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제국: 권력, 자본, 노동」(2) : 견제받지 않는 기술 권력은 어떻게 세상을 재편하는가!

An episode of [YG와 JYP의 책걸상](https://invisiblenetwork.ai/podcast/1417008825), 22 Apr 2026, 34 min.

Audio: https://anchor.fm/s/98cd7fb0/podcast/play/118829086/https%3A%2F%2Fd3ctxlq1ktw2nl.cloudfront.net%2Fstaging%2F2026-3-21%2F4902d9f1-d0fe-e4f1-201c-8c1546435332.mp3

책걸상 #jyp #yg #지평 #podcast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챗GPT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하자 구글을 비롯한 모든 경쟁 기업들이 오픈AI의 길을 뒤따랐다. 그사이 많은 작가와 예술가들은 자신의 작품을 도용하여 학습한 AI 모델 때문에 일자리를 잃고 있다. 이들의 대형언어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 데이터에 주석을 다는 어노테이션 작업은 착취 수준의 임금을 받는 글로벌 사우스의 노동자들에게 맡겨진다. 그런데도 샘 올트먼은 곧 도래할 AGI 또는 초지능 덕분에 미래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밝다고 주장한다.

## Transcript

[0:08] YG 와. JYP 의 책걸산.
[0:18]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YG 와 JYP 의 책콜상이 찾아왔습니다.
[0:22] YG 강양구입니다. JYP 박재영입니다.
[0:28] 지평 지은정 선생님 나와 계십니다. 네 반갑습니다.
[0:34] 이번 주에는 AI 제국 권력, 자본 노동이라는 두꺼운 책을 살펴보고 있는데요.
[0:41] 카렌하우라고 하는 중국계 미국인 저널리스트가 쓴 역작입니다.
[0:48] 네 댓글 몇 개만 소개하죠. 콩피아님 예전부터 스티븐 킹 그렇게 재밌다고 하셨는데.
[0:57] 이제 빠져서 열권 넘게 쭉 읽고 있거든요. 이제 보니 예전부터 그렇게 르메트르도 재밌다고 꾸준히
[1:07] 추천하셨었잖아요. 뭔가 안 끌려서 안 읽었었는데 르메트르도 시작했다가 또
[1:14] 빠지는 거 아닐지 무섭습니다. 스티븐 킹만 해도 지금 읽고 싶은 책이 산더미라서.
[1:25] 뭐 콩피아님을 포함한 이제 몇몇 분들한테 제가 이제 말하겠는데 좀 읽으라면 좀 읽으세요.
[1:32] 아니 왜 아니 뭐 어? 아니 안.
[1:35] 읽으시고 막 계속 댓글에다가 그래도 뭐가 더 재밌던데요? 뭐가 더 재밌던데?
[1:39] 이러다가 이제 드디어 읽으신 다음에. 이게 제와에 필요한 저랑 진짜 재미없는 것 추천 안
[1:45] 드립니다. 진짜로.
[1:47] 다음 댓글. 읽어주세요 구디 구오님 어 도매스틱스릴러에 확 끌립니다.
[1:52] 주문하러 고고. 그리고 추가로 댓글 남겨주셨는데요.
[1:56] 오늘 책에 와서 읽고 있는데 키스 KISS 의 등장인물이 왜 외국 이름일까 궁금했는데 그럴 수밖에 없었군요?
[2:06] 신선합니다. 근데 이 댓글은 문제역 작가의 당신이 준 것 그 책 관련
[2:14] 방송에 달린 댓글이군요? 네 그리고 구필만고 님께서 j.
[2:18] YP 한테? 메시지 전하셨는데요, 안녕하세요 몇 년째.
[2:21] 꾸준히 듣고 있는. 이린입니다.
[2:24] 처음으로 JYP 입에서 중국에 대한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네요.
[2:30] 제가 뭐라 그랬는데요. 뭘 얘기해요?
[2:34] 모든 사람들이 각자 편견을. 갖고 있지만 혹은 비호감일 수 있는 부분을 이해는 하지만
[2:40] 매번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을 들을 때면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2:45] 하지만 두 분 너무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합니다. 좋은 콘텐츠 너무 감사합니다.
[2:50] 자 구필만고 님. 저는 중국 좋아합니다.
[2:54] 저도 저도 중국음식 좋아하구요. 한자 공부도 많이 했고 저 무슨 저?
[3:01] 중국의 역사라든지 삼국지 수호지 이런 거 다. 재밌게 봤구요.
[3:05] 네 네. 하지만 JYP 가 중국을 별로 좋아하지?
