 스페인 책방이 직접 기획, 제작한 책, 그때 나는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를 소개합니다.
[30:54]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닙니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10개 도시를 열 명의 작가가 하나씩
[31:01] 맡아서 그 도시와 사랑에 빠진 순간을 담은 고백이죠. 열 편의 글 모두에는.
[31:08] 책의 제목과 같은 문장 그때 나는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가 등장합니다.
[31:15] 어디쯤에서 이 낭만적인 고백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며 그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도시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발견하게
[31:25] 될지 모릅니다. 스페인의 따파스처럼 작지만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이
[31:32] 당신에게 가장 맛있는 스페인이 되기를. 그때 나는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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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4] 그럼 오늘도 더불어 혼자 살아요. 그런 거 정하셨어요?
[33:12] 새 소망 새 소망 개인적인 거여도 되고. 아 소망은 뭐 항상 품고 있지만 뭐 금연도 하고 싶고 뭐
[33:21] 네 금연 정도 금연 정도 44444 뭐 그리고 이제 뭐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일 이 많이 돌아왔으면 좋겠고.
[33:35] 예 좀처럼 수동적인, 그렇죠. 예,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는.
[33:39] 예 예 제가 또 찾아가기가 쉽지 않다. 어디로 찾아가야 될지 지금 잘 모르겠어가지고.
[33:43] 내가 견딜 수 있는 만큼 많이 들어오면서도 견딜 수 없는 만큼의 돈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33:48] 그니깐요, 너무 좋죠. 통장이 꽉 찼으면 좋겠네요 네.
[33:53] 저는 음 그냥 약간 뭐 사고 안 치고 멘탈 안 털리고 그냥 저는 요즘에.
[34:03] 어 이만하면 행복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어가지고 어우 세상에 맨님 덕분인 거 같기도 하고 맨님 마음고생하는 걸
[34:13] 옆에서 보면서 이만하면 뭐 되게 나쁘지 않다. 그치 저 정도는 아니지 예, 그리고 이게.
[34:20] 지나고 나니까 뭐 때문에 그렇게 힘들었는지조차 기억이 안 나는데 제가 진짜 힘들 때 했었던 그 꽂혀있는 생각이 그.
[34:28] 그냥 아무 나쁜 1만 안 일어나는 상태로 돌려주시면 제가 정말 큰 욕망 갖지 않겠다라고 기도했던 시기가 있었던 것
[34:36] 같아서 근데 심지어 그게 뭐였는지도 생각은 안 나요. 지금은 그냥 뭐 까라면 까면 되고 하라면 하면 되고
[34:45] 피곤하면 피곤해 하면 되고 고생이면 고생이구나 생각하면 된다.
[34:49] 좀 어느 정도는 해탈했다. 예 예 예.
[34:52] 그래서 뭔가 이렇게 상황을 개선하려고 과한 노력을 하지 않는 한은?
[34:57] 잔잔하니 뭐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을 조금 버리고 그냥 이렇게 영 정도로 이렇게 사는 것도 굉장히 좀 쉽지 않은
[35:06] 일이라는 생각을 많이 해가지고. 그냥 사실 별일 없이 평탄하게 사는 게 되게 어렵잖아요.
[35:11] 진짜 어렵죠? 음, 그래서 그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저도 작년에
[35:17] 돌아보다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작년에 있었던 여러 가지 위기가 있었지만 가장 큰 위기가.
[35:24] 제가 본업으로 방송을 할 때 팟캐스트 얘기를 잘 안 하잖아요.
[35:28] 팟캐스트 얘기도 안 하고 뭐 글 쓰는 얘기도 안 하고 찾아보려면 찾아볼 수 있겠지만 그게 너무 좀 창피하고 그런
[35:33] 생각이 있는데 작년에 진짜 어떤 심각한 회의를 다 같이 하고 있을 때 심지어 우리 팀 사람들 다 모여있고 줌으로
[35:44] 연결해 가지고 다른 팀 사람들도 한 사오십 명 있는 상태였는데.
[35:50] 제가 요즘에 너무 핸드폰에 저장을 많이 해서 핸드폰 상태가 안 좋은데 뭘 눌렀는데 이렇게 잘못 꼬여가지고 스피커폰으로
[35:59] 비욘세 오프닝 음악이다. 아이고, 아이고 어머 어머 어머 어머 땀, 땀, 땀, 땀,
[36:05] 땀, 어. 그때 진짜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36:07] 어. 심장이 터질 것 같은데 이게 버벅이여가지고 안 된 거다
[36:12] 보니까 물리 키로 아무리 어 줄여도. 어.
[36:16] 바바박 누르는데 안 되는 거예요? 어어어, 근데 왜 그런 거 아시죠?
[36:20] 그 줌으로 회의하면 소리 들어가는 순간 제 화면이 메인으로 이렇게 뜨게 되는 거야.
[36:26] 그러니까 뭔가 어 무슨 일 이 있나 하고 저쪽에서도 귀를 쫑긋하게 되고 여기 앉아있는 그 수많은 저희 팀 제작진도
[36:33] 되게 조용해진 거예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제가 너무 당황해서 어 이거 키 왜 안
[36:37] 먹지 안 먹지 이렇게 된 거야. 그게 제 인생 최대의 위기인데 빤빤 빤빤 빤빤 빤빠 하고
[36:43] 올 더 싱글 레이디 바로 앞에서 겨우 일시정지 버튼 그때야 제정신이 돌아와서.