[3:08] 않은 거 많습니다. 네 좋아해 보세요?
[3:14] 아니. 좋아하지 않는 거 말고도 많잖아요.
[3:20] 대부분의 것들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3:24] 아주 특정한 이름 몇몇 개만. 좋아합니다.
[3:26] 구필망고 님께서. 중국만 안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3:30] 구필망고 님이 중국이랑 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은 어 JYP 는 중국 말고도 싫어하는 게 엄청
[3:36] 많아요. 중국만 싫어하는 게 더 많으시다.
[3:40] 그러니까요. 사실 여러분들이 알면 정말 깜짝 놀랄 것들도 몇 개
[3:44] 있어요? 근데 JI.
[3:45] P 도 어쨌든 사회생활해야 되니까 제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3:50] 구구육구칠구삼님 YG 님 동거인이 주이라구요? 초 삼사쯤 되는 걸로 기억이 있는데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4:03] 본적은 없지만 왜 저의 조카 같죠? 두 쫑크 좋아한다고 말하면 영포티라니 너무 웃겨서 또 한번
[4:11] 빵 터집니다. 제가 근무하는 중학교 애들이 떠올라서 너무 귀엽네요.
[4:16] 솔직하고 배려하는 아이 최애입니다. YG 님도 왠지 어렸을 때 그랬을 것.
[4:23] 같습니다. 아.
[4:27] 그렇지 않습니다. 저 저 어렸을 때 정말 그 약간 재수없는 캐릭터 있죠?
[4:36] 공부 잘하고. 할 말 다하고 선생님들도 엄청 싫어하고.
[4:41] 어렸을 때만 어렸을 때 더. 어렸을 때 더 어렸을 때 더.
[4:50] 어려서부터 저런 속담이 있잖아요. 될성 분은 나무 독립부터 알아본다.
[5:00] 사람 쉽게 안 변한다. 이런 말도.
[5:02] 있죠.jp 도 해당되지 않습니까? 그 AI 제국 얘기를 합시다.
[5:12] 이 책을 보다 보면 특히 이제 앞부분에 그 초창기 이 회사가 막 성장하고 서로 싸우고 논쟁하고 하는 부분들이 좀
[5:23] 나오는데 이 이름들이 왜 이렇게 다 어렵습니까? 이 촉이 중요한 이름들 수츠케버라는 사람이 있고요.
[5:33] 아모데이라는 사람도 있고, 브로크만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5:38] 이 세명이 제1 중요한거죠. 세몰트만 말고는 근데 요.
[5:44] 세명이 각자 약간 좀 라인이 있다. 그래야 되나요?
[5:49] 그런거 같더라구요. 직원들끼리도 이 수츠캐버 계열이 있고 아모데이파가.
[5:54] 있고. 그 지금 이 세명을 다 뭐 자세하게 소개하긴.
[6:00] 좀 그런데 일단은 그 아모데이 이야기부터 해야 될 것. 같아요 아모데이가 제1 중요한 인물인 것 같습니다.
[6:05] 아모데이는 현재로서는 왜냐하면 이제 아모데이는 처음에 같이 시작을 했어요.
[6:10]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가 내가 돈을 댈테니 올트만한테.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연구자나 혹은 실리콘밸리의 스타들을
[6:19] 오픈 AI 로 다 모아봐라. 네, 그래서 정말 엄청난 그 비용을 들여가지고 스카우트
[6:28] 같은 걸 막 한 거죠. 예를 들어서 일리아 수축 캐버 같은 경우는 구글의 AI
[6:32] 핵심 연구자였었거든요. 근데 어 일단 빼앗어요.
[6:37] 그래서 돈도 많이 준다라고 했고 그래서 구글에서. 그 오픈에이에서 주는 돈 많고 우리가 더 줄게 그 남아라
[6:46] 제발 이렇게. 오픈에이가 주겠다는 것보다 더 주겠다, 더 주겠다, 더
[6:52] 주겠다. 그런데 이제 수축해보는 어 오픈에이에 데이에 동참한
[6:58] 거예요. 구글 같은 이런 돈 밝히는 기업에서.
[7:04] 인류 전체를 위한 인공지능을 개발할 거야? 어 구글에서 더 돈을 준다는 거 마다하고 어 저는 오픈
[7:12] AI 로 가서 거기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겠습니다. 그래서 오픈 AI 로 갔고 이 수축 해버가 그 스케일링을
[7:19] 처음 고안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무조건 많은 데이터를 때려 넣어야 된다.
[7:24] 예 그러면 더 똑똑해진다. 이 패턴을 이제 그래서 지금 인공지능이 개발되는 방식의.
[7:32] 그 방향을 이제 잡은 사람인 거죠. 왜냐하면 다 따라서 하는 거니까.
[7:37] 그 다음에 이 아모데이는 아모데이는 남매가 같이 결합을 한 거예요.
[7:43] 아모데이 남매가 그 오픈에이에 결합을 했는데 이제 이 사람들은 왜 결합을 했냐면 약간 좀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7:55] 보안,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어 똑똑한 인공지능이 만들어지면 인류가 파멸될 수도 있다.
[8:03] 그러니까 우리가 어 좀 선한 사람들이 통제하는 선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을 빨리 개발을 해서 우리가 관리를
[8:13] 해야 된다, 이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고 실제로 오픈 AI 의 안전파라고 하는 라인이 있는데 그
[8:21] 안전파라고 하는 라인의 어 대부 대모였던 거죠. 그래서 사사건건 좀 딴죽을.
[8:28] 거는 거예요? 어 이 데이터로 학습시키는 게 맞어?
[8:32] 이거? 위험하지 않아 자, 그리고 이거 서비스 오픈하기 전에
[8:38] 테스트 좀 꼼꼼하게 해봐야 되는 거 아니야? 아.
[8:40] 개발자들은? 짜증났겠죠?
[8:43] 짜증났지만 거기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엠에스랑 막 이렇게 그 하고.
[8:54] MS 의 돈 받고 그러면 당연히 MS 는 상용 상업화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요구를 할 것 아니에요?
[9:02] 오픈의 아이. 그러면서 어?
[9:04] 그러면서 이제 계속해서 샘 올트먼이나 혹은 또 다른 샘 올트먼과 같이 움직이는 브로크먼이라고 하는 또 다른
[9:13] 창업자와 사사건건 부딪치기 시작한. 거예요.
[9:16] 그리고 그 무렵에는 이미 비영리 법인으로 해가지고는 이게 투자 받고 이런 게 어려우니까 자회사로.
[9:23] 영리법. 영리법인을 차렸어.
[9:25] 이미. 그래서 그 거기 영리법인을 통해서 마이크로소프트 돈이
[9:29] 들어가는 형태가 되니까 그때부터 이미 변질되기. 시작하는데 그래서 그 아모데의 남매는 어 나아버린 거예요.
[9:38] 그냥 아모데의 남매는 나오고 그리고 그 안전파들의 핵심 인력들도 아모데의 남매를 같이 따라서 나왔어요.
[9:48] 그 이미 그 시점은채찍.pt 가 이미 성공하고 세상을 한번 뒤흔든 다음 직후 정도 되잖아요.
[9:55] 어 세상을 뒤흔들기 직전 하지만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업계에 있는 사람들은 다 오픈 AI 에서 뭔가 큰 거 하나
[10:03] 만들었다 고. 순간에 나와가지고 엔트로픽이라고 하는 기업을 창업을 한
[10:11] 거예요. 클로드라고 하는 지금 지금 인공지능 삼파전이거든요.
[10:16] 채찍피티. 구글의 재미나인, 그리고 그 엔트로픽의 클로드 이게
[10:21] 삼파전이고 사실 올해 들어서 이 클로드가 굉장히 기세를 잡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죠.
[10:28] 그리고 전 클로드 안 써봤고 잘 모르는데 이번에 이거 보다 보니까 수익률이라든지 미래 전망이라든지 뭐 시장점유율,
[10:39] 기업가치 이런게 어마어마하게 커졌더라구요. 클로드가 나도.
[10:44] 클로드를 써봐야 할까봐요. 그래서 기업고객이 제1 많다.
[10:50] 그래서 저는 재미나이랑 클로드를 쓰거든요. 채찍 피트를 안 쓰고 그런데 어 갈수록 클로드의 사용
[10:59] 비중이 커져요. 누가 그러던데 MBTI 로?
[11:03] 어 에프들이 채찍피티를 쓰고 티들은 제미나이나 클로드를 쓴다고?
[11:09] 그거. 그거 제가 얘기하는 아니요.
[11:13] 그 저는 티인데 그러니까 제 감성에 맞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식이에요.
[11:18] 제가 그 재미있게 비유를. 들자면, 그러니까 재미나게 딱 중간이거든요.
[11:24] 그 제1 에프 쪽이 채찍피티고. 중간이 재미나이고 클로드가 제1 뒤쪽인데 그 단적으로
[11:32] 이렇게 얘기를 하면 됩니다. 저는 그 제가 쓴 원고 검토 같은 걸 재미나이나 클로드에게
[11:37] 맡기는데. 그러면 막 막 이것저것 지적을 해주잖아요.