[36:49] 소리가 안 줄여지면은 일시정지 버튼이라도 화면 위에서 눌러야 되는데 그 생각을 못하고 근데 제가 그 앞에 시그널
[36:56] 음악이 한 21초 17초 정도부터 제 목소리가 나오거든요. 세상에서 제1 긴 한 15초.
[37:04] 이렇게? 고조되다가 올드 싱글레이드가 나오는데 빠바바바바까지 갔는데
[37:12] 거기서 제가 누른 거예요. 근데 진짜?
[37:15] 말이 안 나오는 거야. 그래서 완전 패닉이 돼가지고 다들 뭐지 하고 얼어붙어있는데
[37:21] 제 옆에 있던 제 후배가 000000000 이런 익숙한. 노래라서.
[37:30] 그때 진짜 너무 생각이 많아지는 거예요. 어떡하지?
[37:34]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가. 여러.
[37:37] 가지 생각이 드는 거죠. 이게 듣고 있어서 그런 걸까, 아니면 그냥 그냥 방금 했던
[37:43] 거니까. 따라서 부를 수도 있나.
[37:47] 근데 어느 쪽인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근데 보통 그렇게까지 하면은 뭔가 말을 하든가 어
[37:52] 죄송합니다를 하든가 뭐 얘기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나 너무 당황해서 작년에 진짜 위기가 많았고 막
[38:00] 작년에 정원이 물림 사고 진짜 크게 나고 그것 때문에 제가 막.
[38:05] 협박에 모욕에 막 당해가지고 제가 피해자인 상태로 그게 법원까지 가고 막 고소하고 난리가 났었는데 그것보다
[38:13] 저한테는 그게 더 큰 그거였던 거예요. 습관적으로 그래서 그냥 올해의 목표는 올해도 팟캐스트 하는
[38:24] 거가 언급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터에서. 예.
[38:29] 근데 이제 그 빵빵빵빵했던 후배한테도 혹시나 이게 또 이제 공공연하게 얘기를 하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너무 뚜껑을
[38:37] 따는 순간 피곤해져 가지고 너 아까 그거 왜 따라 해서 아까 그 노래 알아 같은 말을 하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38:43] 자, 지금 혹시 듣고 계신 분들 중에 같이 일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은 여러분 조용히 네.
[38:50] 모른 척. 조용히 넘어갑시다.
[38:54] 조용히 넘어갑시다. 계속 들으셔도 돼요?
[38:56] 당연히 들으셔도 되지만은 어 말하지만 말아달라. 다음날부터 제가 출근 안 할 수가 있다.
[39:02] 그러니까 예 예 그 싹 숨기고 지금 음 지금 번호 파고 있는데 갑자기 이 부캐 들고 나오면 안 되거든요.
[39:10] 예, 어떤 마음이 손의 마음으로 모두가 다 알고 있더라도 어, 그거를 이제 면전에서 얘기하시면 안 된다.
[39:17] 예, 그래서 그게 제1 큰 위기였어서 올해는 그냥 큰 목표를 갖지 않고 하던 일 완주하는 거 플러스.
[39:25] 어 들키지 않거나 아니면은 좀 그런 일터에서 나의 어떤 기기 관리의 실수로 그런 일을 만들지 말자 정도가
[39:34] 있습니다. 네.
[39:36] 핸드폰을 바꾸셔야 할 수도. 그럴 판이에요.
[39:39] 지금 또 이거를 지워야 되는데 이제 뭐 한 4000 개의 연락처와 너무 많은 정원이의 영상 이런 게 있어가지고 그
[39:49] 얘기 한번 있었네요. 새 핸드폰으로 바로 옮길 수 있지 않아요?
[39:55] 옮길 수 있죠. 음.
[39:57] 근데 이제 상태를 생각하면은 이제 좀 데이터를 연락처만 가지고 간 상태로 가야 되긴 하는데 그래서 그때부터
[40:05] 습관적으로 출근하기 전에 항상 미디어 볼륨을 낮추는 습관이 새로 생겼어요.
[40:11] 그거는 제가 그 헬스 갔을 때 하는 건데 예 혹시 이제 그 리디로 뭐 보고 있던 거?
[40:19] 갑자기 티켓으로 올릴까 봐 예전에 한번 올린 적 있거든요. 아니 헬스장에 들어갔는데 제 라커룸 안에서 소리가 들리는
[40:28] 거예요. 수진 씨가 말하고 있는 거야.
[40:30] 그 목소리 중에 제가 이제 항상 수진 씨. 목소리로 듣거든요, 예 이제.
[40:36] 수진 씨 없이 못 사는 몸이 됐는데 제가 수진 씨가 말하고 있는 거야?
[40:41] 근데 이전에 뭔가 신이 나왔을까 안 나왔을까? 지금 정신이 없어지는 거죠.
[40:46] 순간. 이제 그런 신이죠.
[40:51] 예, 그게 또 비엘이었던 것 같아요. 하필 예, 그럼 이제 또 그렇거든요.