[11:41] 그러면 제가 그 지적을 보고서 고칠 거 고치고 안 고칠 거 안 고치고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 재민 아이한테 어 니
[11:49] 지적이 도움이 많이 됐어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재미나이는 어 기자님의 멋진 글을 같이 살필 수 있어서 저도
[11:56] 영광이었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11:59] 근데 클로드한테 똑같이 제가 이야기를 하면은 클로드는 다음 글을 올려주십시오.
[12:04] 아, 저랑 안. 맞겠네요, 약간 이런.
[12:06] 느낌이 맘 상했는데? 이런 느낌이에요.
[12:09] 채츠피티 같으면 그 영광이었습니다. 앞에 막 아우 막 이거 글 너무 완벽하고 막.
[12:17] 지금 지금. 바로 막.
[12:20] 처음에 대고. 그거를 한참 말을 한 다음에 또 영광이었습니다 라고
[12:25] 하겠죠. 그래서 그 아모데이 그 남매가.
[12:31] 티격태격 되다가 결국에는 나와가지고 창업한 게 그 엔트로픽이라고 하는 기업이고, 그 엔트로픽에서 당연히 오픈
[12:39] AAI 에서 자기들이. 보고 배웠던 것들이 있잖아요.
[12:44] 그 전략을 그대로 가져와 가지고 투자금을 또 엄청나게 많이 받아 가지고 어 클로드라고 하는 서비스를 런칭을 했고 그걸
[12:53] 또 이제 똑똑하게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어 이.
[12:59] 그래서 이제 엔트로픽을 계속해서 자기들은 채찍 오픈 a 랑은 다르다.
[13:06] 안전이라던가 이런 공익을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런 것들을 내세우면서 사세를 키웠고 이미지를 어 포장을 했죠.
[13:16] 하지만 카렌하우가 보기에는 똑같은. 놈들이다.
[13:22] 똑같은 놈들이다. 거기서 거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13:27] 있는 거죠? 몇 년 전이죠.
[13:30] 그 저도 아침에 그 뉴스를 들으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 우리나라 아침 뉴스에 나왔잖아요.
[13:37] 샘 올트 머니 해임됐다고 갑자기 그래서 헐. 2023년 11월.
[13:43] 이사회에서 해임됐다고 사람들이, 그러니까 전세계 사람들이 다 뭐라고 이렇게 그 회사를 만든 사람이고 제1 중요한건데
[13:54] 쉽게 말하면. 테슬라에서 일론 머스크가 해임됐어요.
[13:57] 뭐 이런 느낌의 뉴스였으니까. 그러다가 결국 나중에 복귀하고 했는데 그 과정에 대한
[14:05] 이야기도 또 앞에 흥미진진. 흥미진진하게 나옵니다.
[14:08] 그러니까 앞에는 이런 식으로 시작을 해요. 그 깜짝 놀랄만한 그 해임 해프닝이 벌어진 상황을 이야기를
[14:16] 한 다음에 어 결과적으로 유야무야 되고 다시 복귀를 했잖아요.
[14:22] 이제 그렇게 한 다음에. 어 도대체 근데 이런 일 이 왜 생겼을까?
[14:26] 라고 질문을 던진 다음에 오픈에의 창업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14:32] 이야기가 그러니까 샘 올트몬의 성장기와 오픈 AI 의 창업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14:36] 그래서 쭉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가운데 약간 무거운 이야기들.
[14:40] 지난 시간 말미에 있었던 그런 혐오 데이터들을 거르는 작업을 필리핀이나 케냐의 영어.
[14:47] 좀 하는 노동 착취 같은 것들로 해결한다. 이런 무거운 이야기와 메시지 같은 걸 던진 다음에
[14:53] 뒷부분에서는 그 이사회 멤버들이 왜 샘 올트먼을 쫓겨 쫓아내려고 마음을 먹었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들이
[15:03] 있었는지? 그리고 실제로.
[15:07] 실제로 쫓아 냈지만. 또.
[15:10] 어떻게 다시 컴백할 수 있었던 상황이 되었는지 이런 것들을.
[15:15]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 책이 마무리가 됩니다. 그러니까 약간, 그러니까 처음이랑 끝이 이렇게 맞물리는
[15:21] 구조로 책에 구성을 해놓았는데 저런 다 읽으면서 어? 이거 괜찮은 구성이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15:29] 근데 이제 앞부분이나 저는 사실 맨 마지막 부분은 제대로 못봐서 말하겠는데 하여튼 앞부분은 전형적인 포르타주 형태로
[15:39] 저널리스트가 쓴 글 답게 구성되어 있는데. 중간 부분 뒷부분 쪽으로 가면 약간 저 자기 주장이죠.