[40:56] 예 근데 다행히 이제 사람이 없긴 했어요. 제가 들어갔을 때는 그 라커룸에 하지만 그전에 누군가
[41:04] 들락날락하면서 저희 도대체 저 라커룸 주인 누구인가 어. 누구의 핸드폰이 지금 울리고 있는가 생각했을 수 있거든요.
[41:13] 예 그래가지고 이제 저는 항상 이제 뭐 노래를 듣거나 이제 뭐 웹소 같은 거 TTS 로 들으면서 이제 가는 헬스장에
[41:21] 들어가기 전에 항상 어 이제 연결 같은 거 다. 확인하고 어 이제 완전 무음으로 만들고 예.
[41:29] 어 이쯤에서 맨님한테 그거를 여쭤보고 싶어요. 그 헬스장에 카운터 직원분 아는 사람 뭐 트레이너분 아는
[41:37] 사람 다 이렇게 있을 때. 둘 중에 하나가 흘러나왔을 때 뭐가 더 공포인가?
[41:41] 수진 씨가 읽는 내가 최근에 읽은 비엘 아니면 영혼의 집을 잃고 헤매고 계신가요라고 말하는 나의 영로자 음성 갑자기
[41:52] 정말 최대 볼륨으로 뭐가 흘러나온다고 생각했을 때 그나마 나은 게 뭔 것 같아요?
[41:57] 뭘 거라고 생각하세요? 당연히 네 당연히 영혼의 노숙자가 낮죠.
[42:04] 나는 근데 전자나 그죠. 그냥 수치스러운 비엘 나오는 게 다행인 것 같아요.
[42:10] 비엘 안 보셨잖아요.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생각해 봤어요.
[42:16] 아, 그 이런 거 나오면 어떡할 건데? 그 정도로 보고 계시고.
[42:23] 제가 지금 막 대사를 막 뵙고 싶은데 지금 꼭 참고 있어요.
[42:25] 어, 이것도 이제 친구 팟캐스트에 나와서 할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42:30] 그러니까 뭐 이제 삐처리를 들어가시면 될 것 같은데 뭐 왜 이렇게 줘요?
[42:35] 저 끊어먹을 생각이야 뭐 이런 거 하면. 4444. 아니, 나가도 괜찮을 것 같네요.
[42:43] 예 예 예 뭐 그런 거? 나오면 이제 뭐 다 끝나는 거예요?
[42:45] 제 인생 아 나와도 되나요? 아 네 어머 요 정도는 네 비혼세니까, 그렇죠?
[42:50] 그렇죠. 그렇죠.
[42:50] 네 네 아 그렇구나 저 진짜 저희 제1 큰 공포인데 그때 진짜 그 마지막에 제 목소리 나오기 올 더 싱글레이디
[43:00] 직전에 그게 끊어졌을 때. 아, 뭔가 내가 하나는 짊어지고 가야 하는 업보가 있나
[43:05] 보다라고 생각했어요. 이런 큰 어떤 다행인 행운이 이렇게 잘 수습되다니 너무
[43:09] 감사하다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아, 너무 공포스럽더라고요.
[43:13] 아, 아니요, 저는 훨씬 커요. 지금 비의 수위를 지금 모르셔서.
[43:20] 십구금 수위를 모르셔서 지금 그러는데 수리하고 앉아있다라는.
[43:25] 그니까요 예 그런 게 정말 전 너무 어렵고 그냥 뭐 그 뭐 사회적 자살이라고 봐야죠.
[43:31] 아, 그렇구나 항상 이제 나중에 디지털 장인사를 저한테 이제 부탁을 하셨었어가지고 어 나중에 가고 나면은 너가
[43:40] 굳이 이렇게 열어보지 말고 예 뭐 리디범툰 뭐 이것저것 좀 지워달라라고 했었던.
[43:47] 저는 근데 죽을 것 같을 때가 오면 사람이 그래도 자기 죽을 때 좀 안다 그러잖아요.
[43:54] 그럼 전 미리 예 미리 다 탈퇴할까 싶어요. 근데 사람이 자기 죽을 때는 안다 그래요.
[44:00] 고양이도 아닌데. 그래도 어느 정도는 느끼지 않나요?
[44:04] 제가 어떻게? 알아요, 살아있는데 어?
[44:09] 그렇구나 알 수 있을까? 약간 뭔가 몸 상태가 지금 너무 안 좋아지고 있다 이렇게
[44:14] 했을 때 빠르게 이제 탈퇴 절차를 밟고 예 뭐 집에 있는 이제 뭐 뭐 우모나이저나 이런 거 다 처리하고 예 그렇게
[44:25] 하고 갈 생각이에요. 예 너무 이렇게 이제.
[44:28] 너무 그런 건 이제 보이지 않도록. 누군가는 이 집을 정리해야 될 거 아니에요?
[44:34] 예, 그 사람들 얼마나 당황스럽겠어요? 많이 당황스럽죠?
[44:36] 우머나이저나 이런 것도 뭐 모르겠는데 요즘에는 뭐 우머나이저 정도는 뭐 피지제거기 정도로 생각해 주실 수
[44:43] 있다. 피지 그렇죠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예 예 예 아무튼 이제
[44:49] 그런 걸 싹 정리하고 예 갈 생각입니다. 얼마 전에 저희 어머니가 저희 집에 놀러 왔을 때 제가
[44:55] 정리 잘해가지고 엄마한테 이제 쫙. 소개를 해줬거든요.
[44:59] 여기에는 뭐가 있고 요건 요렇게 정리했고 찬장 정리 이렇게 했고 상부장 이렇게 정리했고 하다가 이제 저의 침실로 갔을
[45:07] 때 여기는 그 스탠드 있고 그다음에 그 서랍 세 개짜리 장이 있었는데 제1 위에 어 여기는 홈 매트 있고 다음
[45:17] 이렇게 넘어갔던 홈 매트 밑에 이제 안돼가지고. 그리고 뭐 베란다로 가볼까, 약간 이런?
[45:29] 식으로. 20 살이 넘어갔어요. 음 홈매트까지만 공개 매트 매트 매트 그치 그치 예 그 뭐
[45:36] 당당하니까 어 그럼요. 이거 모두가 쓰는 거니까.
[45:39] 예, 저희 어머니도 방송 많이 들으셨고 그리고 또 예전에 저희 어머니도 그 혜어머니를 통해서 제품을 선물 받은 적이
[45:47]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홈매트까지만 설명하고 이제 넘어간다라고 했을 때 그러려니 비욘세 다 들으시기 때문에
[45:54] 제가 섹춘무늬도 다 들으셨고 다 들으셔서. 꼬치꼬치 원래 캐물 들으시는 성격인데 물으시지 않으셨다.
[46:02] 아까 제가 뱉은 비엘 대사를 그럼 지금 소년님이 들으실 거라는 얘기네요.
[46:08] 어머니, 너무 죄송하고 저 그렇게 나쁜 애는 아니에요. 네 네 그냥 이제 마음속에 있는 욕망이 있을 뿐이고 이렇게
[46:16] 그냥 이런 걸로 풀고 사는 애들이 또 멀쩡히. 살아요 근데 그건 진짜 많다고 저는 생각해요.
[46:23]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요?
[46:27] 옮기면 또 어때? 옮기지 않아요.
[46:30] 근데 또 가솔리나니까 올해에는 그럴 수도 있다. 저는 좀 이천이십육년에는 그래도 일분기 안에는 누구랑 좀
[46:41] 자고 싶다 이런. 마음이.
[46:44] 있는데 그럴 수 있죠. 좀 행복을 추구하면서 기쁨을 행복이랄까.
[46:51] 기쁨을 추구하면서 좀 살고 싶다. 케락, 그쵸?
[46:55] 뭐 상반기에는 좋은 일 이 있으시길 바라면서. 제가 일사분기라고 했는데 그걸 왜 상반기로 살짝 이렇게
[47:00] 늘리시지?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직감적으로 예.
[47:06] 왜냐하면 바쁘시기 때문에 그것도 다 열정과 에너지가 있어야지 하는 거거든요.
[47:11] 근데 뭐 전쟁통에도 애들은 태어난다고? 아, 그건 그렇지 그러면은 이제 뭐 일하는?
[47:18] 그 내에서 찾으셔야 시던가 뭐? 그런 게 어려워요.
[47:22] 네, 방송인 안돼요. 그냥 안돼요 그냥.
[47:28] 아니 뭐 작가라든지 뭐 피디라든지. 다 안돼요 다 다 연예인 매니저, 작가, 피디 뭐 일할 때
[47:35] 제가 너무 이제 존경하는 분들이지만 안 되는 것 같아요. 네, 생각만 해도 정말 마르네요.
[47:43] 네 안. 되는 것 같아요.
[47:47] 그렇다면 이제 밖에서. 찾으셔야.
[47:49] 되는데 뭐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고 근데 이제 기력이 없어서 자꾸 스몰토크만 하다가 좀 그만두게 되는 부분이
[47:58] 있어요. 그렇죠.
[47:59] 바로 만나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또 그러기에는 또 믿음이 안 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또 좀 알아봐야 되거든요.
[48:06] 그럼요. 검사지 같은 것도 교환을 좀 해야 되고 그리고 뭐 항상
[48:12] 누구 만나거나 이럴 때 이 사람의 어떤 신원? 같은 걸 좀 알아야 되고 그런 게 있는데 그걸 또 조사할
[48:17] 시간도 요즘에는 예전처럼 많지 않고 예전에는 그래도 누구 만나는지는 제가 좀 알고 나오고 이런 게 있었거든요.
[48:24] 상대방은 내가 그만큼 안다는 걸 모르겠지만 사실 뭐 예능 작가들은 잘 찾으니까 그랬었는데 요즘 좀 세상이 좀
[48:32] 훌륭하고 이래가지고 음 그렇게까지 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뭐 항상 희망을 품고 안고 살아가야죠.
[48:40] 네 상반기 네 상반기 네 상반기 어떻게 보면 상반 주실지라도 어 행복을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48:50] 예. 상반기라고 하니까 오늘 열두시네요.
[48:53] 오랜만에 이제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그 친구한테 이제 연락이 온 거예요.