[15:48] 이제 예 약간 뭐라 그래야 될까 이렇게 이래야 하느니라는 느낌이.
[15:53] 들어서 사실 그래서 이제 맨 뒤에 메시지가 좀 약하죠. 그냥 그럴 수밖에 없죠.
[15:58] 어떻게 보면은. 어, 그건 뭐 당연하죠.
[16:01] 지금 AI 가 이렇게 온 세상에 충격을 던진지 이제 뭐 한 이 3년 됐다고 치면.
[16:12] 그리고 현재의 발전 속도나 뭐 데이터 처리 속도나 이런걸 생각하면 아이폰이 처음 나오고 이 3년 지났을 때 우리가
[16:22] 지금 미래 현재를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것처럼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죠.
[16:29] 다만 확실한 거는 제 느낌에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본의 영향력.
[16:40] AI 와 관련해서 어 이미 주도권을 쥐고 있는 몇몇 회사들의 파워는 계속 커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16:51] 이게 그래서 이제 카렌하우 같은 경우는 이제 두 가지 메시지를 던지는데 하나는 그 오픈 AI 나 샘 올트먼 혹은
[17:01] 일리아 수축해버 같은 사람들이 그 스케일링을 통해서. 인공지능을 똑똑하게 만드는 특정한 방식의 인공지능이
[17:11] 발전하는 방식에 대해서 우리가 뭔가 제동을 걸어야 된다, 그런 방향이 아닐 수도 있는데 이건 근데 굉장히 중요한
[17:21] 메시지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좀 더 엄선되고 정선된 좋은 데이터로 어
[17:31] 특정한 업무를 더 잘 처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접근 방식도 분명히 있거든요.
[17:38] 그런데 이 오픈 AI 가 방향을 정해 줘 버리니까는 그런 다른 인공지능을 똑똑하게 만들 수 있는 방식에 대한 투자
[17:48] 같은 게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카레나오는 그게 어 우리가 이제 다른
[17:55] 인공지능과의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가능성 자체를 지금 차단시켜 버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건 좀 아니지 않냐라는
[18:03] 이제 메시지도 좀 던지고 있고요. 그리고 이 카렌하우가 샘얼투머는 이 책을 엄청 싫어할 거고
[18:13] 그리고 카렌하우도 엄청 중후할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3년 동안 계속 무응답으로 일관했다고 하죠.
[18:20] 추가 취재요청 같은 거는? 아니 해명.
[18:23] 해명을 하든지. 근데 이제 몇 가지가 있더라고요.
[18:26] 저는 저는 이 책을 보고서 처음 알았는데 샘얼트먼이 되게 그냥 선한 청년처럼 보이잖아요.
[18:34] 되게. 유약해 보인다고 해도 될 정도 느낌이죠?
[18:39] 그. 그냥 선한 청년처럼 보이고 항상 말로는 실제로도 그렇대요.
[18:44] 실제로도 개인 그 전용 제트기가 있고 전용 비행 전용 제트기가 있고 그 다음에 슈퍼카 마니아래요.
[18:55]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슈퍼카를 거느리고 있는데 그러다가도. 문득 그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오픈 AI 사무실로 오다가
[19:04] 노숙인을 보면은 아 저 노숙인들 진짜 너무 안타깝다. 저런 노숙인을 없애기 위해서 우리가 이런 똑똑한 인공지능을
[19:13] 개발하는데 좀 더 진력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동료들한테 하는 약간 그런 식의 그 사람인 것 같아요.
[19:22] 그런데 이제 가까이에서 그 샘 올트먼이랑 지냈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 카레노아한테 털어놓는 이야기는 뭐냐면 샘
[19:31] 올트머는 진짜 나쁜 놈이다. 샘 올트머는 그냥 딱 상대를 본 다음에 상대가 듣고 싶은
[19:39] 이야기를 그냥 해준다. 사실이든 아니든 그러면서.
[19:45] 정치를 해야지. 그러면서 상대의 마음을 산 다음에 상대의 마음을 산 다음에
[19:52] 어. 근데 그 중에는 사실이 아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19:56] 약간. 사기꾼이죠.
[19:58] 그러니까 전형적인 정치 실제로 본인이 미국 대통령을 해볼까 이런 생각도 했었대요.
[20:04] 어 정치를 해볼까? 약간 이제 그런 캐릭터인 거예요.