[49:00]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근데 이제 저희가 연락을 한 게. 24년 말쯤에 연락하고
[49:07] 작년에 연락을 안 하고 지내다가 갑자기 이제 연락이 온. 거예요 경련 돌아오는 건강검진.
[49:12] 예 그런 느낌으로 그래가지고 이제 걔도 야 새해 복 많이 받아 하면서 야 근데 우리 마지막 대회가 24 년이어서
[49:19] 깜짝 놀랐다고. 그래서 약간 뭔가 공간이 이그러진 것 같은 느낌이다.
[49:22] 지금 시공간이 예 그래가지고 저희가 또 살기는 되게 가까운데 살거든요.
[49:28] 근데 잘 안 보게 돼가지고 예 생활 패턴이 다르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아 그래야 한번 놀라 우리 집에 그랬더니 아
[49:35] 그래, 그럼 상반기에 한번 갈게 이러는거야. 보통 뭐 어 그래, 뭐 금방 가야지 이렇게 얘기해도
[49:43] 되는데. 어, 그러니까 어 야 일월에 한번 보자, 이럴 수도 있는데
[49:47] 상반기에 한번 한다. 그래가지고 너무 웃긴 거야.
[49:50] 나름 그래도 뭐 의지들이 어어 오히려 그런 의지가 있을 수 있거든요.
[49:54]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 자기 나름의 그 기한을 줬는데 이제 넉넉하게 준거지 어?
[50:00]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지 않는 마치 제가. 매님한테 네시까지 갈게라고 하는 것처럼.
[50:06] 그래서 내가 너무 웃기다 상반기가 뭐냐? 부천에 살지마는 그러니까 예 버스 타고 뭐 이렇게 해가지고
[50:13] 하면은 한 20분 거리에 살거든요. 예, 그런데 이제 그렇게 해가지고 제가.
[50:19] 아 몰라 사실은 일도 너무 힘들고 언제 시간 될지도 모르겠고 막 이렇게 하는 거예요.
[50:26] 그래가지고 이제 이해한다 했더니 이제 일월에 어쨌든 그래가지고 만나기로 했어요.
[50:31] 예 예 예 하지만 굉장히 좀 진실한 친구. 아, 너무 진실하죠 예.
[50:36] 지키지 않을 약속하지 않으시고. 그렇죠.
[50:38] 이제 영노자 들으시는 분 아실 수도 있는데 숨이라고 예 방송에 딱 한 번도 나온 적이.
[50:44] 있어요. 숨이라는 이름으로 나왔어요.
[50:46] 네, 제가 옛날에. 되게 얼토당토 안되는 그 이제 무슨 뭐 30분 30 답 뭐
[50:55] 이런 거 한 적 있거든요. 마음대로 예 예 그거 진짜 사람들이 많이 떨어져 나가는 예
[51:04] 그 회차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서 이제 마음대로 저희 중학교 이학년 때 절친의 이름을 맞추시오?
[51:13] 어머 예 박수미. 어 정말 그 성도 그렇게까지 흔하지 않고 이름도 그렇게까지
[51:22] 흔하지 않는데 아. 되게 흔하지 않나요?
[51:25] 근데 이제 박수미를 떠올리긴 어렵지? 그렇죠.
[51:27] 뿌수미는 떠올릴 수 있는데, 그렇죠. 그렇죠.
[51:29] 예 근데. 그때는 굉장히 재밌는 질문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했고 예
[51:34] 나중에 이제 수미가 방송에 한번 나왔고. 그때는 어떤 캐릭터로?
[51:39] 나오셨어요. 그냥 본체로 나왔어요.
[51:42] 어 제가 그냥 오래된 친구입니다. 이런 식으로.
[51:44] 예, 예 맞아요. 이제 중학교 때 얘기하고 예 예 예 예 뭐 그런 거 어쨌든
[51:49] 수미와 개인적인 만남이 있을 예정이다. 일월달에 가장 큰 계획.
[51:56] 아, 그러네요, 큰 이벤트. 뭐 다른 큰 이벤트는 일월달에 없으세요?
[52:02] 다른? 큰 이벤트는 지금으로는 없을 것 같아요.
[52:09] 저는 이제 굉장히 큰 이벤트가 하나 있고 정원이의 유전자 파티가 있어요.
[52:17] 정원이 유전자 검사를 하고 싶었던 게 뭐 유전병 같은 거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있다.
[52:23] 그러고 정원이도 슬슬 나이가 있고 해서 알아봐야지 하고 좀 알아보다가?
[52:29] 보니까 믹스견 보호자분들이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런 이렇게 얼굴보다 뭐 어디는 되게 무슨 종 같고,
[52:35] 어디는 무슨 종 같고 이런 게 재밌으니까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좀 충격을 많이 받았던 게 믹스견
[52:41] 보호자분들이 그런 식으로 의뢰를 했는데 100% 코리안 빌리지독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어 어 어 뭐
[52:49] 이런 경우가 다 있나라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어가지고 이제 그렇지 않은 쪽에 이제 미국의 다른 회사를 좀
[52:56] 알아봐가지고. 그걸 이제 그 안에 구강상피세포처럼 이렇게 치카치카하듯이
[53:01] 긁어가지고 보내면 그거를 분석을 하는데 어 아마 다음주 방송분이 그 파티에서 제가 그걸 발표하는 내용이 일부
[53:10]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거의 뭐 이거는 사주 카페 수준이에요.
[53:14] 정원이의 굉장히 많은 부분을 맞추고 털이 엄청나게 많이 빠질 것이다라든가 어 갈색터를 가지고 있는데 꼬리 끝이랑
[53:23] 귀끝은 까말 것이다. 그런 것도 굉장히 많이 맞추고 여러 가지를 이제 맞추면서
[53:29] 거기 이제 종이 여러 개가 섞였더라고요. 좀 나 혼자 알기가 아까워서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53:36] 하다가. 서양에서 또 백인들이 그런 거 좋아하니까 뭐 젠더리빌 파티
[53:40] 이런 거 있더라고요. 결혼해 가지고 이제 아이 낳으신 분들이 또 그런 거 하길래
[53:44] 유전자리빌파티 한번 해보자. 그래가지고 이제 하나씩 까는 거죠.
[53:49] 확률이 낮은 것부터 이렇게 까가지고 이거를 이제 혼자 하면 너무 아까우니까.
[53:55] 친구들한테 이제 초대장을 싹 보내가지고 스페인 책방 살롱에서 이제 포스터도 만들었고 뭐 스티커도 좀 제작을
[54:03] 했고 어. 그것 때문에 이제 오늘 할 일 이 되게 많은 게 오늘이랑
[54:08] 내일 거기에 이제 들어갈 피티 자료 그리고 또 제작해야 되는 것들이 몇 개 있어요?
[54:14] 그게 또 저 혼자만의 잔치라고 생각하면 또 재미가 없는데 이제 와주신 하객분들이 또 이제 계시고 이러니까 제가 뭐
[54:22] 결혼을 합니까? 뭐 돌잔치를 합니까?
[54:25] 그래서 친구들한테 그 장소 대관을 위한 소정의 이제 입장료를 받고 대신에 뭐 조그만한 답례품 같은 것도 이제
[54:33] 준비를 하고 정원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또 그 답례품도 서포트를 해주셨고 해가지고.
[54:41] 정원이가 그 정원이를 이룰 가능성이 있는 한 몇십 가지의 견종을 이제 쫙 띄워놓고 로또처럼 6개 를 골라라 해가지고
[54:53] 이제 추첨을 좀 할 생각이고 거기서 상위 몇 개를 맞추는 분은 이제 일등 뭐 요런 식으로 해가지고 저 고거를 좀
[54:59] 해보려고 그래요. 네 유난이다.
[55:02] 또 어 그쵸, 그쵸 예 유난인데. 뭐 저한테 최근에 있었던 일 중에 제1 중요한 일이기
[55:09] 때문에 결과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랬고 네 마치시는 분이 누가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예약제이기 때문에 여러분 이제
[55:17] 듣고 계시다가 스페인 책방에 오셔도 들어오실 수가 없다. 아, 그렇다.
[55:21] 왜냐면은 강아지 친구들만 지금 여섯이 오기 때문에 거기가 공간이 엄청 큰 게 아닌데 이제 강아지 친구들이 흥분할 수
[55:29] 있어서. 강아지 친구들이 그만큼 오게 된 순간 인간 접수를
[55:34] 끊었어요. 원래는 이제 저랑 친한 친구들이라기보다는 저랑도 물론 절
[55:40] 친하지만 정원이라는 접점이 많았던 분들부터 당연히 다 저의 친구들이긴 한데 이렇게 이렇게 초대를 하다가.
[55:47] 그만 보내야겠다. 초대를 좀 마감이 됐고 이제 강아지 친구들도 자그마한 뭐
[55:53] 답례품 요런 거 좀 챙겨가지고 강아지 친구들부터 이제 그런 자리 배치를 좀 시작을 했거든요.
[55:58] 그것도 이제 표가 이렇게 있고 자기들끼리 따라다닥 붙어있으면 또 강아지 친구들은 스트레스 받고 그리고 강아지
[56:04] 친구들과 오신 분들은. 아 얘가 너무 옆에서 칭얼대서 좀 바닥에 앉아야겠다라는
[56:09] 분도 계실 수 있어서 이제 일렬은 이제 강아지 보호자석이 좀 이렇게 널찍널찍하게 있고 이제 인간은 뭐 알아서 뒤에서
[56:15] 보던지 좀 요런 식의 레이아웃으로 돼있어가지고 온 김에 그래도 좀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
[56:23] 싶어서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대관 문의를 하면서 뭐 대관료는 얼마예요?
[56:29] 이렇게 물어보다가 그럼 아 대관료 되게 저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면서.
[56:34] 그럼 이거는 뭐 몇 시간 단위인가요? 그랬더니 뭐 자정 넘어서까지 뭐 맥주라도 드실 거
[56:40] 아닌가요? 자기네들도 거기 있을 건데라는 느낌으로 얘기하셔가지고 뭐
[56:45] 같이 넘기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말을 불태우는.
[56:50] 네, 마지막 주말일 것 때문에요 울면서 하지 않겠나라는. 그렇죠.
[56:55] 생각이 들었어요. 네, 저도 이제 초대장을 받았는데 이제 아.