[20:07] 그래서 그 엔트로픽을 세운 그 아모데의 남매가 샘 올트먼. 이과 오픈의 비전에 대해서도 좀 학을 떼가지고 독립한 것도
[20:19] 있었지만은 저런 나쁜 자식이랑은 같이 일을 못하겠다 이러면서 이제 나온 것도 있었던 거죠.
[20:27] 그러니까 이 말도 뭐 당연히 잘했을 텐데 어 누군가 미팅을 하면 만난 사람이 되게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이런 재주가
[20:39] 있나봐요. 말하는 걸 이렇게 잘 들어주기도 하고 그래서 이 재력에서
[20:49] 너무 큰 차이가 있죠. 아니, JYP 도 어.
[20:53] 그 상대방이 말을 너무 잘하잖아요. 나쁜 놈이라는 그 얘기.
[20:59] 아니 근데 JYP 는 없는 사실을 이야기하지는 않잖아요? 근데 하여튼 책의 앞부분에 이런 얘기가 나와요.
[21:05] 올트먼을 사람들이 뭐라고 불렀는지? 경청게의 마이클 조던 모금게의 우사인 볼트.
[21:16] 그래서 부자들을 만나서 이렇게 다 얘기를 잘 들어주고 훌륭하십니다.
[21:21] 회장님 뭐 이런 얘기 쭉 한 다음에 그런 의미에서 1억 불만 투자하시죠.
[21:28] 그런 거예요. 그런데 사실은 그 사람을 홀리게 하는데 거짓이 또 많이
[21:32] 있었던 거예요. 그래가지고 나중에 어.
[21:36] 올트먼 지난번에 돈 받을 때 했던 얘기랑 좀 다르잖아요. 그러면은 제가 그런 얘기를 했었던가요?
[21:44] 어 그런 거죠. 그리고 또 거기에 또 임기응변으로 아 그런데 돈을 조금만
[21:50] 더 내시면은. 나이가 어린가요?
[21:53] 86년 7년 네 어리죠. 아니 일단 그리고 샘 올트먼이.
[22:02] 삼남 일녀예요 삼남 삼남 일녀 어 삼남 일녀인데 남동생이 둘이 있고 여동생이 1명 있는데 이게 이것도 사실은 우리
[22:12] 상식으로는 좀 이해가 안되는 일인데 여동생이 지금 무엇을 하냐면 성매매로 생계를 유지해요.
[22:21] 오빠도. 부자고 다른 두 오빠도 샘월트 머니랑 같이 사업을 하기
[22:27] 때문에 부자인데? 자꾸 돈 줘 버릇을 하면 안?
[22:33] 된다. 그래서 어, 그 여동생한테 어.
[22:40] 최소한의 지원을 하거나 아니면 그것도 끊었었고 그리고 뭔가 지원을 할 때마다 조건을 단 거예요.
[22:49] 이 이걸 이 돈을 줄테니 혹은 이 집을 줄테니 너는 무엇을 해줘 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22:57] 그런데 그 여동생이 기본적으로 좀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고 그리고 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샘
[23:08] 올통한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받은 상처도 있고 뭐 그러면서 여러가지 이제 문제들이 좀
[23:13] 있었더라구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그런 압박까지 겹치니까 약간 패닉 상태가
[23:18] 되어가지고 삶을 놓아버린 거예요. 그런데도 어쨌든 간에 생계는 유지를 해야 되니까 결국에는
[23:25] 이제 최악의 상황에서 성매매를 하기 시작했고 이 오픈 AI 랑 채츠피티랑 샘물톤이 엄청 떴잖아요.
[23:35] 그러니까 이제 그런 사실들이. 수면.
[23:38] 밖으로 드러나면서 폭로 기사 같은게 나오고 이제 그런 내용들도 이제 한 챕터에 있는데 이제 카레나오가 굳이 한
[23:49] 챕터를 들여가지고 그 샘 올트먼의 그런 가정사와 동생 이야기를 이제 집어넣은 이유는 뭐냐면 그게 샘 올트먼이 어
[24:00] 사업하는 방식, 그리고 나아가서 나아가서 이. 채찍 피티 같은 인공지능이 약자들을 착취를 해서 돈을
[24:11] 벌어들이고 있는 구조를 운용하는 일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기는 이제 그걸 가족들한테도 이런데 어떻겠냐 과연?
[24:25] 겉으로 내세우는 그런 좋은 비전이나 그런 식으로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는 게 맞는.
[24:32] 거냐? 네 이제 그런 이야기를 여기서도 한 챕터 정도를 그
[24:37] 가정사에 할애를 해가지고 하고 있어요. 재밌겠는데요.