[57:01] 저는 이제 또 이제 오인까지 괜찮거든요. 육인부터는 안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57:08] 예, 그래서 이제 파티 초장이 왔을 때 아 나는 못 갈 것 같다고 생각했더니 혼세가 그럴 줄 알았다.
[57:14] 예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어쨌든 뭐 한 20명 정도가 오더라고요.
[57:20] 예. 아, 저는 정말 그런 그러지.
[57:25] 약간 백인 스타일의 홈 파티 스타일 뭔지 아시죠? 너무나 그 케이 누렁이의 행사지만은 어쨌든 백인적인 어떤
[57:32] 그런 코드가 있는, 그렇죠. 옛병할 네트워킹 파티.
[57:35] 예 저는 그런 데에서는 이제 좀 월플라워처럼. 예예예.
[57:39] 벽에 가만히 서있는 구석에서 그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예.
[57:45] 그래서 보내면서도. 이거는 그냥 뭐랄까 아, 이게 어떤 청첩장 보내는 사람들의
[57:50] 마음일까? 이 사람 안 올 걸 알면서도 그래도 기쁜 소식은 그쵸?
[57:54] 그쵸, 그쵸, 그쵸 보내기는 보낸다. 오는 건 너의 선택이지만 예.
[57:59] 그래서 보통 그냥 뭐 입장료 조로 얼마를 낸다고 했을 때 그냥 그 어떤 소액의 돈만 내면 되는데 아 느닷없이 약간
[58:08] 축의금 같은 걸 보낸 친구가 있어가지고 누구야 하고 봤더니 역시 결혼 2번 한 친구.
[58:15] 잘하니까 그리고 좀 미안한 마음이 있었겠죠. 나는 청첩장 두 번이나 다 보냈고 2번 다 예식에
[58:21] 참석했는데 어 얘는 그렇게 돌려받을 일 이 없으니까라고 생각했는지 그래서 이거 뭐 돌려주지 않았던 축의금인가요?
[58:29] 그러니까 그렇죠라고 해가지고. 알겠다.
[58:32] 코 파티를 좀 준비하고 있습니다. 너무 기대가 되고.
[58:36] 그 방송에서 나올 어 정헌이의 유전자의 비밀, 지금 너무 궁금한.
[58:41] 출생 비밀 장난 아닙니다. 예 네.
[58:44] 역시 유전자가 많은 것을 결정하는구나 생각하면서 예. 제1 놀랬던 거는 뭐 이거 이 정도는 얘기해도 될 것
[58:50] 같은데 일 퍼센트로 아주 낮은 그 비율을 점하고 있는 것 중에 정말 늑대가 있었다는 거지 이게 뭐야?
[59:03] 그러니까 늑대비가 일 퍼센트 일 프로는 있는 거예요. 도대체 어디에?
[59:08] 그러니까 타고 타고 타고. 올라가면은 뭐 뭐 뭐 사천에 팔천에 뭐 십육천 뭐 쭉쭉
[59:15] 가서 어딘가에 있는 거지 조상중에. 그래가지고 아 이게 가능하구나.
[59:21] 물론 늑대과의 어떤 거를 늑대라고 표현한 거일 수도 있기는 하지만 좀 너무 놀랬고.
[59:28] 어 뭐 요거를 얘기하는 것도 좀 힌트일 수 있는데 오실 분들 중에 참고로 하실 분을 위해서 말씀드리자면은 뭐
[59:36] 이것도 그분의 운이니까 굉장히 의외의 결과가 있습니다. 어 막 이렇게 생각했어요.
[59:41] 섞여있는 종주 444 나머지가 너무 그럴싸해가지고 어 이거는 근데 맞는 말일 것 같다라고 생각했어요.
[59:49] 저도 너무 궁금하고. 근데 정말 일 퍼센트밖에 없기 때문에 늑대가 그렇게 조용한
[59:55] 것이 아닌가? 왜냐하면 저는 이제 가끔 그냥 고양이 같이 굴 때가
[1:00:00] 있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뭐 그건 너무 말도 안 되는 고양이는 없던가요?
[1:00:04] 어, 거의 없더라고요. 예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 게 제가 약간 너무 이 좀
[1:00:08] 부정한 상상인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더라고요 음.
[1:00:14] 너무 기대되는 다음 주 예. 그래서 여러분도 기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00:20] 너무 좋습니다. 부르지도 않을 초대도 안 할 행사 공지를 드리고 나니까 한
[1:00:26] 시간이 훌쩍 지나가죠. 그러니깐요 예 근데 저 딱 하나.
[1:00:30] 최근에 최근에 재밌었다고 생각했던 거 진짜 별거 아닌데 그냥 자르셔도 돼요?
[1:00:35] 아 안돼요. 아아 그래요?
[1:00:37] 보통 비욘세는 그래도 1시간 반은 기대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이런 거 너무 좋아하시기 때문에.
[1:00:42] 아, 근데 진짜 짧아요? 아 네, 알겠어요?
[1:00:44] 근데 그냥 재밌다고 생각한 게 그 사람들이 요새 샤갈이라고 욕을 많이 해서 오 네 예, 어떤 분이 사람들이 욕을 너무
[1:00:54] 샤갈이라고 다 써서 샤갈 전시에 정보를 찾는 게 너무 힘들다.