[24:47] 재밌을 것 같아요. 방송에서 112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정도로 많은 고민거리들
[24:56] 인류의 숙제, 뭐 이런 것들을 계속 이제 얘기를 뭐 약간 장황하다 싶을 만큼 많이 얘기를 하는데 아까 일부에서 저희
[25:06] 월요일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YG 가 짧게 정리해 놓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25:11] 그것만 보시면 중요한 테마는 다 이해할 수 있다. YG 가 지금 이.
[25:18] 인공지능 혹은 AGI 관련해가지고 뭐 기후에 미치는 영향이라든지 뭐?
[25:25] 노동. 노동 관련이라든지 또 뭐 있죠?
[25:29] 뭐 일자리 문제라든지 또 뭐 있죠? 뭐 이렇게 무슨 저 PCPC 하여튼 그 뭐 약간 저 정의
[25:36] 뭐 이런 윤리적인 문제라든지 이걸 이미 다 지금 과학의 품격이나?
[25:43]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망가진 세계에서 우리는 이런데다가 여러번 쓰지.
[25:50] 그러니까. 혹시?
[25:52] 그러니까 지금 지금 카렌하우는 이게 지금 미국 사람이라서 이 영어로 써서 이게 지금 전 세계에 팔리는 거지?
[26:02] 사실 YG 의 책도 영어 YG 가 한국계 미국인이라서 MIT 같은데 나와서 글을 썼잖아요.
[26:10] 그럼 우리가 지금 번역. 서로 막 보면서 방송하고 있을거야.
[26:14] 누구랑 방송하고 있지? YG.
[26:16] 미국사람이면 근데? 하여튼 뭐 그.
[26:20] 지금 JYP 가 그 저 놀리려고 지금 다. 너무 좋은 얘기고 두꺼운데 이제 읽다 보면 아우 그냥 YG
[26:29] 한테 저번에 짧게 요약해서 다 잘 배웠는데 이걸 이렇게 길게 또 읽어야 돼 이런 느낌이 들더라.
[26:36] 솔직한 마음이다. 이 어쨌든 채찍피티 뭐 재미나인 클로드 같은 게 이제
[26:43] 어떻게 세상에 등장했는지 그 맥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분명히 있잖아요.
[26:49] 근데 이제 그런 분들이라면 이 카레나우의 이 역작이죠. 2AI 제국을 읽어보면은 아, 이게 무슨 되게 자연스럽게
[26:59] 그런 방향으로 갔던 게 아니라 어떤 그. 몇 가지 우연과 그리고 사람들의 의지와 욕망 이런 것들이
[27:08] 막 엉겨 붙으면서 그리고 거기에다 희생 어. 그러면서 이런게 등장했구나.
[27:15] 그리고 근데 이게 최선이라고 할 수는 없을 수도 있겠구나. 어?
[27:21] 이런 고민거리를 던지는 책이기 때문에 뭐 오랜만에 좀 약간 묵직한 책을 한번 잡고서 지금 이 인공지능 열풍이.
[27:30] 어디서 시작됐고, 어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좀 고민하고 싶으신 분이라면은 저는 한번 도전해 볼 만한
[27:39] 책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27:42] 유혹. 성공인가요?
[27:43] 조금 두꺼워서 좀 그런데 2만. 2만 팔천팔백원입니다. 도서관에 있을 거?
[27:58] 도서관에 이제 다 구비가 될 것. 같아요.
[28:01] 도서관에서 구매를 안 했을 못했을 것. 같아요 2월 2월 말에 나왔거든요.
[28:05] 얼마 안 된 책이라서 도서관에서는 다 당연히 살 것 같고요.
[28:12] AI 관련해가지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이제 목소리 큰 사람들 또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뭐 회사에서든 뭐
[28:21] 언론에서든. 무슨 국회에서든 많은 말씀들을 하시던데 저분들은 AI
[28:30] 관련해서 훌륭한 좋은 책들은 두세권이라도 읽고 저렇게 떠드는 걸까?
[28:38] 의심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저는 좀 너무 정치인들이 그 약간 약간 기정사실처럼 예
[28:48] 생각하고 그냥 인공지능은 어쨌든 기정사실이니까. 우리는 거기에 맞춰야 돼 적응해야 돼, 그러니까 이런
[28:57] 식으로 주장을 하고 계시는 게 아닌가 하고 좀 걱정이 되는데 이제 그런 걱정을 더 부채질하는 책이죠.