[1:01:00] 그쵸? 그쵸, 그쵸, 그쵸?
[1:01:02] 라고 하신 것이 최근에 자꾸 생각나서 한번 말해봤어요. 마치 제가 그 초성으로 에고서치를 하면서 박효신 씨가 너무
[1:01:09] 많이 나와서 애로사항이 있는 것처럼. 예 예 저도 디머시 샬럼에 나오니까.
[1:01:16] 샐럼맨. 샬럼에 네 네.
[1:01:20] 맞아요. 그리고 또 제가 항상 얘기하듯이 원래는 싱글새라는 말을
[1:01:24] 썼지 비욘세라는 말을 안. 썼다고요?
[1:01:27] 그래가지고 그것 때문에 좀 너무 속상해가지고 어 제가 좀 더 분발해서 제가 좀 더 이제 올라갈 수 있도록 비온 새가
[1:01:36] 좀 더 위에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야겠다. 아이돌 월드에 있는 수많은 민규들이 하필이면 다
[1:01:42] 잘생겨가지고 누가 더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수많은 민규들이 있는 것처럼 저도 좀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1월
[1:01:49] 일일에 할 법한 다짐인 것 같아요. 맞아요, 음 어, 그러니까 비온 새보다 네 비온 새가 위로
[1:01:55] 가는. 그렇죠.
[1:01:57] 예, 이미 제가 너무 많이 내고 있는 비욘세 뭐 청약 안되고 어?
[1:02:03] 그거 말고도 지금 굉장히 좀 여러 가지 혜택 못 보고 있으면 다 세 내는 거 아니겠습니까?
[1:02:08] 네, 그렇게 생각했을 때 애로사항이 좀 많은데 제가 조금 더 힘내가지고 위로 올라가도록 하겠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1:02:15] 야심차게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1:02:18] 그래도 괴롭히는 마음으로 소감 여쭤보고 싶어요. 어 새해 첫날부터.
[1:02:25] 아, 이렇게 녹음하게 돼가지고 굉장히 기쁘고 예 새해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고 우리 혼세 예 그리고 이제 우리
[1:02:32] 비욘세 청취자분들도 좋은 1만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예, 알겠습니다.
[1:02:38] 네 어 저는 공지사항의 예고편 같은 거 하나 말씀드릴 게 있는데 이제 비욘세에 굉장히 좀 독특한 음 그 광고주 음
[1:02:47] 명란 음 명란이 들어왔어요. 어, 그래가지고 저희.
[1:02:53] 영로자에서 먼저 소개된 바 있는 그 씨푸드 광인이 있어요. 씨푸드를 너무 많이 먹어서 이제 씨푸어로 활동하고 있는
[1:02:59] 이제 강원님? 아, 4444.
[1:03:02] 네 여러분, 이제 나중에 그 과몰입 특집 몇 번째 과몰입 특집이었죠.
[1:03:06] 영혼의 독수자에. 아, 그 까먹었는데?
[1:03:08] 꽤 초반이에요. 예 예 돌멍게를 그 집으로 직배송을 시키는 바람에 애인과의
[1:03:15] 그 여행을 망치셨던 부산 사나이인데 부산에서 온 덕화명란이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1:03:21] 거기서 비욘세 청취자분들한테. 네, 이번은 지금 저희가 이제 1월 일일인데 저희 설날
[1:03:28] 옛날에는 구정이라고 불렀던 이제 설날쯤이 되면 그때 이제 선물로도 좀 드리고 설 선물세트도 홍보를 하고 싶다라고
[1:03:35] 하셔가지고 저희가 아주 옛날에 했었던 비혼자분들 올해 설 계획이 어떻게 되시냐?
[1:03:41] 연휴도 삼일이나 있는데 어떻게 되시냐 하는 거를. 어 사연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소개를 해드리고 사연이 소개된
[1:03:49] 분들한테는 이제 덕화명란 선물세트를 보내드리는 그거를 이제 생각을 하고 있어요.
[1:03:54] 아마 1월 15일까지 사연을 받을 건데 다음 주쯤에는 이제 정식으로 공지가 나갈 예정이여 가지고 지금부터 이제
[1:04:01] 야금야금 친구들이랑 얘기할 계획이 있으시면 뭐 저처럼 유난을 떨 수도 있고 아니면은 뭐 나는.
[1:04:09] 요즘 안에서 아쉽지만 사실 뭐 외국인 노래자랑 같은 그런 거를 이렇게 보면서 과자나 먹겠다 이런 분들도 계실 수
[1:04:16] 있는데 사연 쓸 준비를 이제 슬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획이 없으셨으면 지금부터 세우시라.
[1:04:23] 그쵸? 네.
[1:04:24] 지금부터 세우셔야지 15일 당일에 보내시기 때문에. 그럼요.
[1:04:27] 저희가 다 알아요? 마감이 십오일이어도 10월 당일에 보내시기.
[1:04:31] 때문에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네, 좋습니다.
[1:04:34] 그럼 이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희는 슬슬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04:38] 올 더 싱글 레이디 싱글 피플이 말하는 비욘의 세상 비욘세, 그럼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04:44]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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