[29:04] AI 제목이 사실은 그런 게 아니다. 아니, 사실 인공지능은 기정사실이기도 하죠.
[29:10]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기술이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이고 더 좋아질 것이기 때문에 뭐 인공지능이 없이.
[29:20] 인공지능을 우리 쓰지 말아요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그 사람 이상한.
[29:23] 사람입니다. 디폴트인건 맞는데 그 기정 사실로 그분들이 말하는 어떤
[29:31] 인공지능이라는 그 단어의 정확한 의미가 약간 불분명할 때가 있구나 있고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요.
[29:42] 그리고 이제 그런 특정한 방식의 인공지능이 과연 최선인가? 라는 질문 같은 경우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29:50] 걱정이긴 합니다. 하여튼 저 특히 높으신 분들은 보고서나 신문 기사만 보시지
[29:55] 말고 좀 좋은 책들을 좀 크로스로 또 한권만 읽으면 또 이게 전부인줄 아실 수 있기.
[30:04] 때문에. 지금 서점에.
[30:08] 읽는 인공지능 관련 책들 중에서 한 권만 읽으면 특히 위험한 책들 되게 많이 보이더라고요.
[30:14] 제가 뭐라고 얘기는 못하겠습니다만. 저는 이제 작년에 먼저 온 미래, 올해는 일단은 AI
[30:20] 제국이라고 이렇게 저는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게 꼭 YG 가 그 과학기술이 사회에 끼칠 수 있는
[30:31] 부정적인 영향을 평균 사람보다 훨씬 많이 걱정하는 사람이라서 그 두 권을.
[30:38] 고른 측면이 없지 않아 있긴 있겠습니다만 그죠. 하지만 열광은 너무나 많이들 하니까 그렇죠 이제?
[30:48] 이제 프로 인공지능에 관한 책은 너무 많으니까. 아니,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나 먼저 미래가 뭐 안티?
[30:58] 그런 건 아니죠? 인공지능은 또 전혀 아니거든요.
[31:02] 부정적인 시선이긴 하죠. 지금의 인공지능이 개발되는 방식이나 아니면 이 무비판적으로
[31:12] 이렇게 삶으로 쑥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그냥 그냥 놔둬야 될 것인가?
[31:17] 아무런 고민 없이 근데 그런 이야기를 가장 또 영향력 있는 사람 중에 목소리 높여서 하시는 분들이 그 재작년에
[31:25] 노벨경제학상 받은 분들이거든요. 대런이 이 책의 추천서 쓰지 않았습니까, 싼 책인가?
[31:32] 이 이 책 추천서 썼던 것 같은데요? 썼어요.
[31:35] 예 대런 아세모글루가 이 책의 추천사도 쓰기도 했습니다. 이 대런은 되게 좋아하면서 읽었을 것 같아요.
[31:44] 이 책을 네 그리고 또 그 대런 아세모글로의 권력과 진보를 또 호의적으로 이 카렌하우가 그 인용도 하고 그리고 이
[31:54] 대련 아세모글로가 이제 동료들이랑 최근에 중요한 논문도 하나 냈어요.
[31:58] 그러니까 지금 인공지능이. 그 개발되고 활용되는 방식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32:04] 그러니까 사람들의 직업을 없애는 방식이 아니라 사람들의 일자리를 만들고 사람들을 더 편하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32:12] 방식의 인공지능이 개발이 되어야 되는데 과연 그런가 하는 문제 제기를 하는 논문도 냈는데 그것도 이 카렌하우의 AI
[32:19] 제국이랑 좀 통하는 대목이죠. 그 영어가 좀 되시는 분이라면 어 이 책을 읽기 너무
[32:28] 힘드시면 그 카렌하우가. 어떤 그 진행자하고 한시간 넘게 대담한 영상이 유튜브에
[32:36] 올라와 있는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에 있는 이 책의 저자로 이제 출연하신
[32:41] 분이니까 거의 한시간 내내 이 카렌하우가 이 책에 나오는 얘기를 말로 합니다.
[32:48] 그거를 좀 보시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근데.
[32:52] 채권상 듣는게 낫죠. 한국어로 하잖아요, 우린.
[33:01] 카렌하우가 출연하지 않을 뿐 내용은 훨씬 더 이해하기 쉽게 네 이번 주에는 카렌하우의 AI 제국 권력 자본 노동 두
[33:13] 부재는 샘 얼트먼과 오픈 AI 의 빛과 그림자라는 책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33:19] 오랜만에 출연해 주신 지평님 감사하고요. 네 얼른 저.
[33:23] 소메카로 가십시오. 오늘 여기까지 합니다.
[33:27]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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